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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인 캐해석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사용된 모든 GIF는 직접 제작임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 약간의 커플링 요소가 존재합니다. 끼익─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돌아왔구나. 낡은 문고리 소리가 내는 기척에 의해 아오이는 잠에 들기도 전에 또다시 눈을 떴다. 당장이라도 일어나 이치고를 반길 수 있었겠지만, 아오이는 눈을 지그시 감은 채로 몸을 움츠려 이...
김신록의 가짜 신분을 정리할 때엔 작지만 약소하게 장례식을 열었다. 그래야 어느 정도의 개연성이 생기기도 하며, 아무리 조용하게 치른다고 하더라도 죽었구나, 이 사람을 보내야 하는구나, 하는 마음 정리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렇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가짜 신분이었기에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었다. 그렇기에 유희계 용족인 용제건은 그의 가짜 ...
바야흐로 20XX년, 인류는 종말의 위기에 직면했다. 제3차 세계 대전이 일어났다. 그러나 그것은 고작 몇 년 만에 처참한 결과만 남기고 종식되었다. 전쟁의 여파로 출산율은 바닥을 쳤고, 세상이 망해간다는 것을 깨달은 자들이 마구잡이로 난동을 부렸다. 폐허와 가난이 늘었으며, 하루가 멀다 하고 폭동이 일어났다. 어느 나라도 예외는 아니었다. 각국 정부의 통...
스포 다량 포함. 장편, 긴 호흡, 이야기 중심. 원작 설정의 재활용, 설원, 도서관, 활자 눈송이, 벽난로. 원작의 완결 / 엔딩 (551화) 이후의 이야기 상상. 15금. 중혁x독자 커플.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뒤로! 오랜만에 보시는 분들을 위한 헷갈림 방지: ‘유중혁’ = 은밀한 모략가 / 유중혁 = 3회차 XVIII ― 퍼억! 김주인은 성가시다는 얼...
타르투포, 그리고 헤베. 태어나고 자란 곳, 모든 교육과 예절을 배우며 사랑을 원없이 받았다고 할 수 있는 자신의 요람.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을 모두 손쉽게 얻을 수 있는 따뜻한 보금자리는 그 누구라도 떠나기 쉽지 않으리라. 많은 이들이 그리 생각했고, 요람의 주인도, 구성원들도 그렇게 생각했다. 이 요람이 불타지 않는 한 모두가 이 곳에서 나가지 않을 ...
믿는다는 건 심장을 내어준다는 뜻이다. 당신 마음대로 하세요, 라며 그의 손 위에 올려주는 것. 네가 들으면 과장이 심하다고 하려나. 고죠 사토루는 타인을 신뢰해본 적이 있는 자였다. 누군가를 신뢰하고 그의 손 위에 제 심장을 놓았으며 그것을 마땅하다고 여기기까지 했었던 자다. 그는 그렇기에 스쿠나에게 심장을 뺏긴 이타도리가 자신이 죽을 것을 알면서도...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오늘은 2월 15일. 스마트폰의 날짜는 그랬다. 이곳의 시간과 지구의 시간은 일치하지 않는다. 그러니 이 표기는 그저 ‘오류’일 뿐일 것이다. 아무 의미도 없는, 그저 우연히 매겨진 날짜. 그럼에도 만약, 어떤 기적이 일어나 저 날짜가 사실이라고 한다면 오늘은, 나의 생일이었다.
"봄의 시작." 단언컨대, 시나즈가와 사네미에게 토미오카 기유라는 사람에 관해 묻는다면 첫 번째로는 재수 없다는 말이 나올 것이고, 두 번째로는 혼자 고고한 척하는 행태가 거지 같다는 욕이 나올 것이고, 세 번째로는 그냥 싫다는 말이 나올 것이 분명했다. 토미오카 기유라는 이름을 처음 들은 것은 사네미가 귀살대에 입대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무렵의 일이었다...
아다치 키요시는 이름만큼이나 밝고 말간 것들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다. 투명하고 순수하다. 아다치는 그런 사람이다. 쿠로사와는 어떠한가. 이름 부터 쿠로(黑)가 들어가는 나는 아다치의 마음에 어울리는 사람인가? 우리, 여기,까지. 모든 어절들이 계속해서 귓가에 멤돈다. 입안을 거치는 동안 말들은 온갖 생채기를 남기고, 아다치를 떠나게 만들고는 다시 제 주인에...
* 슈퍼노바 대사 스포 있음 "헤엑? 왜 하필 나야?" "음, 하카제가 팬들의 마음을 가장 잘 알지 않나!" "뭐, 그렇긴 하지." "우리 반에서 제일 한가해 보이기도 하고." 악의 하나 없는 얼굴로 치아키가 직구를 날렸다. 카오루는 한가하다는 말에 반박하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으나 딱히 틀린 말은 아니라 머쓱하게 다시 앉았다. 크흠, 그래서 나는 뭘 하면...
*분명 엔딩 보고 감명받아서 쓰기 시작했었는데 왜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소령님, 소령님 들으셨습니까?” “환자 이야기 아니면 모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며칠 밤 내내 병실에서 나오질 못해서.” “이 일 때문은 아닌 것 같던데, 한국에서 소규모로 부대가 하나 파병 왔답니다.” 멈칫, 서류가 잔뜩 들어있는 상자에서 차곡차곡 필요한 차트만 ...
24시간. 【넥스트 도어】 라이브 직후, 나츠메는 자기 안의 타이머를 꾹 눌렀다. 자신의 인내심이 버틸 수 있는 시간. 이제 8시간 남았다. 그 뒤엔, 가차 없이 저주를 내린다. 씰룩씰룩 흔들리고 있는 꽁지를 보며 생각했다. “레오칭~, 오래 같이 있지도 못 했는데 바로 가서 아쉽네~” 침대 끄트머리에 앉아서 레오가 캐리어 속에 짐을 욱여넣는 것을 보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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