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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러라면 모두 다 알고 있을 그 숫자 네 자리. 5813... 국민 영사해라, 영사해...
무슨 생각을 하면서 달려왔는지 모르겠다. 어디를 얼마나 다쳤을지, 생명에 지장은 없을지, 그런 걱정거리는 떠오를 틈조차 없었다. 그저 머릿속이 새하얬다. 의무실의 문 손잡이를 잡는 순간까지도 어긋난 이지는 제 자리를 찾지 못했다. 숨이 가쁘고 머리가 멍했다. 프라임은 땀으로 축축히 젖어든 손을 옷에 문질러 닦았다. 그를 안내한 이름모를 블래스터의 낯빛이 어...
자신과 그 아이의 공통점은 공동의 적이 있다는 것. 가장 소중한 것을 그 가슴에 품고 키우고 있다는 것. 그녀에게 죄책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적을 두고 함께 싸우는 조력자. 혹은 동업자이자 파트너. 혹은 그 조직을 상대하기에 필요한 조커. 사실상 같은 직업을 가진 것도 아니고 어딘가에 몸을 의탁하고 있는 것도 아닌 ...
올해도 어김없이 봄은 왔다. 스프링필드 M1903, 통칭 스프링필드는 올해도, 작년에도 그랬던 것처럼 들판에 나가 꽃을 꺾고 있다. 아마 내년에도 꽃을 꺾겠지, 그녀는 아무 감흥도 없이 그렇게 생각했다. 작년도, 올해도, 내년도. 몇 년이 지난다 해도 그녀는 변하지 않을 것이다. 어제, 나강 리볼버가 죽었다. '나강 리볼버였던 인형'은 앞으로 어디로 가게 ...
-종현아. -응. -비 온다, 비. 거짓말처럼 비가 내리던 오후였다. 무더위가 지속된다며, 뉴스에서 한동안 떠들어댔는데 그게 무색할 정도로 비는 억수같이 퍼부어댔다. 네 손에 들린 작은 찻잔은 얼마 못 가 툭, 테이블에 놓였다. 금세 또 홍차 향이 질려버린 듯 너는 온 신경을 빗소리에 집중해댔다. 네가 그럴 때면 당연하다는 듯 찾아오는 침묵이 나는 나쁘지 ...
* 당의 관직 체계 저희 국사 시간에 배우는 그 쌔빠지는 3성6부제가 이쪽에서 온 거라서,,! 3성 (상서성, 문하성, 중하성) 6부 (이, 호, 예, 병, 형, 공) 요로코롬인데 중서성에서 황제랑 잉챠잉챠 법을 만들고 -> 문하성으로 가서 오 이거 좋냐 아니냐 막 요로코롬 판단하고 아니면 돌려보내고 -> 상서성이 그걸 행정화하는데 행정화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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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꽃도 꽃이라고, 수려하다는 말이 어울리는 꽃이라고 슬픔을 담아 네가 말했지. 날은 어디에도 없는 시월이다. 구월도 아니고, 십일월도 아니고, 시월이다. 시월에 피는 사랑이란 시월애라고 한다고, 어느 구닥다리의 영화는 그리 생각 없는 제목을 붙였다. 여름 꽃은 이미 피고 지고 없고, 하늘에 노을이 지는 것보다 밤이 성큼 다가오는 것이 빠른 달에 너는 태어났...
평화로운 순간도 잠시, 아무도 없던 공원에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십수명의 사내들. 그에 그녀는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총을 들고 있는 이들도 몇 명 있었고 대체로 다들 뭔가 무기같은 걸 들고 있었으니까. 거기다가 얼굴을 보이면 안되는 그런 일을 하려는 것인지 얼굴을 다들 가린 상태여서 더더욱."당신들 대체 누굽니까."자연스럽게 말이 날카롭게 나갔다. 상대 ...
[안내] 1. 부스 위치 안내 및 신간 안내 2. 샘플 페이지 1. 부스 위치 안내 및 신간 안내 2017년 8월 5일 열리는 긴히지 배포전 <그 도 S와 V자 앞머리의 사정>에 참가합니다. 부스 위치는 [ㅈ06]으로 부스명은 [용두동 러브하우스]입니다. 부스가 기둥 뒤에 있어서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으니 확인하시고 찾아와주세요! 저는 기수저 (...
Trigger Warning : 교통사고, 부상, 사망. (자세한 묘사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지하철역에서 나와서 큰 대로변을 따라 걷다가 작은 빌딩 하나를 끼고 돌면 골목길이 나온다. 대로변에서 느껴지던 도시의 활기찬 감각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몇 개의 상가 건물을 지나 높아 봐야 3층 정도의 단독주택이 즐비한 주거지역에 들어설 때쯤엔 주변이 쥐죽은 듯...
나는 그 간질간질함이 싫었다, 정말로. - 언제부터인지는 자각 할 수 없지만 그럼에도, 나는 어느 순간이면 결국 그에게서 시선을 마쳤다.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으면 그 아이는 언제나 고개를 돌려 함께 시선을 마주쳐주었으니까. 그게 좋았다. 세상을 지워버리고 그 아이의 세계가 나로 마무리되는 기분이었다. "뭘 그렇게 보냐, 오이카와" 날 향해 뱉는 말에는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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