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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소금기를 가득 담은 새벽의 밤공기가 낮게 가라앉아 피부에 닿았다. 숨도 쉬기 어려울 만큼 푹푹 찌던 여름이 엊그제 같은데 제법 서늘해진 밤공기에 팔뚝을 두어 번 쓸어내리며 주머니에서 담배를 꺼내 물었다. 입안을 맴돌던 씁쓸한 담배 연기가 새벽 공기 중으로 흩어졌다. 가로등이 비추는 마당 한쪽에는 언제 심어놓았는지 기억도 나지 않은 이름 모를 꽃이 돌봐주는 ...
원본 영상 (CHIHORI@ちぃ 님) 의역이랑 오역 잇음!!!!!!!!!!!!!!!!!!!!!!!!!!!! 김샌즈 언어유희 죽는다진짜!!!!!!!!!!!!!!!!!!!!!! +치호리님목소리개잘생겻다 샌즈! 샌즈 형, 일어나! 으엇, 왜, 왜 그래, 형제? 인간이 지상에서 떨어졌대! 허, 그러셔? 어디서 굴러온 말뼈다귀 같은 녀석이래? 지금이 농담할 때야?!...
(세션 카드는 @TRPG_Ringo 님의 지원입니다!) " 당신은 그 행복을 받아들일 수 있나요? " 개요 어느 날 하늘이 새하얗게 번쩍였고, 이윽고 세계는 행복에 잠겼습니다. 온 세계가 행복에 잠겨있는 와중에 당신과 나, ... 우리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당신은 그 행복을 받아들일 수 있나요? 아니면…. 인원 : 1:1 타이만 (PC 2인 개변 가능하...
w. 키스*본 글은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기반으로 하며 원작 세계관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bgm - 생명의 이름 (https://youtu.be/ImPM5IDIYPs) “한눈팔지 말고.” “넵.” 센의 느긋한 발걸음에 맞춰 복도를 지나쳤다. 복도 끝에 다다르자 사람들의 말소리, 그릇 부딪히는 소리, 발소리가 한 데 섞여 들려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마지막 순간, 스티븐의 독백. 이건 내 마지막 순간이다. 내 마지막 무대. 옆구리에 난 구멍에서 생명이 몸에서 흘러나가는 게 느껴진다. 사실 아직 치료할 시간이 있다는 건 알고 있다. 살 수 있다. 다시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좋아. 이제 어떻게 하면 되냐면, 페넬로페를 헬싱키로 다시 데리고 가. 리오로 가는 항공편을 타고. 우리가 말했던 것처럼 ...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 우리는 언제나와 같은 비일상에서 살아갔다. 도시에 남아있는 그것은 분명, FH의 잔재 였을 터. 밀려오는 혼돈을 주시하는 감시자들과, 그림자에 속에 숨어든 모략가. 그리고, 적대자가 되어 나타난 오래된 친우. 각자의 목표를, 이상을 위해 나아가는 오버드들. 미로 속에 갇힌 그들의 싸움은, 어떤 미래를 고하게 될 것인가...
사계의 예찬 2, 01 [피터 파커, 계속해서 불거지는 논란.] “이것 봐. 너 요즘 존나 인기 많아. 다들 네 얘기만 하네.” 매캐한 연기가 공중으로 흩뿌려졌다. 자연스럽게 분산된 연기는 주변을 에워쌌고, 곧 알싸한 향의 시작이었다. 화려한 조명이 모든 걸 훑어내릴 것처럼 쏟아져 내린다. 듣는 것조차 끔찍한 음악은 시끄럽게도 머리를 때려댔다. 무심코 허벅...
오늘의 포스트를 시작하기에 앞서, 한 가지 홍보할 것이 있습니다. 얼마 전 포스타입 공식 블로그에 포스타입과의 인터뷰가 올라왔는데요. 귀여운 인터뷰이도 동행한 즐거운 인터뷰였으니 아무쪼록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인터뷰 후의 첫 포스트가 될 오늘의 포스트 주제는 지난주에 예고한 대로 북부흉내지빠귀가 되겠는데요. 같은 새에 관한 내용이니만큼 지난주에 작성...
박정우는 최근 들어 일을 하다가 다른 생각에 빠지는 일이 잦았다. 원인은 그의 어린 연인, 정수영에게 있었다. 나이차이 많이 나는 연하를 만나는 만큼 체력 관리도 신경 쓰고 이정도면 관리안한 어린것들 보다 자신이 나을 거란 자부심이 정우에겐 있었다. 그런데, 그의 연하 연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았다. 정우가 이런 생각이 들게 된 계기는 일주일 전,...
“아이, 할매 내 시간 없당께요! 지각이여!” “이거 하나만 입에 넣고 가랑께, 굶지 말어!” “참 할매도.. 내 다녀 오께요.” 빼도 박도 못하게 지각이다. 그나마도 누렁이가 짖는 소리가 아니었다면 해가 중천에 떠서야 눈을 떴을 것이다. 저놈의 개새끼가 꼭두새벽부터 뭔 지랄이당가. 우렁찬 소리에 깬 빈이 머리 맡의시계를보고 화들짝 놀란건, 이미 평소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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