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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한해의 마무리로 고등학교 때 친구들과 다 같이 모여서 열심히 부어라 마셔라를 시전했다. 그 결과 머리는 깨지고 눈 앞은 노랗게 보이는데 내 옆에는 아는 녀석이 누워자고 있고 나는 나체로 같이 누워있었다. 참고로 내 옆에 자고 있는 녀석은 나의 첫사랑이다. 무려 10년이나 혼자 끙끙 앓았던 첫사랑. 이자 소꿉친구인 녀석. 나와 녀석은 고등학교 내내 ...
빡치니까 길게 안 쓸 거다. 목요일에 이겨서 좀 감격했다. 사실 양 팀 다 승리가 절박해서 경기가 너무 어수선했고, 우리 팀 선수들의 위험한 플레이가 몇 차례 나오기도 했다. 깔끔하게 이겼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일단 선수들이 힘을 합쳐 연패를 끊어줘서 고마웠다. 근데 오늘은 다시 연패하던 소노로 들어갔다. 혹시 내가 보러 간 날에는 개같이 경기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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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쉬틴안나 보니것은 친구가 많았다. 그녀는 인기가 많은 사람이었다. 어머니는 부가 많지만, 검소한 자산가, 아버지는 명예로운 조국의 연구자, 그녀 자신은 꽤 사교성이 있는 아이였다. 사랑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그렇지만 사랑은 언제나 쌍방이 아니다. 그녀는 갓난아기일 적부터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 게쉬틴은 그들을 싫어한다. 수준이 맞지 않았다. 재산...
문주서 여청과는 하루하루가 냉전 시대 같았다. 전임 오자마자 투입된 첫 사건부터 그 난장을 쳐 팀원들과 윗선에 만양 파출소에서의 일까지 다시 세세하게 알려진 주원은 당연히 사사건건 피곤하게 할 거라는 모두의 예상과 달리 첫 사건 이후 잠잠했다. 주원의 전임 이후 팀의 능률과 일처리 속도가 향상되어 공식적으로는 모든 일이 잘 되어가고 있었지만 팀원들은 수사를...
13. 일단 오빠들을 찾을려고 방 밖으로 나서긴 나섰는데... 저벅 저벅... 우뚝.. 나는 난감한 얼굴로 주위를 두리번거리다 탄성을 내뱉으며 중얼거렸다. 음....이 넒고 미로같은 고전 지부 중 어디로 가야 오빠들을 찾을 수 있지....? 그렇다...주술고전의 겉보기와는 달리 내부는 우리가 생각했던것보다 넒고 미로같이 복잡한 구조로 설계되어 있다보니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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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게임이야?”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아아.” 정한은 반사적으로 대답하고 나서 움찔, 했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그런 걸 할 나이가 지난 지 벌써 십 년은 됐는데 무슨 소리야. “눈치게임 시-작!” 그러거나 말거나 누군가가 눈치게임을 외치고 순식간에 여기저기서 번호를 외치는 소리가 튀어나왔다. 잠시 얼이 빠져 끼어들 타이밍을 놓친 사이에 숫자...
윤정한은 전원우의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왜? 우리 이때까지 잘살았잖아. 사랑 없는 계약 결혼이었지만 딱히 싸우는 일도 없었고 큰 문제도 없었다. 적당히 상대 집안에 맞춰주고 개인 사생활 그러니까 연애사 같은 건 암묵적으로 서로 눈감아주는 쇼윈도 부부였지만, 동거인으로서 조용하고 추위를 잘 타는 원우와 정한은 잘 맞았다. 이렇게 쭉 같이 사는 것도 나쁘지...
른택 계간 개근 성공~~~ 감사합니다 모두 른택하세요🥺
관구검이 난을 일으키자 대장군 사마경왕이 동쪽 정벌에 나섰고, 종회는 종군하여 기밀을 주관했다. 위장군 사마문왕이 대군을 이끌고 뒤를 이었다. 경왕이 허창에서 훙하고 문왕이 여섯 군을 총괄하게 되자, 종회는 유악(참모부)에서 책모를 맡았다. 이때 궁중에서 상서 부하에게 조칙을 내려, 동남쪽은 막 평정되었으니 임시로 위장군을 허창에 주둔시켜 안팎이 돕는 형세...
*영애 메구미 & 메이드 코즈에 au 쨍그랑-! 싫어! 다 나가! 지금! 내 방에서 나가라고! 구두 소리가 또박또박 울려 퍼지는 궁내 복도를 장악할 정도로 어느 한 방에서 문이 굳게 닫혀 있음에도 목소리가 문을 뚫고 쩌렁쩌렁 울렸다. 지금 복도 위에서 흐트러지지 않는 일정한 보폭으로 발을 재촉하는 사람도 이미 방에서 나오는 목소리가 드러내는 불만과 ...
니콜라스는 대체적으로 단순한 편이었다.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확실하게 구분 지을 수 있었고, 내가 뭘 원하는지, 뭘 하고 싶은지, 뭘 못 견디는지도 남들보다 훨씬 빨리 알아차렸다. 그래서 남들은 힘들지 않냐 걱정했던 타지생활도 딱히 힘든 줄 모르고 무던히 보냈다. 왜? 이건 내가 선택했고, 내가 원한 일이니까. 힘들어도 그냥 해야지 뭐 어떡해.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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