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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우리 집 침대 위로 동양 무협풍 남자가 떨어진 것에 대하여 청명 네임리스 드림 우리 집 침대 위. 마주 보고 앉은 썩 잘생긴 남자와 나. 심지어 남자는 울어 발갛게 오른 눈가로 나를 바라본다. 이 광경에서 한 톨의 낭만도 느끼지 못하는 건 이 남자가 불법침입자이기 때문이겠지⋯. 내 앞에 있는 남자. 청명의 말에 따르면, 그는 자신의 방에 있는 그의 침...
전화(戰花)->전쟁의 꽃 세계관 기본 설정. 세계에는 본래 백과 흑, 그리고 그공간을 고독하게 떠도는 '신'이라는 자밖에 존재하지 않았다. 백은 그저 흑을 밀어내고, 흑은 거기에 맞서 백을 밀어내니. 허나 두개의 것들은 서로 힘이 동일하여 밀리지가 아니하였고, 결국 '신'이 관여를 해야만 밀거나 밀리는, 그런 무의미한 다툼만을 계속하는, 그러한 순간만...
- 본 회차는 무료로 열람할 수 있으며, 하단 포인트 박스는 단순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본 작품 속 인물과 에피소드는 작가 자신의 경험을 모티브로 한 이야기이며등장하는 인물, 배경 및 세부 묘사는 현실에 기반했더라도 허구임을 밝힙니다 시간은 날 어른이 되게 했지만 강해지게 하지는 않은 것 같아 NELL - 청춘연가 Good Choice 김여주 28세, 방송...
"후회해, 널 만나고 사랑한 시간들 전부." 너를 처음 본 건 대학교 OT 때였다. 네가 들어온 순간, 나는 바로 깨달았다. 내가 너를 사랑하게 되겠구나. 추운 날씨에도 넌 무릎까지 오는 검은색 롱코트를 입고 있었다. 늦잠을 자버린 탓에 대충 후드티에 패딩을 입고 온 나와 비교됐다. 우연히 너의 옆에 앉게 됐을 땐 괜히 신경쓰여 거울을 한 번 보기도 했다....
(: 본편은 무료 감상 가능합니다 :) 여느때와 같이 지각에 임박해 뛰어 버스를 잡는 해성고 여신 김예설. 사실 자긴 자기가 예쁜지 조차 몰랐다. 그냥 학교 대전에 떠들썩 대는 수식어라서 관심조차 없었다. 부랴부랴 버스에 올라탄 김예설은 앉을 자리를 탐색한다. 그러던 도중 저 맨 뒷자리에서 저를 부른다. " 야 ! 김예설 " 이동혁이었다. "이리와. 여기...
괴물 소동 이후로 마을은 울적한 기분은커녕, 전보다 활기차 보이는 분위기를 가지고 있었고, 그건 기타노가 마을을 이전보다도 자유롭게 즐겁게 다닐 수 있도록 해주는 원동력이 되어주었다. “이봐, 거기 수호 청년! 오늘 싱싱한 딸기가 많이 들어왔는데, 한 번 보고 가지 않겠나?” “그런가요? 흐음, 플랑이 딸기를 많이 좋아하니까, 이번 케이크 종류는 딸기...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잔챙이들만 내 놓지 말고, 제대로 된 걸 줘 봐." 어두운 가게 안, 케이는 책상에 몸을 짚고 브로커를 내려다보았다. 하나뿐인 창을 등지고 있는 탓에 촛불이 있음에도 케이의 얼굴은 어둑하기 짝이 없었다. 브로커는 습관성 웃음을 지었다. "아아, 기다려 보라고. 이번엔 길게 안 머문다며? 언제부터 이런 것도 성에 안 차게 된거야?" "원래 네놈이 처음에 내...
인소붐이 끝나가는 무렵이다. 이제는 다들 네*버블로그, 카*오스토리 등 다른 플랫폼들로 넘어간 모양이다. 하지만 나는 유행을 따라가지 않는다. 아니 정확히는 못한다. 이유를 묻는다면 초6 때 처음 접한 인소 때문이라고 답 할 수 있겠다. 시작은 블로그. 한창 친구들이 아이돌 빙의글에 미치고 살았을 때 나도 처음 인소에 발을 디뎠었다. 그때 처음 본 글이 마...
딸의 장난기는 엄마를 많이 닮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다크모드로 보시는거 추천드려요 . . . . . 내가 어렸을 때 짓궂게 굴던 애가 지금 내가 전학 온 학교에서 제일 유명한 양아치라고? ㅈ된거 같은데, 다시 전학 가야 된다고 말할까? 에이~ 설마 날 기억하겠어? 이동혁이랑 내가 처음 본건 초등학교 2학년 그러니까 9살 때이다. 이 시골 촌 동네에 서울에서 전학을 왔다고 학교를 떠들썩하게 했던 게 이동혁이다...
"누가 설명할래." "헐..." "누가 설명할 거냐고. 지금 이 상황." "...." 누가 설명할 거냐고 물어보면서 나를 그렇게 뚫어져라 쳐다보면 답은 정해져 있는 것 아닌가. 표정이 어찌나 사나운지 내 귓구멍이 다 얼얼했다. 뺨 맞은 거 아니지, 나. 그냥 쫄아서 이러는 거지. 애인한테 이런 두려움을 느끼는 게 옳은가. 나는 잠시 고민했고 이후 억울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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