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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픽션입니다. 실제 호텔, 펜션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라끄베르 호텔 직원용 지침서. 본 호텔의 근무 시 필요한 지침을 모아놓은 지침서로, 모든 직원은 본 지침서를 필히 열람하길 바람. 수시로 확인 가능. 본 지침서를 열람하지 않아 생기는 불상사에 대하여 호텔 측은 일절 책임지지 않으며, 호텔은 언제나 이 지침서의 사실을 위조, 은폐할 수 있음....
윤명 제목 그대로 쓰다 말았지만 공유하고 싶어서 올리는 썰 형태의 글이라 대체로 어수선합니다 ^^ 똑똑똑. 아직 해가 뜨지도 않은 이른 새벽에 잠이 부족한 눈을 반 즈음 감은 사람이 문을 두드린다. 쌀쌀한 새벽바람 때문인지 걸친 퍼코트와 현관 앞에 달린 초라한 조명이 그의 두터운 실루엣을 문 앞으로 길게 늘어트렸다. 하지만 그 불쾌한 고요함을 통째로 삼키는...
지킬 것이 없는 기사는 어떤 존재인가, 에레즈는 긴 고민을 해 왔다. '목숨을 바쳐 주인을 지켜야 한다'는 주인의 명령조차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도구에게 주어진 운명은 폐기 외에 뭐가 있었을까. 일생의 운을 전부 끌어다 썼다고 해도 모자랄 만큼 운이 좋아 살아남았고, 운 좋게 그의 자취를 좇을 수 있게 되었음에도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고,...
[☂️] 아이참, 교수님!(~) 제가 구토마법을 쓴게 아니라~ 지팡이가 이상한 거라니까요, 네에? " __ 🌸이름 Belian La Verne:: 벨리안 라베흐느 🌸학년 4학년 🌸성별 XX 🌸기숙사 슬리데린 🌸키/몸무게 167cm, 표준-2 🌸외관 결이 고운 연갈색의 곱슬곱슬 머리카락, 붉은 빛이 도는 눈. 바지는 조금 널널한, 검정색 면바지를 입고있다. ...
우리의 연인 사이로 맞는 첫 발렌타인은 엉망이었다. 서로 초콜릿은 줬지만 쿠로사와는... 그 일을 계기로 나는 노트를 만들어도 될 정도로 쿠로사와에 대한 많은 것을 물어봤다. 처음엔 1년에 초콜릿을 주고받는 날이 하루가 아니라 걱정이었다. 무엇을 줘야 하는지 보다 인기가 너무 많은 애인이 이번엔 얼마나 초코를 받아올지가. 매번 신기록을 갱신하는 걸 몇 년이...
※ 편하게 받아주세요ㅜㅜㅜ 사랑한다 마라미야. "왜이리 무른건지 원. 어찌 그리 무른 마음으로 살아왔더냐. 거짓말을 했다 하면 화내는것이 일방적이거늘" 그는 눈을 살짝 감았다. 제 앞에 있는 이와 곂쳐보이는 두명의 사람이 보인다. 환상. 환각. 과거의 편린들이 그를 붙잡고 있었다. 복수에 빠져 허우적 거리며 절망이라는 숨이 계속해서 들어온다. 내입을 막고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달칵. 마스크 뒷편의 잠금이 풀리는 소리가 났다. 당신에게만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는 신호는 그가 조용한 곳으로 자리를 옮기고 싶어함을 알 수 있게했다. 마스크를 벗어내리자 몇주, 몇달간 보지 못했던 그 얼굴이 드러났다. 당신을 바라보는 건조한 눈은 그의 복잡한 심경을 알려주었다. "아.... 음. 아아" 마스크를 벗고 이야기하는게 얼마만인지. 그는 ...
#프로필 [🐱] 오르치데우스- 당신에게 드리는 선물이에요! 🌸이름 Juliana Sonia Hubert / 쥴리아나 소니아 휴버트 "부드러운 머릿결을 가졌구나. 깨끗한 마음을 가져라는 휴버트의 성과 더불어 지혜롭게 자라나거라." 🌸학년 4학년 🌸성별 XX 🌸기숙사 그리핀도르 🌸키/몸무게 159cm / 표준 🌸외관 백발의 머리카락은 약간의 곱슬끼가 있으며, ...
1. 남주 - 호랑이, 여주 - 고양이 어미 잃은 아기고양이가 우연히 숲 속을 헤매다가 호랑이 무리랑 마주침. 처음 호랑이를 본 아기고양이는 동공 확장에 고개도 못돌리고 덜덜 떨고 아무것도 못함. 그 아기고양이 주변을 어슬렁 어슬렁 빙빙 돌면서 킁킁 냄새 맡는 남주는 호랑이 무리를 이끄는 대장. -아옹.아옹. 덜덜 떨면서 작게 울기만 하는 아기고양이가 호랑...
8. "야!" "응? 왁!" 고개를 돌린 재민의 뺨으로 무언가 날아왔다. 얼굴을 치고 떨어진 것은 줄기가 상한 엉겅퀴였다. 던진 이는 사촌어른 되는 분의 일곱 살 난 아들이었다. 재민이 정신을 차릴 수도 없게 풀떼기들이 자꾸 날아와서 얼굴을 할퀴었다. "토끼는 그따위 걸 먹고 산다며?" "허, 이건 또." "어서 주워! 주워서 먹어봐!" 무서운 것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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