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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올해 성화의 생일을 맞이하여 성화의 게릴라 막방 착장을 입은 떵첼이 공유합니당 ₍ᐢ.ˬ.ᐢ₎ (작업한 도안 색감이 기존 캐릭터와 다를 수 있음을 안내해드립니다!) * 제가 창작한 것이 아닌 기존에 존재하는 캐릭터이니 개인소장용으로만 사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묘령의황자 류도하 증명사진 열국고 현 학생회장
포카뽑으면 아무도 안가져갈거같으니까 무료나눔합니다.. 다들 덤으로 수하 포토카드뽑을때 같이 뽑아가세요 !!!사진밑에 파일있음!!! (파일보다 사진이 더 칙칙하게 나옴 포타왜이래)
대학 밴드 동아리에서 만난 도운과 원필. 처음 만났을 때부터 둘은 서로에게 시선이 갔다. 눈이 엄청 큰 사람이네, 엄청 강아지처럼 생겼네. 1학년이던 도운은 2학년이던 원필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 과에 친한 선배가 없던 도운은 인맥이 많았던 원필의 힘을 빌려 시험의 족보를 받기도 하고, 연습 때마다 도움을 받기도 하고, 도운이 뭣 모르고 만든 우주 공강 ...
트위터에다 푼 썰 옮긴건데 글을 쓸줄 몰라서... 그냥 썰 형식으로 풂 2학년으로 올라가고나서 소연이랑 태웅은 결국 사귀게되서 커플이 되었는데 데이트도 해보고 밥도 같이먹고 이것저것해봤지만 막상 지내고보니 어색한거임…애초에 태웅이는 소연이한테 아무런 감정도 없었고 소연이가 태웅이에 대한 감정은 사실 사랑이 아니라 농구를 잘하는 태웅이에 대한 동경이였다는것을...
*멘스 이후~신관 입주 전 시점입니다 *니키의 과거에 대한 주관적 추리o 짐은 우려했던 것만큼 많진 않았다. 일단 옷은 겨우 한 박스. 계절별로 들려서 필요한 옷들을 바꿔치기할 걸 생각하면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정도다. 시이나 니키는 테이프를 붙이기 전, 쪼그려 앉은 채 마지막으로 내용물을 점검했다. 부피가 그리 크지 않은 여름 옷들이 겹겹이 쌓인...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하루 후에도 이곳에 들를 테니…] 헤리안의 연구실 문 앞에 선 세인은 한숨을 쉬었다. 노크를 하려다 말고를 몇 번이나 멈춘 주먹 쥔 손에 점점 힘이 빠졌다. '오늘도 올 거라는 말이잖아.' 안에 들어가면 또 그 무서운 사람을 마주하게 될까 두려워 차마 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었다. 향을 달라 했지만 마주치지 못하면 잊어버리지 않을까, 하는 얕은 생각에 일...
그런 일이 있은 지 며칠이 지났을까. 두 사람은 그제서야 자신들이 얼마나 일상을 오랜 시간 동안 공유하고 있었는지를 자각했다. 두 사람이 이유는 조금 다르긴 하다. 오도로키는 집이 멀기 때문에 출근하고 나서는 언제나 사무실에 있기 마련이다. 반대로 미누키는 사무실 건물 위층이 바로 집인데 기왕이면 사무실 쪽이 넓으니 거기에 있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지난번...
정말 모아놓기만 했습니다 씨피는 논컾이든 리버스든 아무렇게나 즐겨주세요 이 아래부터 **뇨타** 주의~!!!! .
저쪽 신사분께서 보내신 괴식입니다. (늦은)만우절 기념 짬뽕탕입니다. 하늘이 높았다. 서늘한 난간에 기대선 성준수는 주머니를 뒤적이다 말고 욕설을 내뱉었다. "아 씨바거, 돛대네." 나름 아껴 핀다고 했는데도 벌써 담뱃갑이 헐렁했다. 하나 남은 담배를 입술에 끼운 그가 능숙하게 라이터를 딸각였다. 고등학생 때는 대학 입학이 새로운 출발선이라고 믿었다. 그러...
애인이 생겼습니다. - 성화. 예전에, 한번. 그런 말을 들었을겁니다. 사랑하는 이가 생긴다면 세상이 달라진다고. 무채색만 존재하던 세상이 형형색색한 세상이 된다고. 그리고... 무엇보다 밝게 웃는 법을 알게 된다고 들었습니다. 저에게 오지 않고 모를 일이라 생각한 것은 어쩔 수 없었다 하면 믿어주십니까. 하지만... 해야 하는 일이 있는 제가, 죄인이라는...
람들에게도 인정받을 수 있었을 텐데. 어쩌면, 살아 남는 것도 가능했겠지. 하하, 사랑 받고 싶었는데...... 있잖아, 그래도... 아주 한 순간이지만. 내가 영웅으로 인정 받은 것 같았다? 모두가 나를 영웅으로 생각해주는 것만 같았어. 사실 난 아무것도 아닌데도, 말야. ...나도 참, 착각이 심해졌나 봐. 이런 건 고쳐야 하는 데... 그치?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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