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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지금 울려퍼지는 이 민중의 목소리가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노래다" Red, the blood of angry men!Black, the dark of ages past!Red, a world about to dawn!Black, the night that ends at last! 레미제라블, Red And Black 캐치프라이즈 : 이카루스의 몰락 → 태...
좁은 병원 침대에서 같이 구겨서 잠들었는데도 널찍한 제 침대에서 보다 더 편하게 잠들었던 그날, 류화의 상태에 더 자세히 들을 수 있었고. 입원 기간을 좀 더 늘리기로 했다. 20대 중후반 남자애가 영양결핍이 뭐냐. 외부의 충격이 아니었어도 조만간 쓰러졌을 거란 말이 더해지면 표정을 더 숨기기 힘들었다. 의사에게 설명을 들은 그날부터 재원은 때 되면 먹을 ...
_린 side "어... 린 씨, 그럼 일단 저 쪽으로..?" "..응." 생각보다 굉장히 불안한 일인데, 이거. '니키 없이 혼자 있는 게 얼마 만이지.' 나쁘진 않네. "..좋지도 않아.." "응? 뭐라고 했어?" "아니, 아무것도." 린과 소우는 발걸음을 내디뎠다. 유지되는 침묵 사이에, "그... 린 씨, 원래 이렇게 말이 없어?" "..응, 그야 ...
그가 눈을 떴다. 의외였다. 그날, 바로 죽여도 됬을텐데. 왜 안그런거지. 의문을 품은 채 그는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뭔가가 익숙한 천장과 주변 가구들이 눈에 띄었다. 세오른, 세오른인가. 왜? 그는 혼란스러웠다. 일어나자마자 느껴지는 강대한 생명력이─. 인간들의 생명력이 이곳저곳에서 느껴졌었다. 혼란스러웠고, 복잡하고. 처음 느껴보는 느낌에 울렁거렸다....
호열과 백호가 성인이 된 이후 다시 만나서 서로 사랑하는 게임입니다. 해피엔딩을 위해 죽어라 노력합니다. 사람에 따라 해피엔딩이라고 생각되지 않는 엔딩이 다수 존재하니 소재에 주의해주세요. 엔딩은 총 4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예상 플레이 타임은 20~30분 입니다. 결제선 아래에는 간단한 후기와 엔딩 분기에 대한 힌트가 작성되어 있으며 구매하지 않으셔도 ...
문대 손목이나 발목이 약해서 좀만 무리하면 통증 올라오는데 악착 같이 참다가 들켰으면 좋겠다. 청우랑 아현이는 그쪽으로 전문가급으로 잘 아니까 문대가 아파서 손목이나 발목 문지르거나 이리저리 돌리는 거 보고 바로 눈치 채고 붕대 감아주거나 마사지 해줬으면 좋겠다...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짧은 썰-1 : https://aramaru-rmfwod.postype.com/post/12936000 ----- ----- 시스템 오류로 어린 강아지 수인이 된 문대 흑발이어서 까만 털의 귀와 꼬리가 났는데 펑 소리 한 번 더 나더니 10살 정도로 어려짐 근데 이게 몸만 어려진 게 아니라 정신도 어려져서 모르는 어른 6명(테스타)+@가 놀란 얼굴로 빤히 ...
붉은 색의 짧은 머리카락이 수녀복의 두건에서 규칙적인 발걸음과 함께 위아래로 흔들렸다. 수녀원장의 권위있는 움직임을 유지하며 이리저리 바쁜 움직임을 행사하던 그는 도서관의 책을 읽는 수녀에게로 시선을 멈추었다. 조금 바들바들 떨면서 조금 눈치를 보는 듯하는 수녀는 읽는듯 마는듯 책장을 열심히 넘기고 있는 것이었다. 읽기도 힘들정도로 빠르게 말이다. 수녀원장...
목차 11. 남자를 애걸복걸 하게 하는 방법 12. 좋아할수록 강하게 13. 그 여자 무서운 여자야
저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런 광고하는걸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요 (심지어 쓰는 트위터 계정에도 글 올렸다고 말도 안함) 그래도 혹시나 참여하시려는 분들이 있을 수 있고, 저도 그냥 안하고 넘어가려다 포스타입 공지를 이렇게 씹어도 괜찮은가?! 하는 마음이 들어서 적습니다. 1. 이벤트 기간: 3월 19일 ~ 3월 26일 2. 이벤트 내용: 기간 내, 시리즈 내...
어제 일찍 자서인지 새벽 6시도 안되서 일어나 꼬치바 하나 먹고 온라인 기사를 보며 슬슬 출근 준비를 하였다. 7시, 와이프에게 알림톡을 보내주고 밖을 나섰다. "오늘 병원 잘 다녀오고 공기청정기 필터 청소 부탁해요. 장보기 : 소독제, 에어 프레셔너, 대형휴지" (출근길 운전중..) 어제보단 황사와 미세먼지가 줄긴 했지만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니 각별히...
몸이 닳고 닳아 제 구실이 어려워지고 나니 본전이 생각나곤 한다. 게임이었다면 몇번이나 카챠를 돌리고 강화를 하고 뽑기운이 나쁘냐니 손가락이 잘못 눌렀다니 그런식으로 내 운을 표현하곤 한다. 그렇게 운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몇번이나 실패하고 투자한 만큼 수익을 만들지 못하고 맨날 맨 끝에서 멈추곤 한다. 그러다가 실패자 취급 받다가 이거 현질하면 되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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