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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홀로그램으로 만들어진 모델과 함께 기초 호신술을 배워볼 예정입니다. 각성한 친구들은 이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지만...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두는 것도 나쁘지 않으니까요. 다리오와 에델바이스의 앞에 홀로그램 모델 하나가 서 있었다. 둘과 비슷한 덩치. 사람보다 더 사람처럼 움직이는 것 같아. 그런 생각을 했다. 모델은 다가와 공손히 인사를 하고 자세를 ...
※ 가상현실 던전 이전 시점. 예전에 쓰던 글을 이어 적는 것이기 때문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Before: 이랬던 몸매가→ After: 이렇게 날씬하고 탄탄하게! ← Before: 영어 6등급 받던 아이가→ After: 어느새 1등급까지?! 비포-애프터. 다이어트, 피부 관리, 학습 매체 등의 광고로 으레 나오는 수단이다. 전엔 이렇게 뚱뚱하고 ...
- 캐붕 있을 수도 - 앞으로 외전 한편 남았어요. 이제 곧 끝납니다. * 따사로운 , 햇볕이 내리쬐는 날, 오늘은 호그와트 졸업생들의 졸업식 날이다. 그리고 이번 졸업반 학생들은 유난히도 이 호그와트 생활을 하면서, 많은일을 지나쳐온 세대였다. 그런, 그들이 이제는 졸업을 하여 사회로나아가게 되었다. 정이 들었고,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왔던, 학교를 떠나...
“선주, 아드님이 요즘 침착하신데..” 모친께서는 본인이 낳은 정국의 행동 변화에 대해서 침착하게 대응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으셨다. 선주는 바느질거리를 내려놓는다. 바느질 같은 것 취미도 아니었지만 성질 죽이려고 시작했다. “가모께서 하인에게 아드님 안위를 물으시면 되나요.” “자네가 어디 우리 아들을 대수롭지 않게 대한 적이라도 있어?” “잘 낳아주셨으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괴..괴롭히지 말아주세요.... " <외관> 끔찍하게 곱슬거리는 머리를 억지로 단발까지 길렀다나보네요. 누군가의 조언이라도 받은걸까요? 머리에는 친구에게 받은 빨간 머리띠를 쓰고 있습니다. 머리 뒤에서 리본이 묶여 내려오는게 특이한 디자인의 머리띠이네요. 새까만 눈은 하얀 피부에 콕콕 박혀선 눈물을 달고있지 않을 때가 드물었습니다. 늘 부어있...
분주히 도망치고 있는 연구원들 틈에 역주행으로 평온히 걸어가는 이가 있다. 발걸음은 가벼워 보였고 손에 들린 차트는 중간에 적히다 말았는지 윗부분만 빼곡히 적혀있다. 탁탁, 경쾌한 발소리와 함께 차트 목록은 박수처럼 손바닥을 두들겼다. 비상시 울리는 찢어지는 소리, 붉은 조명들은 혼란을 야기했는데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일까. 여유가 넘쳤다.
아직도 억울한 점 하나. 정호석은 나 좋다는 티를 단 한 번도 낸 적이 없었다. 나랑 정호석이 무슨 사이인가, 라고 묻는다면 같은 과 동갑내기 친구라고 단순하게 대답할 수 있겠다. 물론 고등학교를 조기졸업한 탓에 과의 족보를 휘젓고 다닌 정호석 덕분에 같은 학번은 아니긴 했다. 하지만 정호석은 두 학번의 모두와 친구를 먹고 돌아다닌다면 모를까 학번으로 같잖...
Written by. 시노(@shino_HQ) * 대학생AU 굵은 호흡이 새벽을 가른다. 뺨을 스치는 칼날 같은 공기에 사와무라는 방금 마지막 계단을 내려온 발끝을 향해 몸을 수그렸다. 운동화 끈을 꽉 묶으려 고개를 숙이자 겨울 공기를 먹어 빳빳해진 운동복이 목덜미에 찬 기운을 흘려 넣었다. 선뜩하게 퍼지는 냉기에 지퍼를 목 끝까지 올려 채운다. 꼭 맞는 ...
painted by. 아르키(@_arukids)
“라무네 구슬 꺼내본 적 있어?” 라고 물은 것은 텐쇼인 에이치였다. 체육 수업을 마친 후 쉬는 시간. 이 더위에 운동하느라 수고했다는 의미로 반 일동에게 돌려진 라무네를 하나씩 입에 물고서 각자 옷을 갈아입고 있는 도중이었다. 바로 그 음료 제공자인 텐쇼인 에이치가 자기 자리에 앉아 다 마시고 남은 빈 병을 요리조리 돌려보더니 불현듯 물음을 던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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