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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3월 5일 아침 전례 없던 대규모의 기업형 마약 조직이다 보니 마약 특별반에서 상대해야 할 구석이 한두 개가 아니었다. 정의와 악의 전쟁, 이 전쟁터의 지휘관들은 최전방에서 연준을 뒤로 보내며, 반드시 암암리에 급습을 준비해오랬다. 막중한 책임감과 함께 연준에게 단독적인 지휘권이 쥐어졌다. 첫 행보가 좋았다. 상대에게 협력을 요청한 것에 그치...
제국력 812년 하루, 이틀, 한 달, 이윽고 하나의 계절을 지내고 온 세상이 하얗게 물드는 겨울이다. 수신인에는 루시엔테스, 라는 이름이 올곧게 적혀있다. 친구 없는 루시엔테스 가주에게. 이번에는 동생이 헷갈리지 않도록 사족을 덧붙일게. 이런다면 네 동생에게 간다고 해도 용케 알아듣고는, “형님께 온 편지입니다.” 하면서 줄테니 말이야. 동생이 들떴다는 ...
대답해. 테이블 위를 툭 건드는 소리는 노이로제가 걸릴 것 같았다. 이곳에 온 뒤로 매일 들었으니 말이다. 오늘도 습관처럼 테이블 위에서 춤을 추는 손가락을 분질러버리고 싶다는 파괴적인 충동이 들었다. 내가 지금 여기서 뭘 하는 거야. 몽롱했다. 정신이 이미 나간 것 같기도 했다. 그저 메말라 터진 입술을 비릿한 액체로 적시곤 콘크리트에 난 흠을 바라보며 ...
To. 종호형님께평안히 잘 지내셨는지요? 저 인섭입니다.제가 갑자기 편지를 보내 많이 놀라셨을까요?저 세상 가기전 마지막으로 형님 얼굴을 보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할 것 같아 몇 자 적어봅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처음으로 장기 둘 때 형님이 저 별로 탐탁지 않아 했던 거 압니다.그래서인지 저에게 도움 주실 때 정말 의외였고 놀랐읍니다.어떻게 만남이 계속 이어지...
주식회사 건담 회의 이후 늘 이사장실에 데려다주는 슬레타를 미오리네가 자고 가라는 말로 붙잡았으면 좋겠다 + 이 둘의 첫 뽀뽀는 굿나잇키스가 아닐까? 하는 망상에서 시작 된 글입니다. 미오리네 시점에서 쓰였습니다. 지구기숙사 편으로 이어질 예정. ---------------------------------------- “혼자 자기 싫어. 자고 가.” “네?...
“저기에 뜬 손톱달이 커다란 보름달이 되는 날에 너를 데리러 올게.” 처음 장물 어미라는 작자가 내게, 따스한 손길로 어깨를 어루만지면서 말했다. 이 일이 다 끝나는 날에 데리러 온다는 말이었음에도 나는 그저 이 일을 다 하고 나면 조선을 뜬 다는 생각과 의뢰이긴 하지만 생전 처음 보는 저택에 묵게 되었다는 것이 설레기도 하였다. 아니면 커다란 산 위에 얹...
너드부(지만 사실 본인 예쁜거 알아서 가리고 사는 앙큼한 부) 원저씨랑 원조교제 중인데 원저씨가 학생이라고 손잡고 포옹하는 거 이외에는 아무것도 안 함. 뭔가 그럴듯한 분위기가 되려다가도 갑자기 업무 관련 연락이 왔다고 서재로 들어가고 갑자기 안경에 뭐 묻었다고 화장실 가고. 그러다가 원저씨가 가족의 성화에 못 이겨서 선 자리 생기면 분노 + 질투 폭발한 ...
사제동행 문화체험 후속작 입니다. 먼저 전 시리즈를 읽고 오셔야 이어집니다. 지민의 전화를 대신 받은 여자의 이름은 윤주라고 했다. 지민이 한국말로 중얼거리는 소리를 들어서 그도 한국인이었다는 걸 알았다고 했다. 정국은 우선 지민의 핸드폰을 찾아준 그녀에게 고맙다는 말부터 건넸다. 그러자 그녀는 손사래를 치며 별거 아니라고, 그냥 지민이 자리에 핸드폰을 놓...
정우영에게는 의외로 로맨틱한 인생 철학이 있었다. ‘키스는 꼭 사랑하는 사람과 나누어야 한다.’ 일진 남주와 모범생 여주가 등장하는 인터넷 소설 속에서 결정적인 순간에 여주가 외칠 법한 대사 같은 철학이었다. 25년 인생 살면서 나름 잘 지키고 있었다. 기겁하고 도망가는 친구에게는 입술을 스스럼없이 내밀며 끝까지 따라가서 기어코 인상 쓴 친구 볼에 우영이입...
!!!부생 스포 있음!!! 류만파 자첫! 이 소설은 한국 작품에서 볼 수 있는 모든 클리셰적 요소가 짬뽕되어 있다. 빙의, 민간신앙, 고전음악, 자수성가, 그리고 재벌물…그럼에도 이 작품이 정말 새롭게 느껴졌던 이유는 류만파 작가님이 그 짬뽕 재료로 마라탕을 조리해서 내주셨기 때문이다. 1. 클리셰…?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사회에서 온갖 어려움을 겪고 죽...
2023년 1월 1일 일요일 오빠 저 오빠를 사랑하게됐어요 ㅋㅋㅋㅋㅋㅋ? 대답하지 말아주세요 짝사랑 중이니깐요 2023년 1월 2일 월요일 오빠 저 아무래도 정말 오빠를 좋아하는거 같아요 왜 그래 대답하지 말아 달라니깐요 2023년 1월 3일 화요일 오빠를 사랑해요 2023년 1월 4일 수요일 정말 저 오빠를 좋아하는 것만같아요 살면서 이런감정을 느껴본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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