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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쿠니타치에 위치한 조그만 맨션을 하나 구입했다. 근처엔 히토츠바시 대학이 있고 그 양옆으로는 조그만 상점가들이 늘어져 있어 살기 편한 동네였다. 카게히라는 회사에서 준비해둔 숙소가 있는데도 굳이 집을 새로 구하겠다는 내 의견에 반대하지 않았다. 어쩌면 카게히라도 은연중에 나와 같은 생각을 했는지도 모른다. 우리에겐 둘이서 함께 생활을 꾸려나갈 기반이 ...
안녕하세요, 비젠입니다. 카페이니즘, 장장 6달의 연재와 함께 해 주신, 그간 읽어주신 구독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과, 좀 더 추가적인 사항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글을 적습니다. 실은 무척이나 계획적으로 타임 테이블에 맞춰 연재 텀 안 늘어지게 잘 쓰는 편임에도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제가 11월에 보름정도 여행도 갔고, 1월에 보름정도 가야해서. 결국에는 퇴사...
마지막이라 들은지 며칠이 지났다. 머릿속에서는 마지막이란 소리만 기계적으로 맴돌 뿐 이였다. 더불어, 지금은 몇 번이고 듣는 소리인지 모르겠다. 다시, 옹성우씨, 컷. 반복적인 소리가, 이제 소리를 지르다 못해 찢을 듯 고막을 파고 들었다. 엉망진창, 딱 이 글자로 표현 할 수밖에 없는 촬영장. 아니, 전혀 집중을 못하는 내 자신. “컷! 옹성우씨! 지금 ...
죽음이 나를 바짝 치고 간 그 순간에도, 내게는 이미 없는 가족이 아닌 다니엘이 찾아왔다. 깜박, 하고 무겁게 들어 올린 눈에 흐릿하게 보이는 여러 시선들이. 마치 예전에 잠들었을때, 아이스크림을 사온 그때처럼. 꿈결같이 네가 우두커니 서 있었다. “다니엘―.” 만지고 싶고, 끌어안고 싶고, 그 순간에 실제로 보지 못한 네가 보고 싶어서. 급히 끌어안았다....
블로썸에서 판매한 단추님(@cclelala) 린우즈린 성인본 <Give and Take>의 후일담으로 써봤습니다. --------------------------------------------------------------------------------------------------- 시부야 린은 최근 부쩍 멍하니 있는 시간이 늘었다. 린...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01. 첫눈에 반했다는 게 바로 이런 건가. 기분이 좋지 않아 진영은 야자를 재꼈다. 며칠 전 시행된 수능 문제를 받아 풀어 봤는데, 이대로의 성적이라면 인 서울은 무슨 수도권이나 갈 수 있을는지의 성적을 받아버렸다. 여태껏 풀어왔던 모의고사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둔 자신이었는데, 수능 문제는 말도 안 됐다. 더군다나, 진영의 부모님이 이 사실을 알게 된다면...
속절없이 문밖으로 쫓겨난 다니엘이, 그제야 문을 쾅. 하고 내려쳤다. 등에 닿아 있던 문이 크게 울렸다. 쾅쾅, 마치 좀 전의 내 마음을 내려찍듯 문을 거칠게 쳐댔다. “성우야, 문 열어. 옹성우!” 정말이지, 너란 사람은. 겨우 일어나 거실로 나와 인터폰의 벨을 눌러 연락을 했다. 연결이 된 인터폰에 사정을 얘기하자 밖에서 약간의 소란스러움이. 그리고, ...
노엘리암 back after the break“요즘은 어때, 리암?”‘어떨거라고 생각해, 너는? 네가 보기에... 요즘 나는 어때 보였어? 누구한테 말하는건지 너무 당황스럽겠지만. 지금 날 쳐다보고 있는 너한테 말하는거야. 난 네가 느껴져. 내가 정신병에 걸려서 네가 느껴지는게 아니라 정말로 순수한 네가 느껴진다고.’리암은 다리를 꼬아 앉으며 대답했다.“늘...
시끄러운 알람 소리에 눈을 떴다. 귀가 따갑다. 익숙하지 않은 소음이다. 늘 그가 먼저 잠이 깨 더 자고 싶다며 내 품에 들어오거나, 입술을 맞춰주거나 했다. 같이 자기 어려운 날은 전화라도 꼬박꼬박 해줬고. 이 알람에 깼다는 건, 싸웠거나 대단히 화가 나 있다는 뜻이다. 정작 화를 내야 하는 건 내 쪽 아냐?침대에서 일어나, 옷을 주워들었다. 반갑지 않은...
* EXO 찬열 X 첸 쁘띠온리전 - Leaflet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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