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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향기에 나는 매번 느낍니다 계절을 맡고 그 거리를 보고 추억을 만지면서 나는 매번 느낍니다 수 많은 사람들 속 당신의 어디있든 나는 그 향기를 찾으면서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아, 긴장 풀어도 돼. 애초에 너무 서두를 필요도 없잖니. 그저 즐기면 되는거야. 그치? 이름 - 유로랑 [露 이슬 로, 浪 물결 랑] 성별 - 남성 나이 - 19세 / 고등학교 3학년 키/몸무게 - 187cm / 70kg 외관 - 안광이 없어 늘 암흑같이 어둡지만, 언제나 따스하게 미소짓는 눈빛과 얼굴로 당신을 바라봅니다. 안광 없는 갈색의 눈동자는 공허...
... 나한테 귀찮은 짓 좀 그만 시킬 순 없냐? 이름 - 김사로 [詞말 사, 潞 강이름 로] 성별 - 남성 나이 - 19세 / 고등학교 3학년 키/몸무게 - 179cm / 68kg 외관 - 좋은 첫인상을 주기엔 다소 무리가 있는 찡그린 얼굴, 인상 쓴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어째 항상 기분이 안좋은건지 인상을 찡그린 채 안광 없는 검은 눈동자로 주변을 살...
" 왜냐하면, 난 충분히 강하니까. 난 절대 약하지 않아! " 괜찮을거야! 내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알잖아? 그치? 나 믿지? 이름 - 윤이래 [怡 기쁠 이, 來 올 래] 성별 - 여성 나이 - 낭낭 17세, 고등학교 1학년! 키/몸무게 - 174cm / 65kg 외관 - 누가봐도 기분 좋아보이는,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상시 띄우고 있으며, 잔머리가 조금 있...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는 은월은 정말로 많은 시간이 지났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으며 자신이 제일 늦게 돌아와서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 말을 하면서 사과를 하자 프리드는 무사히 돌아와서 제일 좋은 소식이라며 너무 걱정하지말라고 말을 하자 은월은 그렇게 말을 해줘서 고맙다며 프리드가 잡아준 손을 다시 한번 꽉 잡았다. 생긋 웃는 은월을 보면서 프리드는 그 누구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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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도록해. 내가 없더라도.. 난..혼자 살아남으면..모르겠다. 아마 다른 희망을 찾아서 떠나지 않을까. 아니면 다른것에 흥미를 찾거나.. 하지만 그 죽음에 네가 있다면 난..널 따라 가겠지. 금방 갈거야. 조금만 기다려줘.죽어서도 내 곁에 있어줄거야? 어떤 저주를 해줄지 궁금한걸.. 용서받지 못할 주문같은걸 외우려나? ..하하, 금방 같이 갈거니까...
안녕하세요 Team 실크입니다!저희 팀 실크에서 함께 성장하고 나아갈 멤버분들을 모집합니다! VOCAL 여보컬 서리어 윤지얀 신서화 남보컬 봉석 요시에 카릿츠 일러스트 신래희 (공석)(공석)(공석) 디자인 (공석)(공석)(공석) 믹싱 이반요시에(공석) 영상 IBI (공석)(공석) 개사가이드 퍼퓸 화음가이드 (공석) 모집분야 신청조건 2022년 기준 15살 ...
같이 들어주세요! ❀ 화산은 다시 한번 천마의 목을 베어냈다. 전부를 잃었던 과거와는 다르게 청명을 선두로 화산의 모두가 살아 돌아왔다. 자랑스러운 승리에 기뻐하기도 얼마 지나지 않아 화산은 제자들의 비명소리로 가득 찼다. "그러니까 지금, 나더러 저 앞에 나가서 재롱이나 부리라고." "아니, 청명아. 검무다. 그것도···" "그게 그거지! 이것들이 진짜!...
여기가 어디지? 청명이 눈을 뜨자 낯선 듯 익숙한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 어리둥절한 청명이 주변을 둘러보았다. 여긴……. “사혀엉! 어디 계십니까!” 저를 부르는 익숙한 목소리에 청명은 놀라 흠칫한다. 듣고 싶었던 목소리, 이제는 들을 수 없을 거라 여겼던 목소리가 저를 불러온다. 청명은 정신 차릴 시간도 없이 바로 목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달려갔다. …… ...
사실 이런 글은 틧타에 끄적이는 게 낮겠지만 쓸 수 있는 계정이 없는 관계로 포타에 쓴다. 난 가끔씩 갈등이 없는 이야기를 보고 싶다. 그러니까 이야기 속의 슬픔, 인물 간의 갈등, 어느 것의 멸망, 머 그런 게 일절 없는. 근데 그러면 글이 재미가 없어져서 단편이 되겠지만.
이것을 너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불러도 될지 모르겠다. 너에게서 파생되고 너에게서 건너오고 너에게서 마주쳤건만은, 굳이 네가 아니어도 될 것만 같은 생각이 든다. 분명히 이 감정은 사랑이라 확신한다. 너에게서 오는 연락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었으니까. 너의 목소리를 듣고 얼굴을 보면 기분이 좋았으니까. 그런데, 그런데, 어느 날 이런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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