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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추락하던 밤에도 비가 내렸다. 이 검은 녹림에 같은 비가 내리고 있다. 그날로부터 아직 끝나지 않은 밤이 어디를 헤매이고 있나 하였더니 여기 이곳에 있었구나. 취우 驟雨 지난 열흘, 살며 가장 덧없는 시간을 보냈다. 어떤 목적도 이유도 없이 검조차 쥐지 않고 그저 흘려보낼 뿐인 나날은 살며 처음일지도 몰랐으나 그러한 나날이 안식과 평온과는 거리가 멀었...
"측근이라... 하나쯤 있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 씨엔은 케빈의 말에 안도감이 들었다. "하지만 싫다면?" 그러나 안도는 곧 불안으로 바뀌었다. 씨엔은 생각했다. 흔들려선 안 된다. 저놈이 날 테스트하려는 거다. "왕께서 싫다 하시면 어쩔 수 없죠. 원하시는 대로 해주십시오." 씨엔은 고개를 숙이고 있었지만, 케빈의 온몸을 관통하는 차가운 눈빛만은 뼈저리...
공식에서 문제 시 내립니다!!!! 팬 번역이라 오타,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원어로 감상 가능! 많. 관. 부 > @konkoro_info
이벤트 스토리 초승달 아래에서 최고의 장난을- 5화 미틸: 미스라 씨, 벌써 마도구를 꺼내는 건가요? 미스라: 그 편이 빠르게 죽일 수 있잖아요. 늑대인간을 발견하는 순간, 처리합니다. 미틸: 그, 그런…! 이 성에 있다고 해서, 늑대인간이라고 확신할 수는 없잖아요. 미틸: 초대장을 보낸 무르 씨의 친구가 있을 지도 모르고요. 일단 상황을 살피는 쪽이… 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차유진과 김래빈의 전 소속사 이름은 대충 '페어 엔터'라고 하고 불공정 계약 터트렸던 선배 그룹의 이름은 '컨트랙트'라고 날조하겠습니다. *혹시 나중에 데못죽 본편에 언급이 되면 바꾸겠습니다. *** 소나기처럼 갑작스럽게 등장한 꼬마 차유진은 신오와 신나게 악수를 나누고 흥미로운 눈빛으로 지켜보고 있는 채율에게도 손을 내밀었다. "뭐야. 귀여워!" 유진과...
루이: 썅. 우울함에 찌들어있던 루이의 멘탈은 이미 제대로 갈려진 상태였다. 10년전의 안과 재회한 것도, 그렇게 원망하던 아버지를 죽여도, 스쿼드를 지켜도 '스쿼드로서의 야시오 루이'는 살아 있었지만, '인간으로서의 야시오 루이'는 제대로 망가졌다. 이에, 본인이 들고 있던 도끼를 그대로 나무에 내리친다. '탕!!!!!' 루이: 왜 나는, 항상 비통하게 ...
완결 후의 이야기로 서생 사이의 이야기가 주 내용이라 최소한 355화 까지 읽으신 뒤에 연성을 봐주세요. 자하가 천악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질문했다. 그의 뜬금없는 질문에 백의는 말도 피하고, 살피는 금빛 눈동자도 피했다. 서옥에 돌아온 백의는 가만히 생각을 하던 중에 피할 이유가 없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깨닫지 못한 무언가를 자하에게 들켜버린 뒤였다...
흰 옷자락이 너울거리며 나뭇가지에 걸렸다. 하지만 옷자락의 주인은 앞서가는 것에 거침이 없고 빨랐다. 옷의 주인을 잡으려고 했던 나뭇가지가 꺾이며 우두둑 소리와 함께 바닥에 떨어졌다. 빠른 움직임 때문에 발을 내딛는 곳마다 움푹 파인 자국이 났다. 깨끗하고 하얀 옷자락이 흰 구름을 휘어 감고 있는 산에 녹아서 구름이나 안개처럼 사라져버릴 것처럼 보였다. 흰...
무열을 만나지 못해 허한 마음을 달래준 것은 의외로 위락이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명영과 둘이서 춘목원을 거닐던 원영은 자신들을 따라오는 낯선 그림자 하나를 느꼈더랬다. 저번처럼 무열인가 했지만, 무열은 변방으로 떠날 준비를 하고 있을테니 필시 여기 있어서는 안 될 사람인 것 같아 명영에게 작게 속삭였다. 명영은 길을 안내하는 척 원영을 이끌었고, 두 ...
4화 라그나로크 이후 (1) “여기는?” “‘파이널 판타지 7’에 있는 북쪽의 대공동이다. 여기에 ‘침략자’가 잠들어 있지.” “침략자?” 도겐과 후크가 ‘파이널 판타지 7’의 대공동 안쪽에 도착하고 나서, 도겐이 오른손에다가 영력을 일으키고는 그대로 지면에다가 내리쳐서 영력을 흘려 넣었는데... “깨어나라, ‘하늘에서 떨어진 재앙’의 후계자여!!” 흘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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