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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안개는 그날 새벽까지 이어졌다. 조기 진압 따위를 바라면 안 되었다. 작은 불길이 공장을 덮는 화마가 될 때까지 혼선이 계속되었다. 가시거리가 짧으니 교통정리가 안 되어서 물 들이붓는 속도가 더뎌졌고 부상자가 속출했다. 모든 것이 엉망이었다. 그러나 불행 중 다행으로 바람이 불지 않았다. 그날의 와핑은 지옥이었으나 지옥의 방아쇠를 당긴 이가 누구였는...
영문판 오역 많은 거 알아요 하지만 메르시(in 작가님)가 뜻만 통하면 된다고 하니까ㅋㅋㅋ영문판으로 더 잘 이해되는 부분도 있구요(주인공 설정 등) 오역도 잘 생각해보면 떡밥일수도...? 이 작가님이라면 왠지 그럴 거 같음
바로 전에 푼 썰 이어서ㅋㅋㅋ 근데 오늘은 좀 짧다. 나도 모르게 자꾸 도산지평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서 막막 어떻게 풀어야 할지 헤매는 이 기분 ***** 샌드박스 로비에서 스치듯 도산을 봤지만 지평에게는 달미에게 닥친 일을 파악하는 것이 먼저였기에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고 바로 청명컴퍼니 사무실로 올라갔어. 사무실 안에는 아무도 없이 달미만 고개를 숙이고 ...
알쓰 성길짱 소재를 추천받아서 쓴다. 사실 스급이라서 알콜에 크게 애를 먹은 적은 없지만, 스킬을 전부 다 끈 성현1제는 알쓰였으면 좋겠다. 그것도 캔맥주 한 캔이면 볼이 붉어지고, 약간 혀도 꼬이고 입꼬리 올리면서 자꾸 웃음. 근데 중요한건 남들이랑은 술자리에서 스킬 안 끄는데 꼭 드림주랑 있는 자리에서만 스킬 꺼야함. ㄴ그냥 내가 좋아해서요.... 드림...
숨이 막혀왔다. 정말 이대로 계속 발을 놀리다간 숨이 막혀서 죽을 것 같이 막혀왔다. 하지만 발을 쉬지 못했다. 아니 안한다가 맞는 말인가. 이리 저리 굴러 아침까지는 멀쩡했던 옷가지가 엉망진창이었다. 말 그대로 엉망 지금의 이 상황도 엉망 내 머릿속도 엉망. 제대로 굴러가는 것은 쉴 새 없이 굴러가는 내 발 하아 젠장, 추격하는 것도 니네는 안 지치냐...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어제학교갔는데개노잼이었고친구도없고그래도좁쌀마냥적게있었던내친구들이계속나랑1년전에싸워서지금도화해안한애무리들이랑좆목해서개빡쳤었음 엄마아빠도시험공부로존나닦달함 나공부하고잠깐10분쉬는시간에만처와서왜공부안하고잔소리하고성적표오면바로가져다바치라고함 그리고새벽2시까지공부하는데잠이계속안오고하루종일그좆같은년(이제부터미주라고할게여)이한짜증나는행동만생각나서내가찐따병신환자같았어 그...
사실 이번 편 적는게 너무 어려워서.. 조금 이상할 수 있어요.. 그점 양해 부탁 드려요. ㅠㅅㅜ ㅡㅡㅡㅡㅡ 기마전?! 미도리야는 약간 놀란채로 미드나이트의 설명을 들었다. 미드나이트는 기본적인 룰은 전부 같지만 아까 경기에 따라 나누어진 포인트를 많이 따는 사람이 이기는 거라고 설명했다. 42등은 5점 41등은 10점 이렇게 점수가 5점씩 올라가고 1등은...
8월 후반에 꾼 꿈. 서바이벌 물이고 학교가 배경이었다. 심지어 땅굴을 팔 수 있는 지하도 있었다. 우리들(팀)은 땅굴을 파면서 생존하는 팀이었다. 생존을 위해 전투가 아니라 땅파기를 선택한 것 같다. 그렇게 어둡고 마치 개미굴 같은 동굴들이 보이는 곳에서 갑작스럽게 괴물들이 나타났다. 그 괴물들의 피부색은 갈색이었고(생존때문에 은신을 위해 그런 피부색을 ...
20살이던 시절 건축학과 신입 이제노와 항공관광학과신입생이었던 나는 신입생 환영회때 술 퍼마시다가.... 눈 맞아서 둘이서 죽고 못 사는 연애하겠지. 그렇다보니 대학 CC로 유명했는데 특히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많이 발견 됨. 이유는 단순한데 내가 녹차아이스크림을 좋아했음. 이제노도 아이스크림 좋아하긴 하는데 나처럼 막 환장하면서 먹지는 않고 그냥.... 있...
"제법 쌓일 것 같네요." 금요일 저녁, 주말 직장으로 출발하면서 확인한 일기예보가 옳았다. 일요일 아침, 검은색 롱패딩을 입고 출근한 동료는 ‘지금 눈이 내리고 있다’고 했다. 그보다 먼저 나온 나는 눈이 내리는 모습을 보지 못했다. 아마도 새벽에서 아침으로 다 넘어온 때부터 하늘에서 눈이 내린 모양이다. "커피 드실래요?" 아무렴 혼자 마시는 것보단 같...
저 너머로 사라지는 불길 속에 잠겨 진 옛 나의 보금자리, 왜 이리 되어버린 것인지 나는 도통 모르겠어서, 이미 힘이란 힘과 영혼이 빠져나간 인형처럼 축 늘어진 몸이 나를 지탱하며 불길에서 멀어지려 노력하는 내 친우에게 맡겨져 있었다. 어라, 내가 왜 저기서 멀어지고 있지? 안되는데, 멀어지면, 안 돼.... 저곳에.. 저기에는 내 소중한 것을 두고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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