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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짧음주의<마트에서>"이거 사자""안돼요-""..살래 "뚱한 표정으로 새로나온 신제품 소바를 품에 들고있는 쇼토와 생글생글 웃으며 소바를 뺏으려는 이즈쿠."파파?"쇼토의 품 안에서 들리는 귀여운 남자아이의 목소리. 제 눈 앞에서 무언의 기싸움을 계속하는 두 아빠를 번갈아 바라보며 고개를 갸우뚱 거리는 렌. 3초정도 정적이 이어진 후 이즈쿠가 먼저...
*오메가버스 x 히로아카*오메가버스 세계관: 알파가 오메가의 뒷목을 물 경우 두 사람은 '운명의 짝'이 됨.(알파,오메가,베타 이런 기본설정은 따로 적지 않습니다. '오메가버스'라고 검색하면 어디든 잘 나와있어요! 세부 사항은 작가분들이 각자 설정하기 때문에 세세한 부분은 다를 수 있습니다.) -운명의 짝.알파와 오메가의 사랑은 운명이라고 하더라.태어나서 ...
감기와 첫사랑-거짓말 꽃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4. 스무 살의 여름은 무척이나 더웠고, 또 무척이나 빨리 찾아왔다. 예림은 열어놨던 창문을 닫고 에어컨을 켰다. 열대야는 분명 아직일 텐데도 잠들 수 없는 더운 여름밤이었다. 삑 하는 작은 소리와 함께 곧이어 차가운 바람이 예림의 팔을 스쳐갔다. 땀 때문에 조금 끈적했던 몸이 빠르게 식어간다. 시간은 새벽 ...
아파와 백현 사이에 흐르는 기류란 참으로 묘한 것 이었다. 뜨끈해진 귀를 애써 가리려 용을 써보아도, 닿지 않는 달님에 눈을 둬보려 애써보아도 백현의 눈은 자꾸 아파를 좇았다. 그런 백현을 무시한채 간간히 혀를 차며 제 갈 길을 고집하는 아파의 눈은 앞만을 곧이 바라보았지만. "벌써 시장가요. 여기서 값 칠 물건들이 있으니 들렸다 가세." 김 아저씨 댁에서...
1. 하나 어둠은 길지 않았다. 핸드폰 조명을 켜고 이리저리 헤매이던 동호가 겨우 두꺼비집을 찾아 그 앞에 섰을때 지익 소리와 함께 전기가 돌아왔다. 여전히 녹음부스 안에 있던 민기는 눈이 부셨는지 몇 번 미간을 구기더니 녹음부스 밖으로 나와 동호에게로 가까이 다가왔다. "민기씨 미안해요. 당황했죠?? 여기가 정전이 자주되서 " " 당황은 동호씨가 한거 같...
-룬의 아이들 -조슈리체 현대물, 대학생 au -짤막하게 썼다..노기력이라() -뒷이야기 생각은 있는데 내가 쓸 수 있긴 할까..(노기력) . "어른이란 뭘까..." "헛소리하지 마라" 막시민은 혀를 차며 조슈아의 중얼거림을 칼같이 받아쳤다. 그 이상 말해도 들어줄 생각 없다, 라는 의견이 담긴 막시민의 말투에 조슈아는 시무룩한 표정으로 테이블에 늘어졌다....
사랑. ¹ [ 명사 ] 1.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 사전에서는 사랑을 그렇게 정의하더라. 첫 번째 뜻, 첫 번째 의미. 그런 정의만을 두고 보면, 사랑. 그것 참 많이 하고 있었는데. 무엇이든 위해주고 싶고, 품에 안겨주고 싶은 헌신적인 모습으로 말이다. 어릴 적에는 아가페 같다는 말을 들으면 그런 게 아니라...
오늘은 네가 머리를 잘라냈다. 몹시도 아까웠다. 너는 쓸데없는 소리하지말라고한다. 하지만 나에게는 소중하다. 나는 너가 잘라낸 머리카락에 입을 맞추었다. 작별을 하는 것이다. 이 머리카락을 자르기 전의 예전 너의 모습에이젠 더이상 볼 수 없겠지. 왜냐하면 앞으로는 새로운 너와 함께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 둠 브링어의 ...
거울 내 검고 깊은 눈동자엔 네가 담기고 네 차갑고 검은 눈동자엔 내가 담겼지. 몇 겹의 너와 내가 겹쳐져 있을까. 너와 나는 본디 하나, 내가 너일까, 네가 나일까. 탐욕스레 서로에게 두 손을 맞댄다. 맞닿은 두 손에서 느껴지는 차가운 온기 너의 세상이 진짜 세상일까. 나의 세상이 진짜일까. 혹, 우리의 두 세상이 겹쳐진, 이 얇은 허상이, 우리가 그토록...
4.함선의 조명이 어둑해지기 전까지 한 두 시간 정도 시간이 남아있었다. 그들은 커크의 쿼터에 놓여있는 쇼파에 나란히 앉아 등을 기대어 책을 읽던 중었다. 함장이기에 좋은 점이 있었다면 남들보다 조금 넓은 쿼터가 주어지는 점이라고 할 수 있었다. 그외에는 권리라기 보다는 의무에 가까웠다. 커크는 시선을 힐끗 올려 제 곁에서 논문을 읽고 있는 스팍의 얼굴을 ...
“이건 또 뭐야? 엄마 이거 샀어?”“어! 엄마가 저번에 유럽갔다가 샀지.”“유럽? 언제? 작년에 갔던거? 근데 그때 산게 이제 왔다고?”“사기 당한 줄 알고 얼마나 걱정했는데. 배로 물건이 오기도 하고.. 암튼 반쯤 포기했는데 이렇게 와서 너무 좋다.”“흠.. 너무 밋밋한 거 아냐?”“넌 미술한단 애가. ‘simple is best’도 몰라?”“심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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