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양궁 중계를 보면 선수와 과녁을 화면에 반으로 나누어 보여준다. 선수들이 쏘면 족족 가운데를 맞히니 그 일이 쉬워 보이지만 실상, 리커브 양궁에서 과녁은 선수로부터 약 70미터 가량 떨어져 있다. 말인즉 과녁보다 주위의 전경이 훨씬 더 크다는 말이다. 가끔은 이것이 정교한 조준이라기보다 거듭한 훈련을 통한 어림짐작 같이 느껴질 때도 있었다. 조금만 초점이 ...
해가 진 뒤에도 장시(長侍) 조목(助目)이 돌아오지 않으므로, 이를 괴이하게 여긴 숙충국공부인(淑忠國公夫人)은 위시(衛侍) 몇 명을 보내어 조목을 찾도록 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밤새 조목을 찾지 못하다가 날이 밝은 뒤에야 정양충국공부(靖良忠國公府)로부터 삼리(三里) 가량 떨어진 우물에 시체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위시들이 조목의 시신을 급히 수...
...응. 그렇지, 같지... 끊어야... 아, 아야. 아파, 얀. 얀. 진짜로 아파! (무력하게 딸려가 볼 쭉 늘려졌다. 진짜로 꽤나 아팠기에 다급하게 네 손 밀어내 떼어내곤 늘려진 제 볼 문질러댄다. 힐끔 너 한 번 흘겨보았고.) 안 그래... 내 잠버릇이 그렇게까지 안 좋았으면 애시당초 같은 침대에서 자려고 안 했지. 그냥... 말 몇 마디 조금 중얼...
※ 본소설은 작가 바라는 대로 휘갈기는 소설이며 작가 상상을 글로 남겨놓고자 휘갈기는 소설입니다. 또한 소설에 나오는 모든 인물, 장소 및 배경은 사실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 . . * 제 2의 지구, 방콕. 벌써 세 잔 째 보드카, 와나랏은 목구멍이 타들어 갈 것만 같았다. "야, 나 그만 마실래.. 목 아파." "오빠도 술 되게 약하다....
대충 호다닥 기분전환용으로 만든거라 퀄 구립니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이던 2021년부터 20살이던 2022년까지. 자해 봉합을 수도 없이 했다. 자랑은 아니지만, 폐쇄병동에 입원했을 때 같이 입원했던 환자들에게 지금까지 본 자해 환자 중에 제일 심하다는 말도 들을 만큼 많이 했다. 봉합은 동네 정형외과에서도 하고 대학병원 응급실에서도 했다. 사안이 사안이다 보니 정말 다양한 의사들을 볼 수 있었다. 의사 때문...
* 악몽시리즈(칠월 열이틀, 열이레, 열아흐레 밤) 이어갑니다.* 칠월에 쓰다말아서 시간대가 꼬였습니다... 청명이 오래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하기로 했어요.* 조걸 꿈이라 더 뒤죽박죽합니다. 산만하고 과정보단 결과 중심, 성격 급한 그런 걸 넣고 싶었지만 저는 조걸 좋아합니다. 보여야 될 이가 보이지 않고, 시끄러울 곳이 시끄럽지 않아.새삼 깨달은 고요에...
안녕하세요 여러분!! 음, 이번 공지는 기쁜 소식과 함께 여러분들께 양해를 구하고자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 취뽀했습니다!! 아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전 현재 캐나다에 거주 중인데요. 대학은 졸업했지만 경력이 없어서 막.. 힘들었어요... 진짜 취업.. 나.. 가능한 걸까나..? 한국 돌아가야하나..? 하고 생각하며 구직 사이트를 매일 돌아...
해당 로그에는 버림받았다는 묘사, 비설 내용이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불쾌하신 분은 정독을 권장해 드리지 않습니다. ※※※ 내 존재를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내 과거를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나는, 누구로 살아가야 하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세이 슈(聖 朱)인가. 아니면 ▓▓▓▓▓(▓▓)인가. 나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좋을 텐데. ※※※...
안녕하세요! 저는 마이저널스 10월 멤버 여름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사실 조금 바쁜 하루였어요! 그래서 어찌저찌 조금 늦게 글을 쓰기 시작하여 아무래도 글을 올릴 때 즈음이면 이미 날짜가 바뀐 뒤일 것 같네요. 사실 저에게 '마이저널스'의 시작엔 의미가 커요! 처음부터 이런 얘길 꺼내는 게 과연 맞는 것일까 생각도 해보았지만 일단 여기서부터 시작해야할 것 ...
*유료* *새드* *7천여자 - 짧은 단편* . . . 왜 잊었을까. 당연한 것이 곧 당연하지 않은 것임을. 어제, 오늘, 내일. 새겨진, 새긴, 새겨질, 맑고 고운 꽃잎 하나가 언젠가는 시들어 먼지가 될 것임을 알고 있었을텐데. 왜, 잊었을까. . 눈물이 섞인 먹은 종이에 단 한 글자도 새기지 못했다. . . . 계단을 오르는 하이얀 소녀의 구두굽 소리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