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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너른 풀밭, 일정한 간격을 두고 늘어진 빗자루들. 주변의 자잘한 소음들과 약하게 불며 옷깃을 흐트러뜨리는 바람까지. 제 주변을 이루고 있는 모든 것이 못마땅해 결국 얕은 한숨을 내뱉는다. 마법사 가문에서 자란 아이들 모두가 마법을 잘하진 않듯, 빗자루를 접한 모두가 빗자루를 좋아하진 않는다. …요컨대, 티멜레는 빗자루를 그리 좋아하지 않았다. 못 타느냐와는...
#마희고_담력체험_명단“ 주님 10년치 기도 들어갑니다!!!!!! ” 이름: 서우진성별 : #남자나이: 고3/19세키/몸무게 : 174 54외관 사진 참고. 송곳니가 뾰족하다. 여우같이 생겼다. 입술 밑에 있는 건 피어싱이다.성격: (무서울 때 한정)신앙적인, 쾌활한, 호의적인, 우선 해놓고 보는, 겁 많은L/H: 게임, 베이킹, 동물 / 다리 많은 벌레,...
캘버리를 향해 걷는 100시간 스포일러 有 유월이다. 아직 유월인데 포장된 아스팔트를 밟는 운동화의 닳아버린 밑창이 그릴 위 고기처럼 지글거린다. 지저분한 겉옷과 내의는 땀으로 쩍쩍 들러붙어서 옷을 입은 채 더운물로 샤워를 한 기분이다. 올해도 여름이 왔다. 그 속도가 작년보다 더 빨랐다. 해마다 여름이 빨라지고 있었다. 새로운 해가 찾아오고 어느덧 날이 ...
https://youtu.be/4THFRpw68oQ Name - Purchase 펄쳐스. 또는 펄체이스 185 / 66 / 인간 우리 이러지 말고, 천천히 알아가볼까? Characteristic 일을 받으면 귀찮아하지만, 막상 할 때는 진지하게 한다.가챠게임을 주로 맡는 듯 하다. 주로 하는 홍보 대사도 있는 듯 하다. '지금 일정 금액 이상 결제하면 무료...
"ㄱ...감사합니다..." "다치신 곳은 없나요." "네,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호흡을 쓰지 않고 목을 벨 수 있죠...?" "반드시 호흡을 써서 혈귀의 목을 베라는 규율은 없으니까요. 물론 호흡을 쓰지 않고 혈귀와 싸우는 건 위험하지만요." "그런데 어째서..." "죄 없는 인간들이 혈귀가 되는 것과, 죽는 것이 싫기 때문이죠. 그래서 위험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 구미호 다자이x인간 츄야 우선 다자이는 구미호고 츄야는 인간인데 산나물 캐러 간 츄야가 동굴이 빛나니까 호기심에 들어갔다가 자기 꼬리 베고 자는 다자이를 보게 되었으면 츄야는 다자이가 영물이라 놀라긴 하는데 흠 그렇군 하는 그 이상의 반응은 없었음 좋겠다 다자이가 잠에서 깨서 츄야를 보고 공격적으로 죽여버리겠다 간을 빼먹겠다 그러는데 츄야는 또 그거에...
"낙빙하." "네, 사형." "사존이 너보고 죽 만들어오래. 2인분." "... 사존이요?" "뭐야, 이젠 만들기도 싫다는 거야?" "아니요! 아까 사존이 화를 내시기에..." "... 일시적인거야. 이유는 알려주시지 않으셨지만 아마 너 따위를 감싸느라 그렇게 된 게 뻔하지." 역시, 그런건가... 낙빙하는 사존에게 끼친 폐에 죄스러우면서도 일시적인 현상이...
"진짜 귀찮아 죽겠어!" 나리는 오른쪽 미닫이문을 열며 볼멘 소리를 냈다. 어딘지 모를 곳의 현재시간은 밤인지 하늘은 어두웠고 큰 보름달이 걸려있었다. "근 250년동안 이승과 변옥의 균형을 잘 지키고 있었는데 갑자기 변옥의 귀신들이 이승의 경계를 넘어왔어! 그동안 편하게 일하고 있었는데 짜증나 죽겠네!" 밤하늘을 올려다보던 나리는 대답없는 두 사람을 뒤돌...
우리는 콘서트를 끝내자마자 무대 뒤편에 서서 팡팡 터지는 불꽃들을 구경했다. 희뿌연 연기 속에서 형형색색의 불꽃들이 하늘에 수놓였다. 올려다보는 형의 눈이 반짝거렸다. 땀 때문에 촉촉한 머리와 화장이 번진 얼굴. 금방 큰 무대를 하고 내려와 상기된 표정. 불꽃에 환했다 어두워졌다 하는 주변이 슬로비디오처럼 느껴졌다. 극적인 장면이었다. 나는 하마터면 장소도...
나는 여기서 어떤 역할인 걸까. 분위기 메이커는 반테, 엄마 역할은 다정다감한 민이가, 총무 노릇은 똑똑이 준이, 과묵하게 중심을 잡는 이안. "야 옷에 다 흘리잖아" 역시 사고 치는 담당인가. 이미 엉망이 된 옷을 닦을 생각도 없이 있자 옆에 앉은 민이가 티슈를 뽑아주고, 준이가 앞치마를 받아온다. 그냥 집에 가서 빨면 되는데, 흰 옷이라서 잘 닦일 것 ...
평소 같으면 대본 리딩도 없고, 만약 있다하더라도 감독과 주연들만 만나서 가볍게 맞춰보는 형식으로 진행될탠데 이건 마치 드라마 하나 제작하기 위해 들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든다. 사방에 다양한 각도로 설치된 카메라와 쉬는 시간에 얼핏 들어보니 주연들 인터뷰도 있는 것 같은데, 가벼운 마음으로 왔다가 일이 커지는 것만 같은 기분에 마음이 무거운 현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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