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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1000 -동양짬뽕판타지(고증x) -늑대 요괴 혼혈 유중혁x황제 김독자 共生共死 유중혁X김독자 w. caffeinekong 유중혁은 침전에 들어서자마자 안절부절못하고 있는 이희연을 발견했다. 유중혁이 침전에 들어서자마자 반가운 얼굴로 빠르게 다가왔다. “아직 인가?” “기침 시간이 늦어지셨습니다. 들어가 보시지요.” “그러지.” 이상궁이 조용히 침방의 ...
우리는 영원히 같은 이야기를 반복해야 해 마왕은 키들키들 웃었다 하얀 바닥 하얀 천장 시각과 촉각의 인지부조화가 올 정도로 광활한 공허는 끝없이 넓었다 이 자리에 언제까지고 머무를 수는 없었던 일이기에 그는 어떠한 방향을 정해 걷기 시작했다 걸음도 걷지 않고 옆에서 따라붙는 남자의 목소리가 달았다 이 지경이 돼서도 포기하지 않는 거야? 역시 유중혁이네 대단...
내 이름은 김독자야. 그게 자신을 바라보던 설화덩어리를 향해 건낸 첫마디였다. 시작은 작은 벌새 한 마리였다. 문장을 사용해 생명체를 만드는건 분명 쉬운 일이 아니었으나 자신 말고도 누군가가 이곳에 있다는 사실 하나로도 큰 위안이 됐다. 때문에 김독자는 틈이 날 때마다 살아 숨 쉬는 무언가를 창조해내려고 했고 마침내, 그는 성공했다. 그저 끝없는 백색으로 ...
* 글 재활하면서 가볍게 쓴 유중혁에 대한 1회차 감상. 전독시 1화 프롤로그 부분격이고 추후 원작 고증하면서 내용 수정될 수 있습니다. 퇴근길의 지하철. 그 어감만큼이나 모순적인 단어가 있을까. 퇴근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눌려왔던 모니터와 의자로부터 벗어나 집으로 향하는 순간은 매일같이 반복되는 해방의 행위와 다름 없으니까. 하지만 지하철이라는 수단과...
4.28(일) 모온에 나왔던 여름청게 중혁독자 회지, 늑중여독 아크릴스탠드, 아크릴챰 통판폼 안내 페이지입니다. -일부 품목의 경우 남아있는 재고만큼만 통판 진행하며, 오버될 경우 환불됩니다. 👤기간 : 04.29~05.13 (개인사정에 따라 조기마감되거나 연장될 수 있습니다.) 👤통판폼 링크 : http://naver.me/5Cx6rpgT 👤여름청게 중혁...
햇빛에 눈이부셔서 중혁이는 눈을 떴다.흠...나쁘지 않은데?자신이 쓰던 방은 미아를 주고 중혁이는 전에 부모님이 쓰던 안방에 이불을 깔고 잤다.이상하게도 자신이 쓰던 방을 제외하고 집안의 물품은 하나도 없었다.하.나.도.작은것들은 그냥 들고 왔지만 큰것은 시간이 꽤 걸리더라도 배달을 시켰다."오빠..."잠시 평안함을 만끽하고 있는데 미아가 문을 열고 들어왔...
1. 안녕들 하신가, 나는 마계 백작 아우렐리우스라고 하네. 지구에서의 이름은 한명오, 미노소프트의 재무부 부장이었지. 아, 자네 미노소프트를 아는가? 한경 그룹은? 당연히 알 거야. 대한민국 살면서 게임산업계, 광고업계, IT 기술, 문화업계를 꽉 쥐고 있는 한경 그룹을 모른다면 간첩이지. 아무튼 나는 소위 말하는, 미중년일세. …채널 이탈하지 말게. 오...
*시나리오 엔딩 이후 입니다. *스포있습니다. *은밀한모략가=미래의 김독자 라는 설정으로 씁니다! "그러니까 수경씨 아들 찾으려고 전국을 다 뒤졌는데 그 아들은 머리카락도 안 나오고, 마지막 수단이 이녀석이었다?" "네." 이현성의 대답에 미간을 꾹 누르며 인상을 구겼다. 이거 참, 일이 복잡하게 될거 같다. 별 같잖은 일이 마구 터지는 것에 절로 머리가 ...
성인이 된 중혁이는 프로게이머가 되어 역대급 게임들을 클리어하기 시작했다.해가 갈수록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가 커지자, 중혁이는 점점 부담감을 느끼기 시작했고, 슬럼프에 빠지게 되었다.휴식기와 동시에 집안에서 폐인생활을 하는 중혁이를 부모님은 두고볼수가 없었다."너 자꾸 이렇게 집에서 누워있을거면 나가!!"내가 갈 데가 어딨다고 쫓아내나.. 문득 서러워졌다....
본 글은 전지적 독자시점의 2차 창작이며 어떠한 영리적 목적도 추구하지 않습니다. 팬 유중혁 X 아이돌 김독자 글. 해양생물 cover design by. 소행성님 (@d_asteroid) prologue [♪♬♬~] 브이라이브 시작 5분 전, 맞춰 놓은 알람이 울렸다. 유중혁은 집중하지 못하고 있던 게임을 던지고 나...
프로게이머 유중혁x연쇄살인마만 잡아다 죽이는 김독자 유중혁이 눈을 떴을때는 사방이 비닐로 덮여 있었다. 불투명한 봉지는 바닥에서 벽을 타고 천장까지 빽빽하게 깔려 있었는데, 살인 현장이라도 온 것 같았다. 그 순간 비닐의 바스락 거리는 소리와 함께 누군가 비닐을 걷고 들어왔다. 이미 비옷을 뒤집어 쓴 상태였다. "깼구나." "김독자..?"
“구원의 마왕! 오랜만이에요.” 시나리오 진행 중에 몇 번 만났던 사이에 불과한데도 막상 낯익은 얼굴을 마주하노라니 퍽 반가웠다. 현실에 녹아든 멸살법의 등장인물 중에는 당연히 이 사람도 있었다. ‘미희왕’ 민지원. “이젠 그냥 김독자라고 부르세요.” “아직 이름보다 수식언이 익숙해서요. 다른 분은…….” 환하게 웃은 민지원의 시선이 김독자의 뒤에 붙은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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