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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글자는 모두 지운 채, 총괄계 DM으로 신청서를 전송하도록. *또한 신청서는 총 2번의 수정이 가능하며, 수정할 시 제목 뒤에 N차 수정이라고 붙이도록. *제목은 양식 그대로 유지하도록. *신청서는 ( 포스타입, 구글문서, 에버노트 등 ) 외부 링크만 받는다. *신청서는 양식 파괴의 선이 아닌 이상, 꾸밈과 캐어필 로그를 허용한다. ( 단, 저작권에...
군인이었던 전 남편 코라손을 잃고 과부가 된 로우. 차마 두 사람이 함께 살았던 집과, 그 집에서 숨 쉬던 추억더미를 정리할 수가 없어서 그 집에 그대로 사는 로우와 대학 문제와 루피의 고등학교 진학 문제로 로우의 그 옆집으로 이사 온 사보가, 매일같이 교통비 아끼려고 자전거 타며 등교하는 길에 2층의 창문을 열어두고 책을 읽는 로우의 옆모습을 보는 거지....
언제나 깊은 심연 속에 잠겨 사는 기분이었다. 마치 미호가 잠겨있었던 우물에 함께 잠겨 빠져나올 힘조차 없이 죄책감에 무너져 내리고 있는 기분과도 같았다. 숨 쉬는 것조차 잊고 눈을 감고서 모든 것을 부정하며 살아왔었다. 하나같이 썩어빠진 인간들 뿐이라고, 형이라고 생각했던 인간조차 증오스럽다고. 그런 사람처럼 살아가지 말자고 살인자가 되지 않겠다며 경찰이...
도시의 야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공원의 벤치에 앉아 넌 답지않게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도망가지 않겠나. 새 집의 천장은 5년이 지났어도 쉽게 적응이 되지않았다. 눈을 뜰 때마다, 감을 때마다 예전 집이 생각나는건 어쩔 수 없는 노릇이었다. 아침을 준비하는 정겨운 소리와 향긋한 냄새가 이 곳에서 이치마츠가 받을 수 있는 몇 안되는 따스함이었다. -일어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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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 “이제 찢어져! 담주에 봐!” 제 귀에 대고 고래고래 소릴 지르는 보라의 말에 시호가 푸핫 웃으며 손으로 오케이 싸인을 보냈다. 몸과 손을 흔드는 보라의 모습과 동시에 꽝 하고 스피커에서 비트가 터지고 사람들의 흥도 터진다. 여기저기서 얻어마신 데낄라, 보드카, 위스키 등 갖가지 술이 뱃속에서 뒤섞여 속이 홧홧하고 눈앞이 빙빙 돌았다. 번쩍이는 조명에...
13. 부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큼지막한 종이가 눈에 띈다.D-3, 무대에 설 수 있다는 행복감에 젖은지도 벌써 이틀이 지났다. 나는 꽤 이 삶에 적응하고 있다. 누가 인간은 적응에 동물이라고 했던가 말 그대로였다. 혼란스러웠던 나날들을 지나 이런저런 일을 함께 겪다 보니자연스레 이 곳에 정착하게 되었다. 아니 사실 긴 꿈을 꾼 것 같다. 지금 18살인 내...
하학 썸네일은 맞춘 것도 까먹고 있던 청난 폼 지난 편 요약: 알고보니까 관캐 ... ... 솔직히 절망했다 그리고 안 믿었다 내가 ㅋㅋ? 내가 치였다고ㅋㅋ? 이 상태였다 참고로... 난 가망 없는 관통은 부정 심하게 한다 왜냐면 안 될 것 같으니까...... 그래서 타로를 보러 갔다 이 때부터 김민월이 내 적난하 대나무숲이 되어줬다 이 자리를 빌어 무한한...
게임기반으로 부상당한 인어 나엠과 그를 주운 페팬 보고싶네요 엘소드는 굳이 따지자면 불이었는데 불이라면 질색하는 인어니까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청... 인어는 마족도 인간도 아닌? 특수한 종족이고 전설로만 전해지는데 청이 어쩌다가 다친 상태로 널부러져있는 애를 발견하게 되는 것으로 시작하는 페팬나엠... 첨에는 엘소드가 바다에 빠진 줄 알고 다급히 구해줬...
청게 오키히지 너무 좋아요 ♡ 야마자키 곤도 신파치 중에 고민하다가 그래도 츳코미하면 신파치라 신파치로 그렸어요 갠적으로 이런 🔞스러운 얘기 히지가 부끄러워하는게 넘 좋아요 계략공 소고를 보고 싶었는데 ,, 하하ㅜㅜ ( 이거 성인물 걸고 .. 그럴 필요 없겠죠? )
제롬은 만족스러운 상태였다. 가운만 걸친 그가 안고 있는 상대는 며칠간 자신을 그렇게 애닳게 한 캘리포니아의 소년이었기 때문이다. 레이몬드는 제롬의 품에 안겨 잠이 든 듯 규칙적인 숨을 내뱉고 있었다. 살면서 이렇게 기쁨에 몸서리친 밤이 있었던가. 제롬은 입꼬리가 자꾸 올라가는 것을 억지로 힘주어 막았다. 하지만 흡족한 미소는 계속 그의 얼굴에 떠올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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