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소설에서 나오는 이름,지명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스토리는 모두 작가의 상상과 허구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P.S-추천과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2년 전 수현이 병원에 입원한 다음 날 JS그룹 회장인 재민은 태규(이이사)가 자신의 아내인 아이들의 엄마 지수를 죽인것을 알고,태규에게 만나자고 하였다. 화가 난듯한 재민의 목소리에...
(* 편하게 주세요!!S2 ) 그는 결코 눈 앞에 있는 사람이 아인이라 생각하지 않았다. 부정한다 한들 자신이 알고 있는 과거의 모습과, 지금은 다른, 아인이라는 이름을 떼고 루치펠이라는 이름을 지녔으니. 진저리가 나는 것쯤은 이해했다. 너무나도 당연한 말 아닌가. 세월이 흐를수록 늘어나는 소문들의 일상 속에서 갑자기 모두와 재회하고, 여기에 갇혀버리고. ...
루시아 설정화 추신) 오네로리라고 생각하고 그린 건데 지금 보니 아가씨가 그렇게까지 어려보이지 않아서 살짝 당황... 아무리 봐도 아가씨가 14~16살이다...
한 사람, 자신의 목이 조여 오는지도 모로는 한 사람. 타인의 목을 졸라 가는지도 모르는 한 사람. 그런 두 사람, 남들의 눈동자엔 그저 친절한 한 쌍의 사람들. 남들의 눈동자엔 마냥 살가운 잘 사는 사람들. 그러던 나날 중, 돌연히 터지는 눈동자. 시각이, 관점이 사라질 위기에 놓였던 한 사람. 사랑을, 보호를 변질하던 업을 모르는 한 사람. 이내 ...
(*스루해주셔도 돼요 감사합니다) 사랑은 무엇일까. 가족, 물건, 인간간의 관계, 선후배간의 우정.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딱히 하나로 묶어둘 수 없는. 정의를 내릴 수 없는 어려운 문제. 걱정마. 운이 없는 편은 아니니까~ 위험해지면 바로 도망쳐도 되잖아? 무사히 도망치기라도 하면 그 다음은 너희들이 내게 조금씩 먹을 걸 줄테고.. 너희들은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제일 좋아하는 영화가 뭐예요?" 또 시작이다. 나는 항상 이런 류의 질문을 어려워했다. 제일 좋아하는 음악, 제일 좋아하는 음식, 제일 좋아하는 색깔... 그놈의 제일, 제길! 난 제일 좋아하는 게 없다고! 어렸을 때 부터, 나는 여러 선택지 중에서 단 하나를 꼽는 것을 어려워했다. '어떤 맛 아이스크림을 제일 좋아해?'라는 참 간단한 질문에도, '초코!...
📍자살 자해 트리거 주의📍 • 여자주인공, 나 = 여주로 호칭통일 • 분량 차이는 고의가 아님돠,,, • 혐관에서 여주가 OO 앞에서 자살하려고 할 때의 반응궁예 • 운명의 짝이 존재하는 세계관 - 운명의 짝이라 할지라도 두 명 중 하나라도 상대에게 감정이 있어야 연결됩니다. - 운명의 짝으로 연결된 순간부터는 상대와 일정 거리이상 떨어질 경우, 상대가 자...
애초에 여기로 이사를 오는 게 아니었는데. 아파트 입구 앞에서 한참 실갱이를 벌이다 분에 못 이겨 결국 자리를 떴다. 도영은 주관적으로도 객관적으로도 완벽한 피해자였으나, 상대는 누가 봐도 좀 전까지 물고 빨고 쪽쪽대다 나온 남녀 커플. 쪽수로도 딸리고 상황도 뭣한지라 말리던 경찰도 적극적으로 도영의 편을 들어주지 못했다. 자정을 넘긴 시간이었으니 피곤하기...
축제 2번째 날. 무영과 한주는 어제 다 보지 못 했던 부스들을 돌아다니기로 했다. "되게 볼 거 많네요." "... 그런가." 어젯밤의 키스로 당장 얼굴을 마주하기도 부끄럽고 어색한데, 둘은 오전에 전공 수업도 함께 들어야 했다. 그러나 둘 중 누구도 서로에게서 떨어지려 하지는 않았다. 그저 잔뜩 서로를 의식하며 앞만 볼 뿐이었다. 술을 잔뜩 먹으며 과 ...
너무 아름답고 매력적이지만 이유없이 따돌림 당하는 동않일 짝사랑하는 권연빊... 맨날 혼자있는 애한테 말도 걸어보고 선물도 줘보고, 매번 무시하듯 쳐다만 보던 애가 가끔 웃기도 해서 너무 행복한데 어느 날 눈떠보니까 김동않 집 지하실이었음 좋겠다(ㅎ) 근데 그렇게 동요가 없던 애가 자기가 가둬놓은 권엲빊을 보면서 눈치를 보고, 불안해보이고 어쩔 줄 몰라하는...
391.그런 꿈을 꾸었노라고 (40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