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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외곽 지역에 위치한 학교라 학생수 자체도 비교적 적고 전학이라는 큰 이벤트가 발생할 확률도 현저히 낮은데, 칼단발 흑발 고양이상 애가 전학왔다. 자기 오빠랑 함께. 자기소개하라는 말에 "이름은 민윤지고 전학 사유는 이사. 잘 부탁해." 간략히 하고 선생이 지시한대로 남아있는 창가자리 걸어가 앉는 그녀는 타인의 시선을 끌기 충분했다. 아직 날씨가 선선해서 에...
승리호 AU 저는 이렇게 할래요 지니어스 프로그램 (담록원)에서 UTS로 염다정은 1급 엔지니어 및 시설 설계담당으로 가고요 염나연 염철수는 기동대로 뽑혀가는데요 이미 이때부터 둘이 친했고 염나연 현실에 착 붙어있는 성격이라 뭐 불법이주민 어쩌고 해도 별달리 현실부정 안 하고 "백정짓을 시키는 거네" 하고 그냥 합니다 염철수가 우수비행사 최고실적맨이고 이 ...
합작 페이지: https://mangmu-season.postype.com/post/9206023 “어, 눈이네.” 하얀 눈송이가 콧등을 간질이며 살짝 내려앉았다. 밖에서 가만히 서성이던 위무선은 멍하니 중얼거렸다. 벌써 계절이 그렇게 됐구나. 이릉의 겨울은 유달리 추웠다. 위무선은 옷 사이로 싸늘하게 파고드는 한기에 몸을 살짝 떨며 앞섶을 여몄다. 추위는...
“으으으으!” 학원도시 제7학구 177지부. 갑자기 쿠로코가 신음하며 연필을 떨어뜨리고 손목을 부여잡았다. 차를 끓여 놓고 쿠로코를 기다리던 우이하루가 급하게 컴퓨터 책상 쪽으로 달려갔다. “시라이 씨?! 괜찮으세요? 어디 아픈 거예요?” “아, 아무것도 아니에요. 신경 쓰지 말아요.” 말은 그렇게 하고 있지만 손이 하얘질 정도로 손목을 콱 쥐고있었다. 우...
카페에 모인 친구들이 성화였다. 빨리와, 대박 뉴스. 혼자 수업이 늦게 끝나 제일 나중에 합류한 나는 영문도 모른 채 자리에 앉았다. 동기이자 가장 친한 친구들이었다. 서로에 관해 모르는 게 없는 친구들인데 내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던 것 같았다. 하도 호들갑이라 머리가 다 아팠다. 뭔데, 하며 커피를 한 모금 마시니 친구가 내 어깨를 탁 쳤다. "야, 선...
#프로필 " 어쩔~ 웅앵웅앵 시끄럽다. " 이름: 여 백호 나이: 18 키/ 몸무게: 175/표준-2 외관: 흑색의 호랑이 귀와 꼬리가 달려있다. (잊고 못 그렸습니다... 고등학교: 영광공고 종족: 인수, 흑호 성격: 차차 알아가자 L/H: 쿠션, 물, 체리 사탕/불, 괴롭힘, 약, 시고 쓴 것 특징: 체리 사탕을 정말 너무나 좋아한다. 밥보다 체리 사탕...
히게이아는 힘이라고는 하나 들어가지 않는 다리를 애써 질질 끌며 집으로 되돌아갔다. 그에게 남은 것이라곤 바닥도 보이지 않는 절망과 주인을 닮아 성한 구석 없는 잡동사니뿐이었다. 그는 더러워진 몸에도 아랑곳않고 침대 위에 털썩 몸을 날렸다. 머리가 어지럽고 복잡해 견딜 수 없었다. ‘머리가 깨질 것 같아’ 그럼에도 그는 생각에 생각을 거듭했다. 애초에 그는...
激しい雨の夜の日、血塗れの少年と偶然目があってしまった高校生ソンチャン 続きが思いつかなかったので誰か考えて下さい(他人に丸投げ)
창작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허구입니다. 터덜터덜 조금은 지친 발걸음으로 길을 걷는다. 신호등이 보인다. 메신저백을 오른쪽 팔에 메고 꽤나 낡은 운동화는 접어 신고 있었다. 빨리 뛰어가면 이번 신호에 건널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귀찮다. 오른쪽에 무거운 균형이 쏠려서인지 걸음도 영 시원치 않다. 마음 같아선 귀찮음 제치고 헐레벌떡 뛰어가 건너고 싶었다. ...
"아......!" ".........." 살갗이 타들어가는 고통에 화들짝 놀란 연이 재빨리 손을 털어냈지만 이미 뜨거운 찻물은 손등을 타고 흘러내려 손바닥까지 적신 후였다. 연이 다른 한손으로 상처 부위를 감싸고 앓는 소리를 내었다. 이럴 의도로 차를 마시자고 한 게야. 쓰라린 손등이 너무 고통스러웠지만 일부러 입술을 피가 날 정도로 깨물며 소리 한 자락...
온나원Gryffindor 5 학년(Magic) Wand : 소나무 목재의 유니콘의 털이 달린 유연성이 꽤 있는 지팡이Patronus : 왕관 앵무새 나원은 제가 열 살이 될 때까지 마법사와 마녀는 동화책에 나오는 존재로만 알았다. 그래서 이따금씩 자신이 마녀가 되어 마법을 쓰면 좋겠다는 상상을 했다. 때론 친구들과 동화책에서 나온 마녀를 따라 한다며 망토를...
6~7교시. 마법의 역사학이었다. 유령 빈스 교수는 동그란 안경을 쓰고 피곤한 눈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교수부터가 피곤한데 학생들이 집중할 리 만무했다. 낮은 빈스 교수의 목소리에 윤기조차도 잠이 오려고 했다. 윤기는 잠자리에 들지 않으려 허벅지를 꼬집고 지팡이로 손바닥을 찔렀지만 효과가 썩 뛰어나진 않았다. 결국 윤기도 반은 듣고 반은 흘리는 상태로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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