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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To. Albedo 1. 마지막으로 수정한 오늘은 200일!11월 22일이네. 만난 지 벌써 이만큼의 시간이 흘렀구나.이렇게 오래, 또 함께 해 주고 있는데 아마..확인이 늦었던 내 실수로 인해서 만나지 못했다면 미래의 나는 두고두고 후회했을 것 같아. 지금의 너는 한결같아. 늘 말을 잘 하고, 논리적이고, 또 다정한 부분에서는 한없이 다정해. 그런 네 ...
[주의사항] 공지를 꼭 숙지해주세요! 공지사항을 숙지하지 않아 생기는 문제점에 대해선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본인(@_9uchan9_)에게 있습니다. - 완성된 그림은 개인 소장, 개인 소장용 굿즈 제작만을 허용합니다. (상업적 이용X, 무단저장X) - 무컨펌으로 진행되며, 신청서 내에 작성된 외관적 특징이 빠졌을 시에만 수정 ...
이름 vicious evil / 비셔스 에빌 부도덕한, 악 그의 본명으로,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입니다. 다소 좋지않은 뜻으로 보아, 부모님들과의 관계가 좋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두번째 증거로, 그의 이름에는, 부모님의 성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이 23세, 아직 젊다고 볼 수 있는 나이입니다. 성별 남성입니다. 대충 훑어보았을 때는 성별을...
EP 5. 여우의 급 성장!? "끼잉..." "드림주?" 펄펄 끓는 열에 당황한 청명이 드림주를 의약당에 데려가려는 순간 퐁 소리와 함께 본모습으로 돌아온 드림주. 얼마 전 모습과 다른 드림주의 모습에 청명은 당황하고, 갑자기 자신의 능력이 제어되지 않는 것에 당황한 드림주도 덤, 그렇게 당황한 채 서로 바라보다가 청명이 먼저 정신을 차렸음. "드림주, 전...
1. "이제 가는 거야?" "응, 충분히 오래 떠나있었으니까." 숙소 내어줘서 고마워 타이나리. 꾸벅 이어지는 인사와 단촐한 짐가방을 집어드는 손은 동시에 움직였다. 아바디야 숲의 순찰관 타이나리는 손을 흔들며 간다르바 성곽을 나서는 제 동문에게 인사를 남겼다. 잘가, 몸 조심하고! 무지개 장미 표본 고마워! 살랑살랑 멀어져가는 심해빛 머리칼을 보며 얕게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옛날부터 머릿속으로만 쓰자 쓰자 해놓고.. 드디어 작성하네요.. 날조투성이를 주의해주세요 ;-; 오브리는 현재 히로 형제와 함께 바질의 병실 앞에 있었다. 써니가 마리누나를 죽였다고? 바질이 위장을 도왔고? 써니가 말한 진실은 그들에게 큰 충격을 줌과 동시에 다시는 금이 갈 일 없을거라 호언장담한 그들의 관계에 다시금 칼집을 내놓았다. 제일 먼저 일어난 건...
-썰체, 음슴체 산즈 깔끔한거랑 별개로 마초스러운 면이 있는게 보고싶다. 은근 타케오미 영향을 받아서 가부장적인 면모도 있는게 좋음. 근데 내가 말하는 가부장적인 면모라는건 타케오미 같은건 아니고... 여자는 지켜줘야된다, 무거운건 남자가 들어야된다 같은 거. 산즈가 타케오미한테 왜 나만 00해야하는데! 센쥬는?! 따지면 타케오미는 너는 사내새끼가 그런것도...
* @PP0MBBcm의 연성교환 글입니다. 본 글을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 - 근육이 있는 청년~중노년 남자 캐릭터에 가장 자신있습니다. 그림체의 폭이 넓은 편이라 마르고 여린 캐릭터를 신청하셔도 그릴 수는 있겠지만, 그림체 상 어울리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크리쳐 ...
항해가 시작되면 모든 그리운 것들이 별을 향해 떠나간다. 불어나는 찌꺼기를 내다 버릴 곳이 필요했다. 눅눅하게 상해버린 빵, 끊임없이 새로 짓고 무너뜨린 콘크리트, 물고기가 먹이인 줄 알고 대신 집어먹는다던 조그마한 플라스틱 조각, 아니면 누군가의 유해까지도. 입안으로 씹어 삼키기에는 너무나 단단했다. 마냥 덮어놓고 잊어버리기엔 퀴퀴한 냄새가 났다. 해수면...
※ 중현 시점으로만 전개 ※ 맞춤법 오류, 캐붕, 급전개 전부 있는.... 너가 좋았다. 왜 인지, 언제부터였는지는 나도 모른다. 그저 네가 좋았다. 그러니 나의 잘못이라고만 할 수는 없었다. 그저 실수였다. 그 순간 네가 너무 사랑스러워 보였다. 네 작은 입이, 네 동그란 눈이, 동갑인 나에게만 보여주는 그 말투가, 그 모든 것이 사랑스러웠다. 그래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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