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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트위터 업데이트 (☞ ͡° ͜ʖ ͡°)☞ https://x.com/a_day_at_sea021/status/1720094979937481128?s=46 이전 천축 때부터 유지해온 확신의 반사 조직(?)상의 얼굴 이 험상궂은 얼굴로 제일 좋아하는 것이 옥수수..? 원작 만화에 범천 잠깐 나온 장면에서.. 또래인 하이타니 란, 린도와는 너무 차이나는 노안인거 ...
"은재야 너 여기 앉아 봐" "네?" "네 혼사가 들어왔어" "갑자기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혼사라니요? 그리고 전 이미 마음에 품은 사내가 있습니다" "됐고 넌 그냥 엄마가 정해주는 사람이랑 혼인해. 설마 어미가 돼서 자식을 이상한 집안에 시집 보내겠니? 다 꼼꼼히 따지고 내린 결정이니 넌 그렇게 해" 이 말을 남기고 은재의 어머니는 방을 나가버렸다. 은...
"너도 유도했다며. 그럼 백이화라는 이름, 들어본 적 없어?" "하도 옛날이라 모를 수도 있겠다. 그럼 2022년도 올림픽은 기억해?" 기억하지 않을 수가 없다. 불세출의 천재, 다시는 나타나지 않을 신동, 승리하는 자, 어두운 유도의 미래를 끊어낼 선수. 오만하나 그만한 실력을 갖춘 자……. 온갖 미디어에서 조명하니 모를 수도 없더라. 그리고 그 이후에...
만화 - 그림 - 러프 순 삭제했거나 비계에만 올린 연성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계정 정리 아닌, 단순히 백업 용도 ㄴ01 이해 + 그어 놓았던 선을 넘는 + 이건 군더더기가 되는 듯해서 삭제한 대사인데, 미도리가 만일 달려가지 않았다면 그때 무심히 지나쳤던 본인에게 돌아올 자기모멸을 두려워했던 점도 있을 거라 생각… 솔직하지 못하고 생각도 많지만 다정한 미도...
시간이 속절없이 흐르네요 어느덧 11월입니다. 얼마전에 나이가 먹을수록 시간이 더 빠르게 느껴지는건 새로운 경험을 접하는 빈도수가 적어지기 때문이라는 글을 봤어요. 생각해보니 일리가 있는 말이었어요. 지금 아무리 제가 새로운 경험들을 일상에 끼워넣으려고 해도 7-8살의 저보다는 지금의 제가 이미 경험한 것들이 많으니까요. 근데 그것과는 별개로 새로운 경험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거 아시나요? 이번 가을에는 단풍을 더 오래 즐길 수 있다는 사실? ㅎㅎ 올해 가을이 많이 따뜻해져서 그런지 단풍이 빨리 들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오래오래 단풍놀이를 즐길 수 있더라구요🤭❤️ 차근차근 단풍이 익어가는 올해의 가을을 쭈꾸리와 함께 보내보아요🍁 쭈꾸리가 귀엽다면 좋아요와 댓글 부탁드려용!!🥹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은 언제든 큰 ...
-필력, 오타, 스포, 캐붕, 날조, 개연성 없음 주의. 그건 오래 전의 일‧‧‧‧‧‧ 약 당시 황태녀였던 파턴검성은 제국에서 개최된 제 12회 검술대회 우승자 키리오스와 친구를 먹었다. 사실 친구랄까 협력 관계였지만, 가끔 만나 술 정도는 마시는 사이였다. 둘은 서로의 힘에 우열을 가릴 수 없음을 진작에 깨달았고 그것은 못마땅하게 생각했다. "솔직히 너 ...
레.즈.언.드. 무대 이건 청춘유니 안 보는 사람들도 알 걸 전야 때문에 쉬쟈치 처음으로 알게 됨... 지금 보니 여기에 데뷔조가 3명이나 있음 여자를 위한 여자에 의한 여자에 대한 무대👏 전야 오천만번 시청 예약
교회에 들어섰을 때, 원빈은 다른 건 신경 못 쓰고 긴 목만 더듬어대고 있었다. 성찬에게 뜯긴 목울대 부근이 너무 아팠다. 창문에 비춰보니 피멍이 맺힌 걸로 모자라, 잇자국이 가득했다. 더욱 신경 쓰이는 점은, 성찬이 제 몸을 단단하게 안고 그 지랄을 했을 때 고통 이외의 무엇까지 느꼈다는 것이었다. 원빈에겐 너무도 낯선 감각이었다. 아직도 온몸이 후들거리...
"일단 지금 가장 중요한 논제는 라기 부치의 범행을 잡고 사바나클로 기숙사의 계획을 막아야 한다는 거지." 상황을 냉정히 분석한 리들 로즈하트가 가장 중요한 주제를 다시 끌어왔다. 하츠라뷸 기숙사생들은 기숙사장의 뜻에 따라 다시 머리를 맞대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선배 말대로 증거가 없는걸요." "맞아. 다른 사람도 아닌 '그' 레오나 선배가 뒷배로 있는...
온열매트의 끓는 물이 빚어낸 백색소음을 담뱃재 대신 태우며, 산토리니 원산지 표시된 나르시스가. 편지 상대가 생겨 기뻐요. 방금 술 한 잔을 걸친 탓에 말이 헛나올 수 있지만 아무튼 전 기뻐하고 있습니다. 구태여 글과 글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도, 타인의 존재를 느끼고 소통하는 것은 무척 오랜만이네요. 그만큼 기뻐요. 헌데 있는 불이라고는 천체 뿐일 새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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