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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어둠의 수호자이자 태초의 흑룡 서태웅 X 흑룡이 1000년간 찾았던 황금의 기사 정대만 태웅대만 탱댐 메인으로 대만른 요소 있습니다(철댐, 태대, 뿅댐, 동댐 요소 살짝 등장 예정,, feat. 죄많은 남자 정대만) 장르는 판타지 용과 마법이 존재하는 세계 황금의 제국 로엠을 배경으로 용, 마법과 마력, 왕실기사단, 성기사단, 신화와 전설.. 이것저것 다 ...
월오님 연성 3차입니다! 너무 귀여워서 여쭤보고 조금 이어봤습니다🥹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어요 날조와 캐붕이 가득합니다. 그리고 준수가 좀 심하게 하남자스럽습니다. 이 점 유의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전영중을 보면 생각나는 기억이 있다. 그냥 옆 반 애. 태권도 뒷반. 지나가면서 얼굴 몇 번 본 사이. 그러면서도 준수가 갈 때 마다 계산대...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처럼 토마토 투척 사건으로 태섭은 오히려 유명세를 얻었다. 태섭은 기분이 얼떨떨하다. 아무리 프론트맨이라 무대에서 가장 눈에 띈다 해도 밴드 와일드 쿠거, 속칭 ‘WC’의 자주 바뀌는 객원 보컬만큼은 사정이 달랐었다. 비즈니스로 하는 음악을 좀 배우고 나면 계약 끝내고 나갈 생각이었던 그가 예상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나쁘지는 않...
소장본에 수록된 pipe dream외전 [after dream] 입니다.
인간과 구미호 둘 중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는 반요였기에 어미의 배에 처음 잉태 되었을 때부터 두 명 모두 몸이 많이 약했겠지. 안 그래도 허약하게 잉태 된 둘인데, 하나 밖에 없는 제 어미라는 인간은 저들을 죽이려 안달이었어. 툭하면 바위에 배를 세게 부딪히지를 않나, 매일 제발 태어나기 전에 죽어달라며 오열 하지를 않나, 갑자기 단식을 하는 건 물론이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pipe dream의 소장본 개정판입니다. 3월에 발행되었던 pipe dream 전체 새로그리기+연출 일부 수정 되었습니다. 내용은 변함없으니 아래의 링크에서도 감상 가능합니다. https://posty.pe/18113x
주단태는 교도소에 갇혀 있었고, 누군가 그에게 찾아왔다. 단태는 자신이 아는 얼굴이 아니었기에 눈 앞의 사람이 왜 자신을 면회하는지 도대체 이유를 알 수 없었다. 여자는 단태를 보고 착잡한 듯했다. 답답한 것 같기도 하고, 화가 난 듯도 하고, 그게 긍정인지 부정인지 알 수 없는 모호한 감정이었다. "안녕하세요." 날 왜 찾아온 거지? 나한테 얻을 이득은 ...
가이드정 + 센티넬송 “체온이 너무 낮아.” 한나의 말에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눈앞으로 내민 체온계에는 34.5도가 찍혀 있었다. 명백한 저체온증 범위였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생사가 오갈 수준이었지만 나는 그저 약간의 몸살 기운을 느꼈을 뿐이다. 이유야 간단했다. “가장 최근 가이딩이 언제야?” 바로 내가 센티넬이니까. 일반적인 범주를 벗어난 능력을 가...
전 미군 대테러 특수부대 델타포스 대령. 최연소 전투부대 대령. 델타포스 최강의 군인. 1 vs 17의 전설. 이 미친 라인업의 칭호들이 말하는 것은 바로 나, 올해로 27살인 이동하다. 15살에 부모님을 잃고 뒷골목을 전전하다가 배운 것 하나 없이 범죄조직 하나를 괴멸시키고 그 재능을 인정받아 델타포스에 들어가서 12년간 구르다가 겨우 탈출했다. 이제는 ...
*썰 백업. 얘 혼자 2만자 넘어서 단독 발행합니다. *썰체입니다. *모브태섭 요소 O *다 쓰고 든 생각인데 겨울 농구부원 명헌이면 얘도 시즌 중이어야 맞던... 쿨하게 패스해주세요(?) 은퇴하고 한국의 초등학교 농구부에서 학생들 가르치는 서른다섯 송태섭 앞에 나타난 스물둘 이명헌. 태섭이 퇴근하고 집 왔는데 집앞에 덩치가 서 있는 거. 이명헌이라서 또 ...
이어지는 상대의 말에는 한참의 침묵이 있었다. 고개를 묵묵히 숙인 채 이어가는, 대화의 도중 의식만이 어디론가 송환되어버린 듯한 부자연스러운 정적. 속눈썹이 열렸다 닫히는 작은 사각거림만이 고요함을 흐트러뜨렸다가-이내 마른 입술이 내는 소리로 종결된다. 별을 바라보는 방법을 잊었구나. 이런 감상을 자주 남기는 편은 아니지만, 마롱……. 꽤나 애석한 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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