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갑요일마다 매번 같은 말만 하는 게 탐라 도배 같고 내 탐라 사람들 중 아무도 갑탐을 안 보는데... 기껏 트위터에 적어놓아도 수시로 트청을 돌려서 이 글을 작성하게 됨... !) 7월 16일자 유료분 내용 포함 개인 고찰과 해석이 담긴 글입니다 백업용으로 글을 작성하게 됐으나 저 같은 팬 중 누군가 재밌게 읽었으면 하는 마음과 다른 분들의 갑탐 감상이 궁...
⚠️세진이 생일 편지를 먼저 읽고 오시는 걸 권장합니다 트위터 연성 백업 세진아 생일 축하한다~! **이런 배치는 이미지 확대가 안되는군요,, 작은 글씨 보시려면 트위터 트윗으로! https://twitter.com/k_potato_JA/status/1686387658090815488?t=4743lFEalRKvOcpQiBOFEA&s=19
유료분 전개가 너무 파멸적이라...무지성무맥락순정로맨스를 보고 싶어서 썼습니다.... ※결제상자는 소장용입니다※ +부분 수정했습니다...^^; "얘가 종수야? 많이 컸네~?" "니 이제 초등학생이가?"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예의상, 선심 쓰듯 던지는 질문들이 불편한 최종수는 친척 어른의 말을 무시하고는 엄마의 귀에 언제쯤 다시 집에 돌아가냐며 속삭였다...
시간은 빨랐고 그 잡에서의 마지막 아침이 밝았다. 출연자들은 분주히 오늘 있을 하루를 준비하고 있었다. 이쁜 옷을 고르고 화장을 하고 자기들끼리 마지막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시끌벅적한 그 집에서 조용한 건 나랑 아저씨 둘 뿐이었다. "아저씨가 나를 좋아한다, 안 좋아한다..." 마당에 쭈그리고 앉아 핀 꽃을 꺾어 꽃점을 쳤다. 확신이 하나도 없었다. 오늘...
너무 급마무리했지만ㅋㅋㅋ 들러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젠런도..고맙다!
저녁은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라자냐와 생 토마토 그리고 치즈였다. 뉴스에서는 방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두 여자는 그 방송을 시청하기보다는 서로의 눈을 바라보고 있었다. 회색에서 푸른색으로. 슬레타-재활은 어때? 미오리네는 포크를 돌리며 물어보았다. 다행이 파괴된 신경이 기적처럼 재생하고 있데요! 곧 왼손도 자유로워 질 것 같아요! 아마 목발은 다음 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자, 그럼 지금부터 최종마을 퇴마 계획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이름하여 최종병기의 퇴마작전!” “이름 ㅈ나 구려.” “불만은 계약 일자 일주일 연장으로 받을게.” 둥그런 탁자에 둘러앉은 최종수, 기상호, 박병찬은 커다란 마을 지도를 중앙에 두고 있었다. 분명 가구 수는 많지 않은데한 가구 한 가구 사이의 거리가 꽤 멀었다. 순찰을 몇 번 돌면서 몰랐던 ...
철퍼덕. 안타깝게도 이유도 모른 채 전통형식의 대저택 중앙에 장렬하게 내던져진 내게서 나는 소리였다. 여기까지 오면서 수없이 발버둥을 치고, 물어뜯고, 머리를 뒤흔들며 소리까지 질러보았지만 그들은 그저 인상을 찌푸리며 거칠게 제압할 뿐 무엇을 위해 이 행위를 하는지는 절대로 함구했다. "으..." "왔어?" "... 누구.." 울리는 머릿속을 애써 참으며 ...
*후반부 폭력 묘사 주의 망한 연애는 역사성을 지닌다. 그의 똥차 안목은 하루아침에 형성된게 아니라는 뜻이다. 어린 시절 윤정한은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 별명이 고인 컬렉터였다. 쟤는 사망 플래그에 패티쉬 있니?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올 취향이었다. 누가 봐도 죽을 것 같은 캐릭터만 기가 막히게 잡았다. 그 기묘한 안목은 연애에 있어서도 효과를 발휘했다. 양...
여긴... 어디지? 온몸이 무언가로 감겨있다. 자세히 보니, 피처럼 새빨간 붉은색 실로 온몸이 칭칭 감아져 있었다. 아무리 움직여도 풀어지지 않는다, 움직일수록 실은 더욱더 내 몸을 조여온다. 사방은 온통 어둠뿐이고, 나는 붉은 실에 온몸이 감겨져있다. 옴짝달싹도 할 수 없다. ...나는, 왜 이곳에 있는 거지...? ...아니, 애초에 나는... 나는.....
장도고져지사고싶다장도고져지사고싳다개빔사다진짜;;론남박침. !보고 싶은 거 위주! 최종수 1. 아니.. 그만.. 그만 .. 최종수랑 영화관 가는 드림. 더운데 무슨 영화야. 하고선 당차게 드림주 부탁 거절하는 최종수. 절대 포기할 드림주가 아님. 이렇게 나오시겠다? 하고선 에휴, 난 저어기 옆동네에 상호인가 아기인가 걔랑 봐야겠네. 이러면 최종수 한숨 푸욱 ...
죽기전이라도 먹을 수 있는 최후의 만찬. 죽기 전에 먹는 근사한 한 끼 식사라니 최악이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이런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이 또 드는걸 보니 난 미친것 같다. 그래서 난 지금 전 재산으로 최후로 먹을 근사한 한 끼 식사를 마치고 이내 생을 마감하려 한다. 밥을 계속 먹는 것이 귀찮고, 먹고 싶지 않아서 그냥 고작 그런 이유로 죽고 싶었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