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눈은 오지 않지만 무척이나 추운 12월 23일 곧 오는 크리스마스이브를 대비하기 위해 상가들은 분주하다. 미즈키와의 약속 때문에 나왔지만... 역시 너무 춥다. 돌아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약속을 당일 아니 약속 시간 까지 몇분 안 남은 상황에서 파기 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니 기다리기로 한다. ... 그리고 요즘 미즈키 상태가 별로 안 좋아 보여 이 ...
그 겨울의 끝에, 봄이 찾아오기는 할까?나는 너의 그 차가운 마음을 녹이지 못해서, 너는 너를 믿어 의심치 않았던 부하들을 배신하고, 믿음을 주지 않았던 상사인 나에게 칼을 겨누었을까?아직 너의 마음은 한 겨울인 걸까? 봄이 찾아올까. 아니면 너는 겨울인 채로 지내게 되는 걸까.나는 너에게 봄은 되어 줄 수는 없겠지만, 여름이라면 가능할것같은 기분이 든다....
나는 그와의 추억을 겨울로 기억했다. 찬 바람에 뼈 마디가 시려오고 불을 떼지 않으면 추위에 잠도 이루지 못하던 한겨울, 나는 종종 그를 나의 집으로 초대했고 술잔을 기울이며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누었다. 나는 사람을 만나면 활기를 되찾는 성격이었다. 그도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다. 대화를 주도하는 쪽은 주로 나였다. 그렇다고 그가 한 마디도 하지 않은 것은...
연애혁명 장르의 이경우 천사님을 썸->연인 관계로 모십니다 읽어 보신 후 저랑 잘 맞으실 거 같다면 언질 후 디엠으로 와주세요!
민윤기는 지독한 열병이었다 18 아침이 되었을 때 집 앞에 태형이 있었다. 태형은 다시 여주의 짐을 뺏어 차로 실었다. 반복되는 실랑이. 이런 다툼 안에서 우리가 얻는 건 뭘까. 나는 이런 식으로 소비할 감정도 남아 있지 않아. 그래서 여주는 포기하고 조수석으로 올라탔다. "······." "······." 그리고 실종된 대화. 대화가 없는 만남. 만남이 ...
까끌한 모래가 신발 너머로도 느껴지는 기분이다. 잔잔하지만 겨울을 머금은 파도는 불어오는 바람으로 사람을 시리게 한다. 까만 앵글부츠의 코끝으로 의미 없이 모래를 괴롭히던 미리내는 옷깃 너머로 자꾸만 물씬 들어오는 파란 감각에 차가움보다는 기분 좋은 간질거림이라는 생각을 한다. 바다의 눈과 같은 윤슬. 허나 미리내는 그 빛에도 이카루스처럼 다가갈 생각을 않...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쿠마우라 2차 연성글 *8권 나오기 전 빠른 날조+캐붕 *가을+과거 콤보 맞은 우울한 우라미치 *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D *** 그는 아직 오지 않은 계절에 살고 있는 것 같았다. 바싹 말라비틀어진 나뭇가지 같다가도. 그 마른 가지들을 겨우내 끌어안은 채 기약 없는 봄을 기다리고 있는 나무같이. 외롭고, 다정한. *** 가장 아름다운 계절에 고요한 죽...
겨울(_W2nter) 소비 위주 글러 성인 여성 1차 위주 2차 찍먹 주 장르 : 1차 자캐관계, COC 부 장르 : 트라이건 스탬피드 ,네가 죽어, LCK, 파이널판타지14, 에반게리온,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 룬의 아이들 등 자관 + 일상 언급이 주인 계정입니다. 최근 트청을 자주 돌리고 있습니다. 탐라로 언급하시면 자주 놓칩니다. (트위터문제임)...
※본 포스트는 야논님의 COC시나리오 「담피르와 함께 춤을」의 전체적인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벌써 다음 겨울이 찾아오고 있구나. *담피르(Dhampir) 흡혈귀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하프 뱀파이어. 아이반, 결국 과로로 죽어버린 게냐?! 평소라면 저 부지런한 이는 몸이 하나라도 부족할 만큼 바쁘게 일하고 있을 시간이었다. 그런데도 평소의...
* 아동 학대, 가정 폭력 관련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트리거에 유의해주세요. * 몇 년 전에 써둔 옛날 글이라…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다시 보니 선배님 마지막 에피소드랑 플롯이 약간... 겹치는 부분이 있네요. 결제 전 유의해주세요!) * 체벌씬 없습니다. 결제에 유의해주세요! 권성진 (25) 권혁 (15) 미리보기#01혁은 충동적으로 고개...
+) 검색 안되게 하려고 해서 읽는데에 불편하실 수 있는데, 읽다보면 괜찮아지시지 않을까요? 1. 심하게 오염되어 있던 현장에 있다가 경찰서 들어오자마자 욕 먹고 샤워실로 쫓겨온 두 사람.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둘 다 옷 바로 벗어던지고 각자 샤워기 앞에 섬. 그런데 공용 바디워시 똑 떨어진 거 확인하고 아쉬운대로 비누 씀. 씻는 속도 빠른 밍이 먼저 쓰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