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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름- 멜리 다이에나 성별- Xx 나이- 불명, 하지만 의외로 많은 것 같다 키/몸무게 - 154cm 47kg 성격- [ 무뚝뚝한, 조용한, 따듯한, 친절한 ] 주선- 자선 L / 따듯한 마실것, 독서, 아이들, 글쓰기, 예의바른 사람 H / 장난, 살생, 예의바르지 못한 사람, 어두운 장소 특징 -기독교 신자며, 신앙심이 가득하다(말투중에 '주님'이라는 ...
※ 이번 화에서는 본전 『너의 맑은 하늘 속에』 의 내용이 암시되는 내용이 나옵니다! 해당 부분을 유의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빨간모자 au (늑대 미도리 x 빨간모자 치아키) 『너의 맑은 하늘 속에』 외전* 원작을 반영하지 않은 au이기 때문에 그에 따른 캐붕, 날조가 있습니다.* 취향을 타는 소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검토를 거...
디트리히는 아주 먼 과거에 어느 한 마을에 수호하던 용이였습니다. 마을을 수호하며 그 마을 모든 사람들에게 호의를 사고있었으나, 어느날 디트리히가 수호하던 마을과는 아주 멀리 동떨어진 마을을 시작으로 극심한 가뭄이 이어져 곧 디트리히가 수호하던 마을 마저 가뭄이 찾아와 마을 주민들이 굶어 죽는 일이 빈번하게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주민들은 밤 낮 가릴...
뭐? 헤어지자는 말에 동요하는 미유키를 보며 역시 이게 맞다고 생각했다. 헤어지자는 말은 충동적으로 한 것이긴 하지만 가장 맞은 대답을 낸 거라고 전에 미유키에게 좋아한다는 말을 했을 때와 달리 혼란스럽지 않은 것을 어느정도는 덤덤히, 그리고 또 나머지 어느정도는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으니까. 좋아해서 준 상처가 기쁜 사이의 앞날이 얼마나 밝겠어 하고. 설...
반나절동안 내린 비가 그치자 습기를 머금은 열기가 느껴졌다. 허공에 떠다니는 뜨거운 공기가 모공 깊숙이 스며드는 것 같았다. 땀이 나는 줄로만 아는 사람들은 성내기 바빴다. 신호등의 양 끝에는 누런 흙탕물이 자전거의 길이만큼 고여있었다. 신호가 초록불로 바뀌고 공격적으로 깜빡거릴 때까지 나는 제자리에 서 있었다. 관자놀이에서 빠르게 뛰는 심장 소리가 들려오...
피로로 머릿속이 흐릿했다. 기실 무슨 대화를 더 나누었는지도 불분명했다.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했던가? 입매를 잔뜩 휜 채 몸을 돌리자 자세가 휘청 기울었다. 술에 한가득 취했을 때처럼 눈앞이 빙글 돌았다. 퉁, 누군가 등 뒤에서 가볍게 유리를 두드렸다. 곧 쓰러질 듯한 모습에 걱정했기 때문일 테지. 괜찮다는 뜻으로 손을 휘저었다. 그러자 뒤쪽은 ...
* 원작 날조, 과거 날조 있습니다. -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이제 와서 무용한 의문이었다. 신재현에게 있어서 아이돌이란 보편적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의미를 가졌다. 단순한 직업을 넘어선 삶의 전부, 존재가치, 어쩌면 그 이상. 아이돌이란 직업군에 종사하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 절박하지 않은 이가 얼마나 될까. 다들 목숨을 걸고 성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
실명,여자,드림주 혼용 눈떠보니 오이카와 몸에 들어가 있는 드림주 어느날 실명은 처음보는 천장에서 눈을 뜨게 되었음. 처음보는 천장에 처음보는 방. 게다가 처음보는 내몸. 몸? 그때 문이 벌컥 열리며 토오루~ 어서 일어나렴. 오늘 아침연습하러 가야한다며. 아침연습..이요? 실명은 자신에게 나는 남자 목소리에 놀라 자신의 목을 손으로 집다가 어딘가 커진 손에...
[고양이 아가씨!] " 안녕~ 아, 내 얼굴 보는 건 유료인데 말이지~? " 이름은 이 세아. 되게 이쁜 이름이지? 와하핫, 나도 알아~! 학년은 3학년. 이 학교 최고 참이다! 이 말씀. 누가봐도 여자아니야? 마음도 여자 몸도 여자~ 아, 네가 봐도 세아 좀 귀엽지 않아? 종족은 고양이 수인 되시겠다! 냐옹~ 고양이 귀여워! 키는 163cm. 몸무게는.....
주막에 막걸리를 마시는 죄 많은 장군이 술기운에 취해 소리쳤다.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이 말이오!" 그러자 주막 주인이 안주를 내오며 죄 많은 장군에게 되묻는다. "시방 호랑이에게 물렸는데 어떻게 맨정신을 차린단 말인가?" 죄 많은 장군은 망측스럽게 걸친 옷을 홀라당 벗어 던지고 커다란 구멍 자국을 사람들에게 공개한다. "그렇지! 정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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