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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조직 1인자의 타계. 죽을 것 같지도 않은, 거대한 바위와도 같은 사람이 타 조직과의 싸움도, 사고도 아니고 지병으로 사망해버리니 허무함은 크게 밀려왔다. 예상한 대로 조직은 일사분란, 장례식을 치루고 난 후엔 당장에 형님으로 올려야 할 이가 누구인가 분쟁이 일어났다. 부산을 꽉 잡고 있는 터라, 그 규모를 이끌 자리에 대한 욕심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었고,...
제목을 짓는 것은 항상 어렵다. 고민 끝에 써본 제목이지만 좀 자극적인 것 같기도 하다. 제목에 비해 내용이 너무 없어 바꿔보고 싶었지만 능력 탓에 좋은 게 없어서 그냥 저걸로 쓰게 되었다. 자주 쓰지는 못하겠지만 저런 제목으로 비슷한 걸 올리게 될 것 같다. 감히 쓰게 되어 부끄럽지만 연작이나 시리즈 쯤 되겠다. 일단 수학을 전공으로 한 사람들이 읽지 않...
이미 해가 저물어 어두컴컴해진 하늘 아래, 한 주택의 군데군데 켜져 있는 방들 중 한 집의 불이 이제 막 꺼졌다. 불은 끈 한 남자가 보이지 않는 앞으로 천천히 걸었다. 그러자 침대에 있던 남자가 침대 옆에 무드등을 켰다. 달칵, 소리가 나며 은은한 불빛이 켜지고 침대 주변이 은은한 빛으로 밝아졌다. 남자가 그 빛을 따라 침대에 다가가자 침대에 누워있던 남...
너무나 오랫동안 참고 억압했기 때문일까? 3여년을 기다리고 사귄지 200일이 갓 지난 한재호와 현수의 애정표현은 약간 페티시즘에 가까운 데가 있었다. 평소에 거들떠도 보지 않았던 엉뚱한 신체부위에 빠져서 스스로도 당황했다. 오랫동안 곁눈질로 훔쳐봐 온 현수의 귀, 목, 손, 발 따위가 손 아래 들어오자 재호는 마치 그동안 참은 시간을 보상받으려는 듯이 정신...
사실 맘에 들게 나온 그림은 으느즈믄........어쨌든 한시간만에 급조로 그린 그림입니다. 거의 뭐 걍 연습용이라 봐도.... 머리카락 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그림이군요., 일본만화머리그리기를 그만 두겠다 죠죠...! asmr 영상은 혼자 조용히 작업하며 녹화할 시간과 장소가 필요해, 단순 블베를 그리는 영상만 찍어도 주기적으로 업로드가 가능한...
"하아.. 하아.. 제발.. 아직 있어야.."미유키를 다시 만난다는 생각에 그날, 미유키로부터 문자를 받은 그날로부터 3일간 연달아 계속해서 실수를 했다. 그에게서 혹시나 또 연락이 올까, 그것을 못 받을까, 그냥 내가 먼저 연락해볼까, 잘 지냈었느냐고, 나는 지난 몇 년간 미유키만 그리워했는데 당신은 나를 잊었었냐며 원망 한번 해볼까 등 여러가지 생각이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별핓전력에 참여했던 글을 백업해둡니다.옹녤에게 고통받는 짽 이야기. 가볍게 썼어요.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무 해 남짓을 살아오면서도 시간을 돌리고 싶을 정도로 후회했던 적은…없었다. 재환은 되도록 긍정적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었다. 후회는 긍정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말이었으니 더더욱이나 그랬는데, 딱 한 가지.진짜 딱 하나만, 시간을 돌리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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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깨고도 오랜 시간 눈을 뜨지 않았다. 눈물을 줄줄 쏟다가 잠 들었더니 온 눈알이 메마르고 뻑뻑했다. 그 거친 밤 동안 진영은 꿈도 꿨다. 어떤 내용이었는지, 기억이 또렷하게 나지는 않았다. 다만 확실한 건 그 꿈속에 재범이 있었고 저는 주저 앉아있었다는 것 뿐. 꿈이 온전히 머릿속에 남아 있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다 기억했다면 진영은 눈을 ...
"미유키! 우리.. 이제 여기까지만! 여기까지만 하죠!" "무슨.. 뜻이야?" "내가.. 무슨 말하는지 잘 알잖아요. 헤어져요. 어차피 선배도 나도 장난으로 사귀자고 했던 거잖아." <미유키 카즈야> 내가 졸업하던 날 네가 말했다.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언제나 보여주던 그 당당한 눈으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그 눈, 황금색의 눈으로 한 번도 불...
난 토도로키 쇼토. 사실 요즘 들어서 자꾸만 신경쓰이는 남자가 있다. 꽃다발 마냥 풍성한 곱슬 머리가 매력인(이 시점에서 이미 빠진게 눈에 보인다) 남자가 자꾸 신경쓰인다. 처음 만난 건 회사에서 일 끝나고 돌아갈 때, 즉 2주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망할 놈의 상사, 시킬 일이 뭐 이리 많은지 오늘 중요한 약속이 있다고 분명 며칠 전부터 얘기했는데도 굳이...
고등학교 입학식 날, 양아버지는 내 양 어깨를 꼭 잡고는 말했다. “찬아.” “네?” “너밖에 믿을 사람이 없다. 저놈 저거 잘 챙겨야 해.” 에이, 그래도 고등학생씩이나 됐는데 자기 앞가림은 자기가 잘 하겠죠, 라고 낙관적으로 대답했던 이 년 전의 나에게 말해주고 싶다. 사람 쉽게 안 바뀐다고. 관찰자가 본 세계 上 3학년이 되자 반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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