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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내쉬고 절망을 끊어야 죽지. 너 너 너 너 : 무기력의 주체 #지엄한영원의망령 @나는영영...영영은개뿔이미지랄났어 그 아이는 살아있지만 산 것이 아니었습니다. 아이는 자신의 눈으로 말라 비틀어져 굶고 피로한 인간을 보며 그 이를 시체라고 정의했으나 그 아이야 말로 시체의 말로라고 감히 정의할 수 있었습니다. 제 욕구에 충실해 당장 목표를 향하는 데에 ...
2019년 4월에 열렸던 모두의 온리전에 낸 아킬레우스와 헥토르 단편집<crosswise> 의 현장판매 특전입니다. 행사장을 찾아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 후기는 웹에 게재하지 않습니다. +2021년 9월 추가 • 비밀번호를 걸어둔 글이었는데... 이제 포스타입이 비밀번호를 걸어둔 글을 전부 다 비공개 글로 바꾸어서; 부득이하게 포인트를 걸어...
"할 수 있겠나, 방랑자? 어둠을 유혹하는 자의 눈에 황금총의 사나이를 악당으로 만들 수 있겠나? 이게 마지막이야. 그자를 두려워하게 할 수 있겠어? "만약 그렇다면… "네 갬빗의 속성을 진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수호자들이라면, 그 전설 속 인물의 후계자와 연이 이어질 거야. 그 불쾌한 이름을 이어받고, 그 불쾌한 옷을 입게 되겠지. 오명이 뒤따르는 악행...
"당신 잭스는 청소 하나는 확실히 하는군. 전장이 깨끗해졌는걸. 준비 마쳤어. 첫 무대는 네소스야. "방랑자가 오는 길에 수호자들을 데려올 거야. 일이 잘못되면, 아마도 그럴 테니, 잭스가 나설 수 있게 해 두라고. 그렇다고 확신이 없다는 뜻은 아니야. 하지만 확실히 말해 두자면… 확신은 없어. "미리 의논한 대로 난 근처에 있도록 하지. 뭐라도 수틀리면 ...
"작전은 이래. 우리의 협동 작전 말이지… "당신은 장소를 제공할 수 있어. 공간이 확보되어 있지. 안전한 장소라고 하기엔 어려울지 몰라도, 아예 황무지도 아니잖아? 내 생각으론 우리가… 아니, 당신이… 방랑자가 경기를 열게 내버려 두는 게 좋겠어. 그리고 우리가 지켜보는 거야.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누가 참여하고 누가 안 ...
붉은 해가 부서졌다. 부서지는 광경을 뒤로 한 채 돌아보는 얼굴이 유독 흐렸다. 제플린은 눈을 부볐다. 사각사각 스치는 천 소리만이 들렸다. 둘이 서 있었는데 그 둘 중 어느 누구도 입을 열지 않았다. 제플린은 자신의 발 밑을 응시했다. 해를 따라, 해가 지는 방향의 반대쪽으로 길게 늘어선 그림자가 보였다. 그리고 눈 앞에 서 있는 여자에게서는 그림자가 보...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눈을 한 번 감았다 뜰 때마다 시간의 궤적이 또렷이 보였다. 맑은 하늘에서 정오로 향하는 태양, 정점을 찍은 태양이 서서히 산 능선 너머로 질 때 땅에 드리우는 붉은 그림자, 그리고 찾아오는 태고의 어둠. 허영화는 한 바퀴 시간이 흐르는 광경을 여드레동안 지켜본 후 몸을 일으켰다. 혼자 사는 집의 창은 쪽창이라는 단어가 어울릴 정도로 작았다. 그러나 그 작...
2019년 3월 1일 후세터를 이용해 트위터에 올렸던 글입니다. 어색한 부분을 다듬고 올립니다.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후기 배우의 연기가 살린 영화. 데보라 데이비스가 1998년 처음 각본을 썼으나 20년이 지나서야 빛을 봤다는 것에서 '20년전에 이런 각본을 썼다니 대단하다'라 할수있고 결국 제작이 되었다는 점에선 여성으로서 기쁜 일이다. 3명의...
온더훅 버닝했던 기간동안 트위터에만 업로드하고 포스타입에는 백업해두지 않은 온더훅 주인공른 위주의 연성들 백업합니다. 부끄러워지면 비공개로 돌릴 수도 있는데... 비밀번호 문의는 언제나 받고 있습니다. DM이든 멘션이든 자유롭게 주세요^-^ 문세평과 경식이 아보카드 티셔츠 세평 만나러 왔어요 누나 알바 따라갔다가 같이 촬영하는 스레 리퀘박스 최신 문세평 피...
베트남에 와서 지낸지도 벌써 일주일을 넘기고 있었다. 한국에서는 경험하지 못 할 풍경들도 차곡차곡 성재의 카메라의 담겼다. 아니, 사실 성재의 카메라 용량의 반은 창섭이 차지하고 있었다. 시내의 풍경과 어우러져 웃는 모습, 자신에게 신이 나서 설명하는 모습, 뜨거운 음식을 먹다가 입을 벌리고 식히는 모습. 호치민에서는 여름을 가득 담아가고 싶었는데, 어째서...
그날은,내가 슬피울던날이었다.오늘도 개미(?)처럼일하고 집에들어와 몸을 뉘인 해진은,폰을 꺼내 늘상하던 일인 덕질을시작했다.아니,시작하려했었다. 해진은 떨리는 손으로 대문짝 만하게 쓰여진 그 큼지막하고 대문짝만하게 쓰여진 글귀를 눌렀다. [블랙핑크 해체선언!] 실검1위와 함께 기사를 장식한 그 글귀는,해진을 절망에 빠져들게 했다.해진은 떨리는 손을 잡고,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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