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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번호를 상대하는 일은 어찌 보면 정형화된 일이었다. 기계의 전화는 대개 아침 일찍 왔고 핀치는 출근하자마자 서가를 돌아다니며 책을 모아 번호를 짜맞추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했다. 도서관에는 핀치가 먼저 올 때도 있었고 리스가 먼저 올 때도 있었다. 리스를 고용하고 나서 첫 이주일간은 도서관 출입문 열쇠를 핀치만 갖고 있었지만 어느날 아침 그가 평소보다 약간 ...
Piece Of Memories -上- 아버지가 어느 날 갑작스럽게 집에 데려온 이상한 사람은 하루 종일 침대위에 누워서 말없이 창밖의 사막의 모래만을 쳐다보고 있었다.고집스럽게 다물어진 입매는 그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었다.아무런 말도 없이.창밖의 태양에 색이 변하는 모래의 대지를 하루 종일 쳐다보다 달이 뜨면 그대로 침대위에 몸을 뉘이고는 잠을...
baby 明日生まれ変わる baby 내일 다시 태어날 거야 満月が沈んで 太陽がとけかける時に Let me 만월이 시들고 태양이 녹아 늘어질 때에 Let me baby わたし生まれ変わる baby 나는 다시 태어나 この夢覚めたら 이 꿈에서 깬다면 明日キミに伝えにいくんだよ Darling 내일 너에게 전하러 가는거야 Darling キミの隣で笑いたい 너의 곁에서 웃고 ...
뉴욕의 레스토랑에서 가족들을 만나기로 하고, 런던에서 뉴욕으로 도착한 화창한 6월의 어느 날 옆에는 누가 봐도 아름답고 완벽한 집안에 학벌을 가진, 착하고 성실하며 조용한 오데트의 팔짱을 끼고 센트럴 파크를 지나치던 중, 로리를 만났다, 아니 정확히 표현하자면, 로리를 봤다. 하얀 꽃무니 원피스에 핑크색 가디건을 걸치고 한 손에는 커피를 들고 다른 한 손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테시마 대2, 마나미 대1. 킨조, 아라키타, 마치미야 대3. 테시마, 마나미 요난 진학 날조 마나테 전제, 마치미야x카나 요소 있음. 변함없이 캐붕 날조 주의 4학년이 졸업하고, 3학년도 절반 정도는 졸업논문과 취업을 우선하게 되고, 봄이되면 3학년이 될 현 2학년들이 레귤러로서 새 부의 주축이 된지 오래지 않은, 그런 늦겨울이었다. “마나미가, 우리학교...
연재후기: https://justpaste.it/164do 아담과 하와의 아들, 아벨의 형제, 인류 최초의 살인자 카인은 죄를 짊어지고 지상 위를 떠돌았다. 신의 축복이 없는 곳, 에덴의 동쪽으로 향해 여생을 방황하는 것은 그의 형벌이요 숙명이었다. 용서받지 못할 죄를 지은 자에게 걸맞은 형벌이었다. 하지만 카인의 이야기를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한 번쯤...
그곳의 간판은 그대로 있었다. 지금 당장이라도 다시 장사를 할 것처럼 멀쩡하고 건재하게 서있었다. 그러나 붉은색 문은 굳게 닫혀 열리지 않았고 그곳을 찾은 외로운 자들은 발길을 돌렸다. 짙은 초록색 바탕에 깊은 진홍색 글씨로 큼지막하게 쓰인 그 이름, ‘레드 라이온.’ 카인 스타이거는 아무도 없는 깊은 밤중에 그 간판을 뜯어버릴까 생각도 했다. 이 불운이 ...
6화 전체연령가 파트: https://justpaste.it/14ktz 세상일에는 우연과 필연이 있다고 한다. 가령, 불우한 우리의 주인공이 죽지 않고 영원을 살아가는 동안 다른 이들이 태어나서 늙어 죽는 것이 필연이라 한다면, 그의 동료가 카메라를 들고 나타난 것은 순전히 우연이었다. 그것은 봉급도 넉넉지 않은 군인에게 제법 귀한 물건이었다. 뜻밖의 횡재...
그들은 보통의 인간과 거의 모든 부분에서 같았다. 그들도 우리와 같이 음식을 먹고, 햇빛 속을 거닐고, 미사와 예배에 참석했으며 어떤 귀금속이든 몸에 자유로이 지닐 수 있었다. 다른 부분이라곤 늙지도, 죽지도 않으며 치명상을 상당히 빠르게 회복한다는 점 정도. 그렇기에 사람들은 늘 그들과 더불어 살아가면서도 그 존재를 알아차리지 못했다. 물론 그들의 수가 ...
1815년,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쌀쌀한 날이었다. 눈은 내리지 않았지만 센 강에서 불어오는 찬바람 때문에 한겨울 못지않은 오한을 안겨주는 추위였다. 지금과는 다른 이름을 가진 남자는 그 날 파리 시내를 걷고 있었다. 이렇게 추운 날에는 누구도 강바람이 쌩쌩 불어대는 센 강 근처를 가지 않았지만 정처 없이 걷던 남자는 개의치 않고 퐁뇌프 다리를 향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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