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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萬福情安 영란각은 오래간만에 영란각의 소수 내인들뿐만 아니라 다른 외부 사람들로 북적였다. 모두 황후의 명을 받고 화려한 혼인 준비를 하러 오는 이들이었다. 성대하고 화려한 의복을 겹겹히 걸친 혜는 무심코 아미를 찌푸렸다. 그러자 옆의 단영이 조심스레 한 마디 여쭈었다. "장공주, 불편한 것이라도 있으세요?" "… 아니야, 그냥 항상 가벼이 입다가 이렇게 ...
같잖은 소리라니, 말도 참 예쁘게 하셔. 제가 말씀을 안 드렸을 리는 없는데… 사람은 영원해요. 돌고 도는 거죠. 악순환… 느낌이죠. 기억만으로 구성된 관계는 없어요. 기억이 있으면 애정이나… 우정이나… 아니면 사랑이 있겠죠. 만약 그 기억이 좋은 기억이라면. 사람이라는 건 그렇게 시시하게 기억을 잊는다고 다 끝나는 건 아니거든요. (얼굴 피시고요. 웃으면...
어젯밤에 우리가 뭘했더라. 너는 80년대 후반이었던가, 케케묵은 사건에 대한 자료를 보면서 당시 판례가 어떻게 됐는지 읽고 있었고 나는 조금 따분한 표정으로 언제까지 일을 붙잡고 있을 거냐고 물었지, 아마? 너는 표정 변화가 별로 없는 사람이라 때문에 나는 너의 얼굴만 뚫어져라 보면서 뭐라도 알아내려고 했었지. 너는 지금 읽고 있는 자료가 무척 흥미 있어서...
日出 … 고요한 밤이 지나간다. 자시를 알리는 경이 은은히 들려온 지 약 일 각 가량 지났을까. 곧 새벽을 마시는 시간이 도래하고 있었다. 장무칙은 자신의 무릎 위에서 잠든 혜를 바라보다 그녀의 침소 위에 바르게 눕혔다. 피곤하시었을까. 비단 이불의 바스락거리는 소리 하나 없었다. 장무칙은 몇 개 남지 않은 등을 모두 불어 꺼트리고 평소와 같은 조용한 발걸...
개요 겨울의 끝자락. 종말까지 3일이라는 시간이 남았습니다. 온갖 범죄와 비윤리적인 일들이 벌어지고 정부조차 손을 놓은 상태. 희망이라고는 없는 이곳에서 앞으로 3일, 우리 그동안 다 못 한 말을 해요. 당신도 겨울의 끝을 함께 하겠어요? 시나리오 정보 COC 7th 시나리오 / 약칭《 그봄 》 인원 : 1:1 타이만 시대 : 현대 추천관계 : 소중한 관계...
煙視媚行 Written by tian @tianlee_CMS For 베스 @bethidel ⓒ2020 All rights reserved 원작: 청평악 커플링: 장 무칙 X 조 혜 해당 글의 저작권은 저(@tianlee_CMS)에게 있으며, 원작자의 동의 없는 무단 수정 및 배포, 인쇄와 저작권 표시 문구 삭제를 금합니다. 새하얀 달이 남색 하늘에 휘영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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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세 || 모텔 카운터 알바 욕망으로 가득 찬, 소유욕, 충동적, 불안해 보이는, 허황을 바라는. 챙 긴 검정 볼캡 || 담배가 든 담배 케이스 || 라이터 169cm. 가슴께까지 내려오는 흐트러진 검은 머리. 셔츠. 갈색 눈동자. 단정히 자른 손톱. 키에 비해 작은 체구. 하얀 살결. L: 나의 안락함, 구속. H: 빼앗기는 것, 갖지 못하는 것. 선호...
It can happen anywhere 열 여덟의 기억. 실기 수업 도중 매트 위로 떨어진 건 다행이었으나 손목이 심상치 않았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 탓에 컨디션이 엉망이었다. 학교를 빠져나와 정형외과도 아닌 응급실에 도착했을 땐 차라리 이대로 누워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다. 베드 쪽으로 온 담당 레지던트는 백현에게 먼저 알은 척을 해왔다. ...
* 원작자(yeyeyeyeyeye) 분의 허락을 받고 번역한 글입니다. Translation of fanfiction from yeyeyeyeyeye (under her/his permission) * 원작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6105980?view_adult=true * 원제: Imprecation 언제부...
가만히 떠올려 보면, 얼핏 스치는 기억이 있다. 내가 당장 내일 죽는다면 무엇을 할까요? 선생님이 나눠주신 이면지를 들고, 한참을 고민했다. 그때가 몇 살 즈음이었을까. 열 살은 되었을까? 친구들은 큰 고민 없이 이면지에 글씨를 적어 내린다. 맛있는 걸 배 터지게 먹는다,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는다, 은행 털기, 밤새 컴퓨터 게임하기, 친구랑 논다, 가족...
매캐한 냄새와 함께 있는대로 성질을 부려대는 중이었다. 옆에 캐스터를 끼고 정말 자신의 있는 성질 없는성질 다 끌어 모아서 쾅쾅 하고 날려대는 중이다. "도대체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이렇게 열심히하면 결과라도 좋아야할 거 아닌가!!! 근데 처음도 그렇고 두번째도 그렇고 그 처참한 결과는 뭐야!!! 이젠 슬슬 초조함이 아니라 오기가 되어가고 있었다. ...
bgm : https://youtu.be/_BWPNPtsZm8 서번트와 자신의 차이는 현격할 수 밖에 없다는 걸 알면서도 차이를 실제로 목도하게 되면 어쩔수 없이 부아가 치미는 것이다. 적어도 전에 집에 있었을 때는 이렇게까지 감정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은 적은 없는데, 이곳에 오고나서 울컥울컥 올라오는 자신을 좀먹어간다. 마치 자신의 목을 조르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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