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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중(輕重) 1. 가벼움과 무거움. 또는 가볍고 무거운 정도. 2. 중요함과 중요하지 않음. 응급실은 늘 우선순위가 명확해야하고, 일의 순서에 따른 생명의 위태로움 혹은 죽음이 있다. 그런데 사랑이나 개인의 아픔은 경중이 있나 하는 고민을 한다. 나는 이렇게 사랑을 했기 때문에 이만큼 아파, 하고 정확한 수치로 계산할 수 없으니 결국 각자의 아픔과 슬픔은 ...
* 네임버스 세계관 센터시험이 모두 끝이 나고, 이제 남은 것은 졸업뿐이었다. 졸업 후에는 저와 오이카와 둘 다 도쿄에 있는 대학으로 진학할 예정이었으나, 같은 도쿄 내라고 할지라도 물리적인 거리가 가까운 것은 아니었기에 지금처럼 이렇게 일상을 공유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 분명했다. 어떻게 보면 지금 당연하다는 듯이 서로에게 내어준 이 옆자리도 곧 끝...
"전쟁이라니, 원래는 1년정도 뒤 아니었나. " "제가 흔들리고 있다는 걸 대신들이 눈치 챈 모양이에요." 그래서 바로 전쟁을 선포한거겠죠. 유상아가 말했다. "안그래도 1대 용사건 때문에 사람들이 마계를 더 나쁜 곳으로 인식하고 있을거에요. 사람들은 더 열심히 싸우고 마계를 더 매장시키려 하겠죠. 마계는 저번 전쟁의 후유증도 아직 다 이겨내지 못했는데 또...
소재주의: 죽음, 우울한 사고방식 그외 미처 알아차리지 못한 것 0.하얀 방이 있다. 드넓은 하얀 방엔 똑같은 얼굴의 안드로이드들이 가득하다. 그들은 모두 무릎까지 내려오는 하얀 옷을 입고 있다. 오직 한가운데만을 비워둔 채 원으로 빙 둘러싸서 가운데에 있는 것을 일제히 응시한다. 그것들은 섣불리 입을 열지 않는다.1.시간은 환원하고 계절은 순환한다. 1월...
누군가, 이 상황을 본다면. 분명 이것은 악몽이라는 표현을 할 것이다. 코드나인, 그것은 각 나라의 이능력자를 관리하고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강한 이능력자들이 모인 히어로 집단. 그들을 관리하는 9명의 총 사령관중의 한 명인 페이스-리스 아니, 아우레움 테네브라 아나스타시우스는 지금 한때 자신이 관리하고 있던 코드나인 우크라이나 지부의 옥상 위에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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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3. 오후 두시 삼십분, 후식으로 핫초코에 커피를 타 먹음. 창문을 열어두어 발이 시려움. 트위터에서 어떤 웃짤로 "미친! 여자 좋아 / 미친여자도 존나좋아" 라고 했던 게 떠돌아다닌 적 있었다. 나는 그 말에 크게 웃었지만 한편으로는 진심으로 찔려했다. 내가 여자 중에 안 좋아하는 여자도 있지만(거짓말은 하지 않을게, 나도 싫어하는 사람이 당...
아름답게 지저귀는 새, 기분 좋은 소리를 내며 부드럽게 흔들리는 나뭇잎, 맑게 흐르는 시냇물./ 현미경을 통해 보이는 세균들, 나를 이루고 있는 세포들, 보이지 않는 먼지들이 가득한 세상./ 지구 밖으로 나가면 비로소 보이는 끝없는 공간, 그 속에 있는 뜨거운 육체를 가진 별들.- 우리는 이것들을 안다. 우리는 우리 자체를 어떻게 정의할까? 우리의 삶이 벌...
내 카르엔이 ●●광공이 된 건에 대하여 - 2021.01.12 - KPC. 카르엔 W. 버켄스타 PC. 세크레타 베누스 - 비밀번호: 1354 (우리가 만난지 1354일 되는 날 너는 다라이 레드와 마주했고) https://jamttung.tistory.com/26 - END 6 카르엔 W. 버켄스타(kpc), 생환 세크레타 베누스(pc), 생환 - 키퍼링...
안녕하세요 갑작스럽게 생성된 멤버십 때문에 알려드리고자 공지를 남겨요 기본적으로 제 포타는 무료로 운영 할 생각이며 이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멤버십을 만든 이유는 돈을 벌 목적이 아니라 포타에 비공개 기능이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미약하지만 수위가 조금이라도 표현된 글을 삭제하자니 그 때 당시에는 열심히 썼기에 차마 삭제하지 못하고 멤버십 공개로 ...
* 진정령 기반 망무 일상은 달라질 것 없어 일상이었다. 해시를 넘기지 말고 침수에 드시라 고이 눕히고 제 품에 넣었더니, 어찌 이리 이른 시간에 잠들라 하시느냐 투덜대는 것을 달래드렸다. 그러다 결국은 그 모양 좋은 입술이 벌어져 숨이 넘어가도록 할딱이게 만든 뒤에야 나란히 잠을 이룰 수 있었다. 정오의 태양이 대수롭지 않을 만큼 뜨거웁던 새벽녘 열락이 ...
글래스고, 세인트 앤드루 홀. 1917년 6월 29일 지금처럼 끔찍한 시기에 다행히도 영국에게는 이 사건에 대한 책임이 조금도 없습니다. 영국은 이 폭풍을 예언한 요나(성서에 등장하는 히브리의 예언자)가 아닙니다. 이 갈등, 이 원인, 이 상황에서 영국이 맡게 된 임무는 그 어떤 사건에 대해 그 어떤 나라가 맡은 그 어떤 임무보다 명예롭고 의로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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