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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에 수록되는 내용의 통합 샘플입니다. 수정 과정에서 대사가 변경되고, 일부 장면이 추가되었습니다. 논커플링 평행세계 김록수의 첫 과부하 <OverLoad> * 상, 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8p 컬러버스 AU <ColorCode> * 5편 분량을 하나로 합쳤습니다. 37p 영탄으로 간 최정수 구출기 <Our Happy E...
(*1,000자가 넘어 포타로 드립니다... 부담갖지 말고 편하게 이어주세요...) 음⋯, 명⋯ 이십니까⋯? (싫은 것은 결코 아니었으나, 당신이 격려해주겠다고 말했다 해서 냉큼 그것을 받으려 들면 그건 그것대로 상관을 편하게 여긴다고 꼬투리 잡힐만한 일이지 않을까. 그렇다고 됐다고 거절하면 제가 뭔데 감히 상관의 말을 거절하느냐며 혼날 만 하지 않을까. ...
드디어 마지막 편입니다:) https://youtu.be/KCT3ZagR9-M 📌 마지막 화에 어울리는 곡은 PLAVE - Merry PLLIstmas 입니다. 들으면서 감상 부탁드립니다🥰
“...그러게.” “...퇴마사를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도 모르면서 퇴마사를 부르자고 한 거야?” 한아름은 한민오를 짜식은 눈빛으로 응망하였다. “생각나는 게 그 방법밖에 없는걸!!” 그런 한아름의 눈빛에 자존심이 상한 듯 한민오는 주먹을 꽉 쥐며 응답했다. “일단 인터넷에서 찾아보자.” “사기꾼이 올 것 같은데?” “설령 사기꾼이 온다고 해도 찾아보...
미소가 멈추지 않아요. 남편이 돌아온대요.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파병이 끝났어요. 제가 임신했을 때 떠나선 아이를 만나러 온 적도 없었죠. 그런 사람이에요. 항상 국가가 우선이었죠. 그래서 그 남자가 좋았어요. 우리 아이 자크도 행복한 얼굴로 아빠를 맞아줬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울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다시 가족이 된다니 너무 좋아요. 자크를 달래주고 있...
놀란 눈동자를 마주하자, 그제야 아차 싶었는지 수영이 입을 헙 다문다. 그리고 순식간에 얼굴이 빨개져서는, 고개를 푹 탁자에 박아버렸다. 아 씨, 쪽팔려. 그동안 자기가 해온 상상들이 다시금 착착 생각나기 시작하자,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조차 차마 저 얄상한 얼굴을 멀쩡하게 볼 수가 없다.부끄러워하는게 명백한 동그란 정수리를 바라보며, 소현이 다시 물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H: 과연 헨리는 아버지와 다른 삶을 살 수 있었을까요? 윌리엄 사무엘 아일랜드 역 이경수. H 역 김지철. 윌리엄 헨리 아일랜드 역 황순종. 피아노 - 강홍준. 바이올린 - 서수진. 첼로 - 이연. 14시 공연 (수용 - 지철 - 지웅 페어) 이 끝나자마자 예매 마감 시각을 20분 정도 남겨 놓고 홀린 듯이 이 회차를 예매했다. 내가 괜히 호들갑을 떤...
* 헨리: 셰익스피어 소네트... * H: 이 곳 스트래트퍼드 어폰 에이번에서 여행객들을 상대로 판매하는 셰익스피어 친필 카피 본이었지요. * 헨리: 이게 셰익스피어의 글씨체구나 - 아름답다. 윌리엄 사무엘 아일랜드 역 김수용. H 역 김지철. 윌리엄 헨리 아일랜드 역 김지웅. 피아노 - 강홍준. 바이올린 - 서수진. 첼로 - 이연. 윌리엄 헨리 아일랜드는...
2023년 3월 8일부터 5월 28일까지 / 아트원 시어터 2관. - 아일랜드 부자는 편의 상 각각 미들 네임인 ‘사무엘’ 과 ‘헨리’ 라고 적었습니다. 꼬마 녀석과 함께 넵스끼 대로를 열두 번 왔다 갔다 하며 설전을 벌였다. 내가 칭기즈 칸을 암살하기 위해 침소를 덮친 자객의 후손이라고 우긴 탓이다. 칭기즈 칸은 자연사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사실 용감한 우...
대중교통도 혹시 나중에 추적당할 수 있으니 걸어가야 했다. 사각지대로 다니며 연신 고개를 들어 CCTV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했다. 나중에 레이나씨가 삭제해 주겠지만, 그래도 사전 예방하는 게 좋은 거니까. 한참을 걷다가 으슥한 뒷골목으로 들어갔다. 여기부터는 안심하고 다녀도 됐다. 세상이 정부와 협회가 관리한다고는 하지만 이곳은 여전히 정리되지 못한 무...
순진하고 새까만 눈동자가 곧은 시선을 보낸다. 물이 오른 얇고 작은 입술로 아이비 줄기가 아르데코풍으로 세공된 디저트 스푼 위 과육이 뚝뚝 떨어지는 선홍빛 자몽 조각을 야금야금 받아먹으면서 천연덕스럽게 눈을 깜빡였다. 엉덩이를 터치하던 응큼한 손가락이 가느다란 몸에 꼭 들러 붙는 바디수트의 헴라인 안으로 쏘옥 들어가자 까만 눈동자는 의미를 알 수 없는 것 ...
“형! 혀엉!!” 결국 올 것이 왔구나. 방문이 요란스레 여닫히는 소리에 이어 자신을 찾는 목소리가 저 멀리서부터 가까워지고 있었다. 채운은 마음을 가다듬었다. 요란스러운 발걸음 소리가 점차 가까워지다 멈추고, 이내 저녁 재료를 손질하던 채운의 얼굴 앞으로 핸드폰이 슥 내밀어졌다. “형! 한강 선배님 기사 뜬 거 봤어? 우리 팀으로 오신다는데?” 스포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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