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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019.02.26
너에게로 닿는 길 지금 네게로 가. 조금만 기다려. 시나리오 소개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 7판 룰을 사용합니다. 1인 플레이 시나리오이며 키퍼 캐릭터와 관계가 깊다는 전제 하에 작성된 시나리오이나, 키퍼 재량 하에 기존 관계 없는 관계로도 개변해 작성할 수 있습니다. PC가 KPC를 살해하는 게 메인 기믹인 시나리오입니다. 백스토리가 ...
어떤 여학교에서 자습하는데 옆자리 얘가 곰인형을 책상에 놔뒀는데 어떤 빻은 선생이 곰인형 버릴려고 해서 내가 먼저 선수쳐서 선생한테 물건 던짐. 그리고 선생이 나한테 싸대기 때리려는데 때리는 순간 내가 쭈그려않아서 곶아만듦
“다녀왔어~” “일찍 오셨군요. 고생하셨습니다.” 거래처의 또래 친구가 연 파티에 초대받아 갔던 이글이 밤 10시가 되기도 전에 그리 말하며 돌아왔다. 생각보다도 훨씬 빠른 귀환에 다이무스는 조금 놀라면서도 그를 맞이했다. 파티장이란 이야기에 노는 걸 워낙 좋아하니 새벽즈음에나 돌아올 것이라 생각했는데. 혹시 무슨 일이라도 있었나, 조금 걱정스런 표정을 짓...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그곳은 소금으로 된 사막과도 같았다. 아무것도 없는, 그저 새하얗고 또 새하얀 대지가 그곳이다. 목마른 태양이 작열하며 입안을 바싹 태울 때에 그곳에 드리운 것은 그저 죽음의 그림자였다. 죽음. 우리도 머지않아 그 일부가 될 것이다. 사람은 무에서 나서 무로 돌아간다. 그 어떤 찰나도 찬란한 시간이 될 수는 없다. 모두, 그렇게, 죽는다. 빛의 전사는 백골...
2019.02.26 시노부 낙서 ^-^
동생이 계속 소재를 만들어주네요, 아이 고마워라*^^* 복싱 라이트라곤 했지만 사실 거의 안배운 수준이어요:3 근데 동생이 맞고 아파한건 안비밀ㅋ
[190226]별(시) 별을 보고 느낀 것을 시로 써보려고 별을 보았다. 하지만 까만 밤하늘에 별이라고는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별 하나에 패, 경, 옥 새겨놓았던 시인이 떠올랐다. 그는 별을 보고 어머니를, 그리웠던 그 시절을, 미래를, 희망을 떠올리던데. 나는 별을 보고 무엇을 떠올릴 수 있을까. 별을 볼 수 있을까. 별이 보이지 않는 건 광공해 때문이...
나는 당신의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뜻밖의 경우였고, 당신의 만약이 될 수 있어서 행복했었다고. \ DON'T REPOST/EDIT/ USE MY ARTWORKS. TWT @akyznpz INS@Ponzi__
(c)2019. 河侑利 do not 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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