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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카베르네] 아진짜 웨이보에 또 뭐 잇나 뒤적거리러갓다가 기절할뻔햇네 카베씨 좀 제발 [니노 헤카테 엘라 나이팅게일] 아기3종세트 그리고 보호자 [국겔 국장나겔] [국장 나이팅게일] 헐근데 다 목도리하고잇네,.,. 관리국에서줫니 귀여워라 나겔이 보급받아다가 애들한테 하나씩 다 둘러주는 생각하고 기분좋아짐 국죠한테도 둘러주려다가 국죠가 고맙다고 자기...
• 챕터 4 스포 주의 • 뇌피셜 및 날조 심함 친애하는 빈센트, 나는 너를 그 누구보다 잘 안다고 확신할 수 있다. 침착하고 차분한 사람, 언제나 올곧고 항상 제 신념을 꺾지 않는 사람, 철두철미하고 체계적인 사람, 이쁘장한 외모와 상반되게 냉소하고 오만한 사람, 다만 칭찬해주거나 고양이를 안을 때 쑥스러운 미소가 나오는 사람, 여유로운 눈동자 아래 깊...
*센티넬버스 / 날조 주의 해량무현 온리 1. 불행한 가족사는 가능하면 말하지 않으려 했다. 어차피 낸 모든 자료에 추측할 수는 있으나 이해할 수는 없을 정도로 간략하게 적혀 있다. 다행히 치과의사의 이력따위는 활자 이상으로 필요하지 않았던 듯 더 캐묻지 않았다. 긴장했던 인터뷰가 끝난 후에 이후의 과정은 일사천리로 이어졌다. 그 중에 이상한 일 하나가 있...
*제목을 수정했습니다: 그 이후의 이야기-> 이젠 정말 아무래도 좋았다 *제이크가 좀 좀 좀...많이...이상합니다...이런 취향이라 죄송합니다... *제이크 시점과 전지적 작가 시점이 왔다갔다 합니다. *뇌피셜(짤막하게나마 제이크의 동료 언급 등. 자캐는 등장하지 않음)이 있습니다. 감안하고 봐 주세요 *정신줄 놓고 쓴 글이라 뭔가...많이 허접합니...
이 글은 글쓴이의 개인적인 해석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실제 원작 내용과는 관련이 없으며 작품의 주제가 주제이다 보니 범죄와 관련된 소재가 자주 나옵니다. 주의해주시고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만때 어쩌다보니 무쵸랑 산즈 동거하면서 사귀기로 했으면 좋겠다. 근데 무쵸가 좀 많이 무뚝뚝하니깐 산즈 티는 안 내지만 서운해하고 있던 도중에 천축에 들어간거임....
Fin. 서울역에서 선배와 대면한 이후로도 우리 사이는 크게 달라지진 않았다. 나는 선배를 좋아하는 걸 포기할 수 없었고, 선배는 서목하를 기다리는 걸 포기할 수 없었기에. 사실 선배가 했던 일들, 어쩌면 지금까지도 해온 일들을 듣고 나선 내 마음을 포기하기로 수십 번을 다짐했었다. 서목하가 살아있다고 생각해서는 아니었다. 애초에 선배가 서목하를 포기하고 ...
+ 이번 화에는 결제 혜택으로 소소한 일러스트 한 컷이 들어있습니다~! 소장을 원하시거나 작품이 마음에 드셨다면 결제해주세요~!!! 오늘 만화도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1월 24일 : 센트럴무역광장을 가로지르는 육교를 걸으며 진영인은 황반장과 통화를 한다. 황반장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자고 하지만, 진영인은 경찰 내부에 첩자가 있어서 너무 위험하다며 거절한다. 두 사람이 만난다는 것은 모두에게 너무 위험한 일이다. 그런 생각을 하며 진영인 힘찬 걸음으로 이심아의 진료실을 향해 걸어갔다. 이심아가 보기에 진영인은 진료시간...
나는 나를 모른다. 어릴 적, 아주 어릴 적에 사람들이 나더러 무엇을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그 때 마다 나는 발레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발레리나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제서야 털어놓지만, 나는 발레를 좋아하지 않았다. 잘하지도 않았다. 특기도, 취미도 아니었다. 재능이 있는 아이도 아니였고, 그저 몇 년을 계속 해오니 내가 내 친구보다 그나마 뛰...
- 시간은 흘러 강릉으로 여행을 가기로 한 날의 아침이 밝았다. "윤지야, 여행 가자." "..여행?" "응, 놀러 가는 거야. 가서 자고 올 건데 갈 거지?" "압빠들 다 같이 가?" "응, 셋이서 갈 거야." "지민 압빠는?" "지민 아빠는 조금 더 재우자." "웅." "세수하고 오세요." 지민은 너무 잘 자고 있었다. 윤기는 지민의 머리칼을 넘겼다. ...
2인/컬러 a-여자입니다! 176/58 고동색(거의 검정) 피부색은 조금 밝고 눈색은 거의노란색인 조금 어두운 황갈색느낌 b-남자입니다! 188/8n 눈,머리색은 사진과 같이 부탁드려요 피부색은 a보다 조금 더 어두운색 포즈는 b캐가 a캐의 양볼은 잡고 늘리며 장난치는 모습 b캐의 모습은 즐거워죽겠다?이런 표정으로 부탁드리고 a캐는 조금 짜증나는 표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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