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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적어도 난 정상적인 사람이, 이야... " [ 밤이 무서운 아이 ] [인적사항] 이름 유메카 카나에 / ゆめか かなえ 호칭은 유메나 카에, 등 편하는 대로 불러주면 된다. 국적 일본 반 下반 유메카는 반이 어떳든 상관하지 않는다. 차별도 익숙해서 괜찮기도 하고. 무사히 졸업만 마친다면 괜찮다. 가족 관계 (母)古 진현림 陳玄林유메카의 어머니, ...
(들으면서 감상해주세요!) "이서야 사랑해." "한번만, 딱 한번만 사랑한다고 말 해줄래." 그 말소리만이 집을 매우다가 이내 조용해졌다. 정막만이 감돌았고, 고백을 들었던 문이서의 얼굴은 복잡하고 미묘해보였다. 놀란 눈을 하고선, 약간은 상기되었고, 또 약간은 눈시울이 붉어졌으며, 조그마한 두려움과 설렘이 교차한, 한 단어로 정의할 수 없는 표정이 번져있...
이상한데.. 누나가 그냥 너무 좋아서 어쩔수가 없게 되버렸어.. [첫만남] 누나랑 처음 만났을 땐.. 누나 엄청 목말라 했었던 것 같은데..!! 돈을 빌려준다 해도 싫다길래 사실 조금 당황했었어.. 음료수를 마시며 얘기할 때도 다른 애들보다 좀 대하기가 힘들었는데, 묘하게 즐거웠어.. 아 말이 좀 이상한가?? 그리고 사실 그땐 학년마다 교복 색이 다른 걸 ...
눈코뜰 새 없이 바쁘다는 말이 이런 거구나, 싶었던 나날이었다. 음악방송은 물론이고 이런저런 예능에, 수많은 컨텐츠에 브이앱까지. 눈만 뜨면 카메라 앞이었던 것 같다. 카메라가 꺼지면 또 연습이었다. 여유없는 일상 속에서 사랑을 바라는 건 사치라고 생각했다. 그냥 가끔 장난을 치고, 멀리서 웃는 모습을 바라도 보고. 그것만으로도 좋았다. 손가락에 똥배가 있...
도와달라는 말에 슬그머니 죽은 척이나 할지 고민하던 블라타는 닭이라는 말에 멈췄습니다. 블라타는 동물이 참 좋습니다. 특히 새를요. 도망치려던 블라타는 어디 가고 아주 다정한 용사인 척하는 거짓말쟁이만이 여기 서 있습니다. "릴리를 잡아둘 수 있으면 그만인 거죠?" 블라타의 눈이 반짝이는 이유가 당신의 부탁을 들어주고 싶어서가 아니라 닭이 보고 싶어서인걸,...
[ 주의 ] - 나게키 루트와 BBL의 스포가 약간 있습니다. - 약 5분 정도로 짧은 분량이며 개인적인 캐해석이 많습니다. - 캐릭터들의 5년 후 디자인을 상상해 제작했습니다. [ 다운로드 링크 ] https://drive.google.com/file/d/1T174hXOfMoc40Fc04dYXMfXV0baquEOE/view?usp=sharing [ 실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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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부터 읽으실 분은 아래 링크를 누르세요 prologue 주말동안 쿠로오에게서 받은 비타민과 약품을 고이 모셔두고 소박한 목표를 하나 세웠다. 한 번 사는 게임인생, 죽기 전에 쿠로에게 주접떠는 음반을 남기겠다고. 사실 이 세계에 오고 나서 쿠로켄의 실물을 영접한다고 난리도 아니었지만, 이제 슬슬 내 주접 폭팔의 역치도 높아지고 있고, 한마디로 익숙해...
※ 특별편은 본편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그냥 연휴에 재미 삼아 읽어주세요^^ 아침이 거의 다 다가온 새벽. 평범한 소리에 일어난 남자. 시큰하지만 상쾌한 자유로움이 폐에 빨려 들어온다. 남자는 고요함에 자신이 느끼는 불안을 약간 섞는다. 한숨을 내쉬고 몸을 일으키는 남자. 난호가 줬었던 담요가 소파 밑으로 떨어진다. 멍하니 집안을 둘러보는 남자. 살짝...
평범한 고등학생. 아, 평범하다고 하기에는 사람과 조금 친하지 않은 영훈의 같은 하루가 매일 반복된다. 아침에 일어나서 교복을 차려입곤 지루한 학교에 가 형식적인 수업을 듣는 것. 좀 특이한 것이라면, 중학교 때 영훈은 내성적인 성격과 오타쿠라고 학교에 난 소문에 은따를 당한적이 있었다. 고등학교에 입학해서는 꼭 숨기리라 다짐한 영훈이였다. 그런 별 볼일 ...
샨 아에르나 마가렛 레티스에겐 한 가지의 버릇이 있었다. * 깜빡. 잠이 들었었나,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 올리자 주변이 어두컴컴했다. 호전될 것을 알면서도 내심 불안했던 탓이었는지, 잠들지 못하고 내내 곁을 지키고 있었던 것도 꼬박 이틀이었다. 그래, 슬슬 한계가 올 때도 되었지.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 깜빡 잠이 들다니, 순간적인 철렁한 마음을 달래며, 아...
개인적인 해석이기 때문에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과 나에기, 마이조노, 키리기리에 대한 관계성 해석이 다를 수 있습니다. 무인 1챕, 무인 엔딩, 슈단 5챕, 단간론파3 미래편, 이누야샤 완결편 스포가 포함돼 있으므로 플레이를 하지 않으신 분들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개인적으로 나에마이는 해석하기 복잡한데 마이조노 분량까지 엄청 적어서 어려운 씨피였음ㅠ 나...
축제가 끝나곤 눈치를 봐야 했다. 아무리 친구들이 대신 나서 주었대도, 집 안의 상황까지 비집고 들어와 나를 비호해줄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덕분에 큰 소리를 듣지 않았다는 것 정도가 다행이라면 다행이겠다. 요 며칠은 동생들의 수신호 아래, 밤마다 몰래 집을 빠져나와 바닷가에 가곤 했다. 나는 섬을 썩 좋아하지 않는다. 만약 좋아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유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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