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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길어졌네욬ㅋㅋ 이번편도 감사합니다!!!! 1차로 생각한 장면까지 그렸어요 뭔가.. 장 하나가 끝난 기분이네요. 이제 조금씩 매워질 예정입니다.... *만화 설정표기 수정 -> 유미 쌍둥이 동생이라고 했는데 쌍둥이 오빠였어요 ;ㅅ; 수정합니다 죄송함니다...
나는 너의 별이 아니다. - 나는 그저 너의 꽃이었다. : 공식 설정과 상이할 수 있는 보쿠토의 누나(보쿠토 코토카)가 등장합니다. : 시점 교차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w. 제비 "보쿠토 어디가?" "아카아시 만나러!" 4층에서 3층으로 내려가는 몇 걸음 안되는 거리다. 게다가 아카아시는 보쿠토의 바로 아래층 반에 있으니 단숨에 뛰어가면 60초도 안돼서...
https://posty.pe/zn7rv9 김태형 시점 그때의 너는 나에게 한 아름 안기며 이리 답했지. 나는 당신께 말고는 그 누구에게도 사랑을 원하지 않는다고. 결말 끝에 나의 뇌리에는 언제나 당신이 있을 거라고. 그리고 마지막의 그 순간까지도 내게 남는 건 당신의 향일 거라고. 이것이 당신의 해피 엔딩이길 바란다고. 그 순간마저도 나를 사랑하는 너인데...
(뇌절과 캐붕 듬뿍 들어갈 수 있습니다. 키린자연 애절하게 사랑했다는 전제하에 씁니다. 키린자연 만세.) 하늘은 먹구름으로 가득하고 한 무녀는 조용히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무녀의 이름은 자연. 길을 걸어가고 있는 자연을 보자 마을 사내들은 제각각 자연을 언급하며 이야기한다. 자연은 마을 사내들이 자신을 어떻게 이야기하든지 관심 없었다. 자연은 그저 앞만 ...
*취향 주의 Chapter 8. 주변이 온통 하얀색이었다. 눈이 보이지 않을 때는 항상 깜깜한 검은색이었는데 달라진 환경에 눈이 보이는 건지 보이지 않는건지 구분이 가지 않았다. 꿈인건가…두리번 거리며 주위를 둘러봐도 보이는 것이 없어 몇 발자국을 내딛어 보았다. Woof! “어?” 그러다 뒤에서 들려오는 반가운 소리에 반사적으로 뒤를 돌았다. 뒤를 돌아보...
이제노와 나는 하나의 우산 아래에 서 있었다. 이제노는 나를 내려보고 있었고 나는 차마 이제노를 쳐다보지 못하고 눈을 내리깔았다. 이제노의 숨결이 들리는 가까운 거리에 나는 한 발짝 뒤로 물러났다. 내가 물러나자 이제노는 다시 앞으로 오더니 말하였다. "비 맞잖아." "......" "사라진 줄 알고 걱정했어." "너 왜 여기 있어." "....." "왜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너의 꿈이었던 나를 잊지 말아줘’ 불면증 기반 주작조 날조 연성으로, 잠뜰TV 컨텐츠 중 불면증에 대한 작은 스포를 담고 있습니다. 참 이상한 경험을 했었지, 체리야. 너를 잃은 후로 불면증을 앓아오던 나인데 그 날 이후로는 마치 네가 나의 불면증까지 함께 가져간 듯한 느낌이었어. 그런데 너와 닮은 사람을 만났다? 정확히는 너와 느낌이 같은 사람을 만났어...
*별님의 소재를 허락을 맡고 작성했습니다, 조금 슬플 수도 있음 그대가 보고 싶습니다랑 살짝 이어짐 오늘은 애들런스와 블랙자칼의 예능이 있는 날이였음 원래 운동선수들이 예능출연하는게 많은데 애들런스와 블랙자칼은 예능에 나오지 않았지 다른 사람들은 막 그들이 나오는 이유를 선수들이니깐 조금 더 경기에 집중하고 싶어서라고 이야기를 하는거자 그런데 이유는 다른데...
우현아. 부드럽게 속삭이는 목소리가 달았다. 남우현. 일어나라고 깨우는 건가? 상황 파악이 되기도 전에 귓가로 숨결이 훅 끼쳐 왔다. 뜨겁고, 짙고, 또 자극적인 숨소리가 다시 이름을 불렀다. 우현아, ―남우현. 힘겹게 고개를 저으려 노력해도,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그만, 그…만. 점점 숨이 가빠지고 이상하게 몸이 뜨거워진다. 그 와중에도 목소리는 ...
🎵 잔나비 - 나의 기쁨, 나의 노래 (https://youtu.be/nkyRnKXUflI) 소금이가 집에 있었다면, 아침에 눈을 뜨는 일이 기다려질 것 같다는 네 말에 조금은 감탄스러웠다. 언젠가 내가 느꼈던 감정들은, 모두 혜성이가 속속들이 아는 것처럼. 나는 어쩐지 더 많은 걸 얘기하면서도, 한편으로 어디론가 숨고 싶어졌다. "응, 나도 그랬어. 내가...
“왕이보! 아침 먹게 나와-!” “........” “....왕이보?” 다시 잠들더라도 아침밥은 먹고 자야한다는 남주려의 가치관에 어릴 적부터 아침 일찍 일어나 주려의 식사 차리는걸 돕고 이보의 잠을 깨워 불러내는게 일상인 잔이었다. 그런 그는 불러도 답이 없는 이보가 아직 일어나지 않았구나 싶어 이보의 방문을 활짝 열었다. 문을 열자마자 눈에 들어오는건 ...
이제노와 헤어짐의 전화를 마지막으로 나는 이제노와 연락을 하지 않았고 이제노에게서 연락이 오지도 않았다. 정말 이제노와 만나기 전 그때로 다시 돌아간 것 같았다. 조금 다른 게 있다면 인기 많아진 우리 동네와 내 옆에 항상 붙어다니는 민형오빠 그 뿐이었다. 가끔 이제노와 여기서 있었던 일들이 생각난다. 하지만 오래된 추억을 생각하듯 거기까지가 끝이었다.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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