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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백 매운맛(등장 인물 해석 기반)만들었습니다.-말풍선 투명화X-미리캔버스을 이용해 팬심으로 제작했습니다. 재밌게 즐겨주세요~-탑승 작가님의 네이버 일요일 웹툰 <마왕의 고백>입니다.-마고백 외 타 장르에서 사용/변형은 안됩니다.
"정말? 진짜?" "그래. 현정이가 그랬다고." "진짜 형이 이혼했어도 유리가 형 딸이라도 형 옆에 있겠다고 했다고?" "그래. 그랬다니까." "형 완전 부럽다. 나도 어디 형수같은 여자 없나?" "없지. 유일하지. 우리 현정이는." "형 다들 형 죽을때가 다 된거 아니냐고 하는거 알아?" "그건 또 무슨 소리야?" "형이 여자한테 관심이 전혀 없어서 다들...
"누나 오늘은 안 자고 있네요?" 방긋 네모 웃음을 보이며 제일 먼저 말을 건 것은 태형이였다. "응, 호석이랑 대화 중이었어." "빨리 내 차례 오면 좋겠다. 하늘이 누나랑 같이 있어 보고 싶어요." 자연스레 내게 다가와서 또 그루밍을 시작하려 했다. 손바닥으로 차단하니 태형이는 자신의 입을 삐죽 내밀었다. 그러다가 태형이는 무언가 낌새가 이상한 듯 내 ...
우리가 처음 만났던 겨울, 새하얀 눈이 쌓여있던 나뭇가지에는 이제 하얀 자두꽃이 만개했어요! 따듯해진 공기가 나무에도, 호수에도, 그리고 강아지와 고양이들에게도 생기를 가득 불어넣은 모양이에요. 제가 매일 만나는 풍경만 해도, 꼭 누가 마법이라도 부린 것처럼 계속해서 더 아름다워지고 있거든요! 당신과 이제까지 쌓은, 그리고 앞으로 쌓아갈 시간을 눈에 보이는...
대륙 중심부에 우뚝 선 마탑은 원뿔형으로, 크게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마탑 소속 마법사들이 생활하는 지상층. 마탑주 버논의 방과 그를 보좌하는 마법사들의 방이 존재하는 중간층. 그리고, 전체를 통틀어 카일의 방이 되어버린 꼭대기 층. 하지만 겉으로만 봐서는 결코 마탑 내부의 규모를 판단할 수 없다. 마탑의 각 층에는 무수히 많은 방이 존재하고, 층과...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검사니 전력 60분 주제 : 「밭을 돌보다」 부젠 고우 x 익명의 사니와 (+카슈 키요미츠) "쿠와짱~ 어디있어?" 밭으로 나온 사니와가 두리번거리며 쿠와나를 찾았다. 출진이나 원정이 아니면 항상 밭에 있는 남사니 당연히 바로 보일 거라 생각했는데. 넓은 밭 가를 따라 걸으며 쿠와나가 있는지 살폈다. 하지만 넓은 밭에 심겨져 있는 초록색의 작물들 사이에 보...
욕설, 맞춤법, 띄어쓰기, 원작 스토리×, 사극, 왘후 개인적 캐해 주의!! 재밌게 봐주세요🤍 이 글을 참고하였습니다!! - 아씨 얼른 일어나. - 으응.....와카? - 응 아씨 신랑 왔어. 그러니까 얼른 일어나. - 알겠어... 나른한 봄 날, 편상에 누워서 낮잠을 자고 있었는데 언제 왔는지 모를 와카사가 꽃들을 휘날리며 내 옆에 앉아있었다. 느닷없는 ...
해당 글 속 시간대는 아직 새해를 맞기 전입니다.. 제가 맞아 죽을 놈입니다 늦게 온 저를 탓해주세요..
정신 차려보니 3월도 벌써 끝이 났다. 어느덧 길가엔 벚꽃이 피기 시작했다. 완연한 봄이다. 봄 냄새가 짙어져서일까, 버드를 향한 그리움도 짙어진다. 얼마간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그럭저럭 그리움을 잘 이겨내고 있다고 여겼다. 하지만 그저 더 많이 그리워할 여력이 없었을 뿐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제는 적응이 될 때가 된 것 같으면서도 그리움과 싸우는...
- 배경) 귀멸학원 x 귀멸의칼날 - 현대판 귀멸학원의 렌고쿠 센세가 혈귀 퇴치를 하는 세상으로 간 이야기.(군데군데 렌른 요소 / 탄렌,센렌,아카렌,우즈렌,기타등등등..) - 천천히 이어가는 시리즈 입니다. _[렌른] 붉은 석양과도 같이. 13 해가 어뭇어뭇 산등성이에 걸쳐 넘어갈 무렵, 렌고쿠는 나비저택에 도착했다. 카쿠시들의 안내를 받아 인적이 드문 ...
시선이 얽혀든다. 아마 그랬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이 착각이라는 듯 서호는 건학을 지나쳐 갔고 시선은 오로지 휴대폰에만 집중되어 있었다. 가뜩이나 더운 여름 저를 더 덥게 만드는 이서호 때문에 건학은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고는 쌩하니 지나쳐간 서호의 어깨에 팔을 둘렀다. 왜 무시를 하냐는 둥 아는 체 정도는 하라는 둥 몇 마디 구시렁거렸으나, 결국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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