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바람이 차갑다. 내가 널 사랑하게 됐던 날도 이랬는데. 이제 너는 여기에 없구나. 모두가 잠든 새벽, 쟝은 조용히 일어나 별을 올려다보았다. 사람이 죽으면 별이 된다고 하던데. 너도 저 무수한 별 중 하나가 되었을까. 공기가 차가워 하얀 입김이 서린다. 미처 수습하지 못한 네 몸에도 하얗게 서리가 끼었겠구나. 가슴 한구석이 선득해졌다. 널 처음부터 사랑했던...
2020.1월 ~ 7월 언저리까지 학교 다니느라 그림 손도 못댐 1~3월은 아마 놀며놀며 그렸던 것 같은데, 그 이후엔 학교 다니느라 그림도 sns도 방치하고 숨만 쉬면서 과제만 했었음 이분 진짜 내 취향 범벅 이건 그림 누락돼서 인스타엔 못 올렸었음 원본이 워낙 예뻐서.. 그 예쁨 다 못담아서 분하다 그림 연습 열심히 해야 해 이건 그림 교환 했던 거 서...
"왜 이제 온거야.. 한참 찾았잖아" "당신 저 알아요? 안다면 어떻게 아는거에요?" "알수밖에 내가 널 찾기위해 500년을 기달렸는데" "폐하 그자를 이제는 없애 버려야 합니다 그자는 폐하를 위험에 빠지게 할 위험한 자 입니다 부디 그자의 목을 없애버려주십시오 전하" 오늘도 그렇게 그자의 명에 대해 모두가 나한테 이야기를 하는 입장이구나... 한살 어린 ...
요시다 쥰 : ㅇ, 여긴 캐러멜 뮤 : 야 뭐해 어서 움직이지 않고 빨리 가자 너 때문에 인간계에 못 가게 생겼잖아. 요시다 쥰 : 잠깐만 케러멜... 여긴 내가 어렸을 때 왔었던 곳이야.. 캐러멜 뮤 : 그럼 더 잘 알겠네! 여긴 뭐 하는 곳인데? 요시다 쥰 : 여긴, 아일의 스파이들을 처단하는 곳이야.. 케러멜 뮤 : 아하? 뭐라는 거야 그러면 여기서 ...
Kiss Kiss Kill Kill w. lilkii 사랑 다 부질없다. 정국과 이안을 차례대로 배웅하고서 든 첫 번째 생각이다. 이 널찍한 집에 혼자 어떻게 살았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로 정국의 향과 이안의 습관이 잔뜩 배어 있다. 나는 아무래도 좋았지만 수건을 꼭 얼굴용, 바디용으로 구분해서 정리해놓는 일부터 그가 해놓고 간 빨래며 옷장 정리까지 이...
1. 행운나무의 전설 “담배 좀 구해줘.” 그것이 허완수와 백혜민의 첫 대화였다. 서울시 용산구 보광동의 목련고등학교에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단 한 그루의 목련나무가 있었다. 그 나무는 체육관과 주차장의 담 사이, 아무래도 설계를 잘못 해서 생겨난 듯 덩그러니 놓인 골목 앞을 가로막고 있었다. 충분히 넓었다면 분리수거통이라도 갖다두었을 테고, 아주 좁았다면...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 감고, 감기다 6 > “뭐,뭐야!” “쉿, 매니저형 깨여.” “아니, 씨, 그러니까 이거 빨리 놔! 너 미쳤어?” 나는 녀석의 가슴과 목덜미를 세게 밀어내며 발버둥쳤다. 씨발, 안 돼. 이럴 순 없어! 후장에 대한 우려는 괜한 공포가 아니었던 거다! 나는 설마설마 했던 상황이 벌어지는 건가 싶어서 잔뜩 겁을 먹은 채 몸을 바동거렸다. 이 자식...
꿈썰이라 앞뒤가 없습니다 1이후에 이어질수도 있었을 이야기 라는 느낌? 단델은 누구보다도 금랑을 잘 알고있었어. 누구보다도 자기가 제일 옆에서 봤고. 누구보다도 자주 배틀했으니까. 그래서 단델은, 와일드 에리어로 숨어서 라이한을 다그칠적. 기억이 없어~하고 가볍게 말한 라이한을 보고 금랑의 상실을 알았지만...포기할수 없었음. 내가 부정해버리면 나의 라이벌...
날마다 치사량의 독을 먹으며 생이 중독이든, 죽음이 중독이든 상관없이 그냥 끝이라고, 여기까지라고. 더 아무런 계획도 없는 것이다. 그리고 정말로 끝이 온다. 그러나 이런 것은 정말이지 하찮은 예에 지나지 않습니다. 서로 속이면서, 게다가 이상하게도 전혀 상처를 입지도 않고, 서로가 서로를 속이고 있다는 사실조차 알아차리지 못하는 듯, 정말이지 산뜻하고 깨...
027. 다음 날 나는 온 몸에 그녀에게 물린 자국이 가득했다. 매우 고통스러웠고 피도 많이 흘렀다. 허나 덕분에 그녀는 매우 만족한 모습이었다. “변태같아요….” 그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항변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그것을 너무나도 간단하게 무시했다. 오히려 그런 상처야 말로 내가 누구의 것인지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증거라고 생각하며 만족스러운 표정...
귀살대에 들어오고 난 후, 새로운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동생인 네즈코를 데리고, 같이 임무를 수행하러 갔다. 비록, 평범한 인간이라지만 그래도 동생을 혼자 두고 나올 수는 없었고, 자신이 지키면 된다고 생각을 하면서 데리고 나왔기에 끝까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탄지로는 여동생인 네즈코를 보며 생각했다. 내가 잘 지켜가면서 싸울 수 있을까 하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