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서울 노른자땅, 도심을 벗어나 흰자로, 흰자의 바깥 지방으로 내려간다. 새벽 일찍 해가 뜨기도 전에 출발했다. 아직 밤이 한참일 때. 수연과 그녀의 장난감이 어떤 ‘행위’를 막 마친 직후 서로를 껴안고, 어쩌면 가난한 쪽은 침대 바깥으로 밀려난 채, 몸의 열기가 식어갈 즈음이었을 것이다. 도영이 샤워를 마치고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마르고 볼품없는 팔뚝, ...
*BGM을 켜주세요* 김도영이 언제 내 눈에 들어왔더라.. 그러니까.. 처음에는 그냥 내 친구 남친의 친구일 뿐이었지. 운동 잘하고, 공부 잘하고 좀 많이 잘생긴을 첨가한? 난 중학교 때 부터 고등학교 때 까지 항상 '윤채아'라는 친구랑 하교했었다. 그리고 김도영한테는 그 사람이 정재현이었지. 근데 어라? 윤채아랑 정재현이 고등학교 올라오고 나서 눈이 맞아...
⋯ 삿포로에 갈까요. 이 말은 당신을 좋아한다는 말입니다. /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이병률 스물이 되던 해의 칠 월, 그 네 번째 오후였다. 시라이시 유우미는 공항에서 돌아오는 길에 다시 한번 여름 바다를 찾았다. 바다에 대고 섬의 끝자락에서 고향에 오는 것도, 이유 없이 바다를 만나러 오는 것도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중얼거렸다. 딱히 들을 사람이 있...
서로의 마음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그걸 꺼내어 확인한지는 어느덧 3개월. 도기와 고은은 굉장히 풋풋한 연애중이었다. 비밀연애를 하려고 했고 하고 싶었지만 사랑은 숨길 수 없기에 금방 들켜버린 둘은 응원을 받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이었다. 그런데 요즘 고은에게는 사소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굉장히 큰 고민이 하나 있었다. 바로 스킨십의 진도가 진전이...
"잘 있어. 황실 호위대 모집한대." 붙잡을 것이라 생각했다. 아니, 정확히는 붙잡아주길 바랐다. 내가 그에게 그러했듯이. 떠난다는 그를 붙잡은 것은 언제나 나였기에 떠난다는 나의 말에도 붙잡아주길, 그리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은 순순히 내 뜻대로 흘러가 주지 않았다. "잘 가라." "사형이 나한테 해독환을 양보하고 무공을 포기한 순간, 난 강호의 협객이 ...
3 처음 부카레스트에서 쿠로바 카이토라는 남자를 만났을 때 신이치는 적잖이 당황했다. 그가 '명탐정'이라는 생소하고도 낯설지 않은 단어로 자신을 불렀을 때부터 일어난 모든 일이 의외였다. 남자는 괴도키드라기엔 조금 피곤해 보이는 퀭한 눈가를 지니고 있었고, 해외를 혼자 돌아다니기엔 조금 어려보였기 때문이다. 괴도키드에 대한 엄청난 환상이 있던 것은 아니지만...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들어가기 전에 1. 공식이 아닙니다. 2. 카더라도 섞여있습니다. 3. 나무 위키등 스크랩, 복붙은 하지 마세요. 4. 본 게시물은 주관적인 의견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5. 본 게시물은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괴도키드 스페셜3화(원작 1권, 1412 15화), 극장판 14기 천공의 난파선 등 때는 극장판 개봉시기인 작...
개인적으로 가지고 싶어서 그렸는데 생각보다 더 귀엽게 잘 나온 것 같아서 올립니다!! 결제하면 와앙포카 도안파일이 나옵니다!! 여러분의 500원이 고1의 까까비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유튜브를 봤는데 실존주의 철학에 관한 얘기였어. 인간들은 정답이 없는 곳에서 정답을 찾으려 노력하고, 해낸 일들이 정답이라고 치부하고 산다고. 그치, 세상에 정답은 없는데 나는 어떤 정답을 위해 두려워하고, 울고, 힘겨워 했을까? 그저 행하고 있는 길이 내 최선의 선택이었다면 다인 거잖아? 그러더라고, 선택 후의 '책임'을 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맞...
까만 마왕은 검은 뿔과 날개를 달고서 하늘을 자유로이 날았어. 그 모습을 본 수인들은 무서움에 집에서 부들부들 떨 수 밖에 없었어. 그때였지! 마왕이 문을 두들기며 누구 없냐 물었어. 그 모습에 두려움에 떨던 수인들은 입을 꼭 막고 숨을 죽였지. 그때! 유진토끼가 용기를 내어 앞에 당당히 서서 말했지! 여기 있다고 말이야! 뒤에서 형을 끔찍이 아끼는 유현토...
올해 성화의 생일을 맞이하여 성화의 게릴라 막방 착장을 입은 떵첼이 공유합니당 ₍ᐢ.ˬ.ᐢ₎ (작업한 도안 색감이 기존 캐릭터와 다를 수 있음을 안내해드립니다!) * 제가 창작한 것이 아닌 기존에 존재하는 캐릭터이니 개인소장용으로만 사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