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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난 아드리앙을 무척 좋아한다. 하지만 아드리앙은 항상 난 친구라고 한다. 마음이 상하지만 갑자기 난 너 좋아해라고 말할 수 도 없고 말이야.. 이런 내가 싫지만 내가 사람인 걸 어떻게, 그냥 짝사랑하고 끝나나 보지. 알리아는 나에게 항상 희망을 주지만 난 받고도 튕겨 낸다. 아드리앙은 좋아하는 사람이 업청 대단하다고 했다. 그의 마음을 얻으려면 그 99%를...
1428 모브레이 임신물소재 전연령개그물 총 29p 작업파일을 한 번 날려서 톤질을 재작업하느라 이전에 올린 샘플과는 퀄리티가 좀 ㅠ다릅니다
아무렴, 아무리 강단있는 여성일지라도 살인과는 어울리지 않지요. 백작은 말했다. 나, 마리안은 과거의 불운을 교훈삼아 이 일기를 누구도 보지 못하는 곳에 감출 생각이다. 한 때는 내 여동생의 앞날, 그 아이에게 도사린 위험과 공포, 두려움을 막힘없이 종이 위로 퍼붓고는 작은 자물쇠만으로 잠근 채 나의 책상 위에 올려두던 때도 있었다. 이 사회의 점잖은 예의...
“……뭐어야.” 분명 주말이라 방에서 늘어지게 잠이나 퍼질러 자고 있었을텐데, 눈을 뜨니 일단 눈앞에 보이는 광경은 침대가 아니었다. 아니 그보다, 바닥이 차갑다. 따뜻하고 푹신한 침대의 감촉이 누가 생각해도 아니었다. 침대에 떨어졌나? 라고 하기에는 나뭇바닥이 따뜻하지는 않지만 그렇다 해도 이렇게 차갑지도 않다. 잠에서 슬슬 깨어나고 시야가 또렷해지자, ...
*홍련, 칠흑 스포주의 *읽으면 좋고 안 읽어도 그만인 이전 이야기 링크는 밑에... https://rollingpapper.postype.com/post/6993258 . . . . .
" It's Show Time! "이름 : 마리스 아쿠아 (Maris Aqua)진영 : 블랙윙나이 : 20대 추정성별 : XX키 / 몸무게 : 167cm/52kg종족 : 엘프외관 : 엘프 다운 것인지 얼굴이나 목, 옷 사이로 드러나는 하얀 피부는 창백해 보일 정도이다. 탁한 라이트 블루 색의 허리께까지 오는 머리는 웨이브가 들어가 있다. 앞머리의 반을 넘겨...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ꕥ----------- ⋆⁺₊⋆☾달빛의 축복 아래, 당신과 만남에 감사함을 담아. [캐치프라이즈] 드로셀의 별은 빛나고 있는가? “ 바다는 너무 위험할지도 몰라요. ” 너무나도 매혹적이고, 행복한 공간이라서 외관 @imjayu 님 포즈 사용 및 참고 허벅지를 덮는 긴 회색 머리카락, 그를 흐트러지지 않도록 간단히 반 묶음으로 ...
자꾸 나 칭찬해주는데...이거 뭐냐...
2017년에 진행한 '블랙마리아 굿즈 펀딩' 때 제작한 일러스트 엽서북의 일러스트들입니다.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컬러 일러스트 20p+ 각 일러스트들의 러프와 설명 20p 총 40p입니다. 가격은 예전 펀딩때와 동일하게 책정하였습니다. *그림의 저작권은 저 yami에게 있으며 개인 소장 외 다른 용도의 사용은 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드마리 ] : 어색한 행복에 서툴게 입맞추다 끌어안으며 웃음을 터트리는 아침 동거를 시작하고나서 처음 맞는 아침이다. 아드리앙과 마리네뜨는 같은 침대에서 서로를 마주보며 일어난다는 사실이 실감나지 않았다. 따스한 햇살이 창문을 통해 들어와 잠을 깨우고, 눈을 뜨니 사랑하는 사람과 동시에 눈을 뜨며 마주본다는 것은 꽤나 어색하면서도 절로 입가에 호선을 ...
*5.2까지의 스포일러 포함 *크리스탈 타워 스포일러 포함 *5.3에 대한 작은 망상 *수정공의 이름이 나옴 *짧은 썰로 봐주세요 낡은 종이 냄새와 독한 잉크 냄새가 깊이 베어 있는 크리스타리움의 한구석. 높이 쌓여있는 책 사이에서 나는 새벽을 다시 원초 세계로 보내기 위한 술식을 적고 있다. 오래된 마도서와 잉크 펜을 손에 쥐며 그들을 위한... 아니 나...
아, 죽고 싶다 그 생각만 가득하여서, 이게 무엇을 하는 것인가 싶을 정도로, 그냥 그렇게 흩어져가는 시간들을 뿌릴 때 다른 일을 잠시 기웃거리면서 아, 하기 싫어 아 죽고 싶어 그런 단기적 휘발성 깊은 생각만 줄줄 늘어놓다 보면 내가 정말 죽고 싶은가, 커피를 한 모금이라면서 생각해보아도. 확실하다. 가만 앉아 생각해보면 아무 소용없고, 모든 죄가 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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