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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개냥이 그 잡채] “들었어? 나랑 안 놀아준대. 넌 시간 있어? 그럼 나한테 좀 써주라.” 이름 도하제 "내 이름? 하제. 하루란 뜻이래. 신기'하제'? … 미안. 알겠어 안 할게. 안 한다니까." 이름으로 불리는 것도 좋지만 도하나 하루 등 별명으로 불러줘도 좋아한다. 나이 16 성별 XX 키/몸무게 167/53 외관 •흑발 -숏단발 허쉬컷 -앞머리 눈...
*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써봐요... :3* 1편 읽고 오시면 내용이 좀 더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1편 링크 : https://posty.pe/go2kc4 )* 가볍게 읽어주세요! 욕설 주의 :), 연반! 그 외 등등의 온갖 말이 다 메일로 오고, 전화도 왔지만 전부 무시했다. 지금까지 사토루와 사귀었던 내가 조금 바보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여전히 울려대...
[고양이 그 잡채] “심심한 건 알겠는데 나도 책 읽고 싶으니까 다른 애들이랑 놀아.” 이름 도라온 "도라온. 라온은 즐거운이란 뜻이야. … 아니 '돌아온'이 아니라 도라… 아니야. 그냥 온이라 불러줘." 이와 같은 상황이 자주 생겨 초면에 이름을 물으면 온이라고만 알려준다. 아니면 조용히 이름표를 보여줄 뿐이다. 나이 16 성별 XX 키/몸무게 167/5...
이런 세계가 아닌 평화로운 세계에서 너와 내가 만난 것을 생각했다. 어쩌면 이 악몽이 시작하기 전으로 되돌아가 우리가 만났다면, 우리는 덜 외로웠을까? 나의 유일한 친구이자, 사랑하는 이를 보냈다. 지금 드는 기분은, 아주 홀가분했고, 너가 더이상 이곳에서 고통받지 않을 수 있어서 좋았다. 모든 이야기에서 주인공은 살아남는다. 설령, 그와 함께했던 동료들이...
+) 약다자츄, 행복해요 어느 한 겨울 츄야는 조금 춥다듯 몸을 웅쿠르고 좋아하는 바로 걸어가고 있다. 딸랑- 경쾌한 종소리로 반기는 조용한 분위기의 바였다.청고등어녀석이 원래 다니던 바를 알아내서 어쩔수없이 옮긴 바지만 생각보다 맘에들어 매일매일 가고 있다. 나이가 지긋하신 바텐더가 조용히 운영하는 곳이였다. 분명 파란고등어를 피했는데 어째서.. " 아 ...
조금 전부터 호흡이 가빠오기 시작하면서 말조차 매끄럽게 나오지 않아 더듬거리게 된다. 조가 천천히 다가오더니 허리를 숙여 정우와 눈을 맞추고는 계속해서 말했다. 하지만 정우에게는 그가 가까이 다가와 눈을 마주 보고 있어도, 그의 손이 자신의 어딘가를 쓰다듬더라도 신경 쓸 여력이 없었다. 단지, 자신의 심장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견딜 수 없을 뿐이었다. 심장...
2023. 4. (퇴고 X) 아도소마가 성인이 됩니다. (연령조작, 은퇴 설정 주의.) "귀공, 길을 잃은 것이오?" 저녁 노을이 지며 사람들로 가득 차 붐비기 시작한 길가에 곤란한 듯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한 남성의 모습이 보여, 저도 모르게 다가가 말을 걸었다. 그것이 시작이었다. 그런 우연한 계기로 만나게 된 그와의 관계는 같은 학급이 되며 점점 더 깊...
내 인생에 공부는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살던 나는 당연하게도 성적은 언제나 바닥을 기어 다녔다. 그래도 상관없었다. 학교만 잘 나오면 졸업은 시켜주니깐 그런 나의 생각을 뒤집어버린 사건이 일어났다. 바지 케이스케 전부 그 녀석 때문이다.
마비노기온제 4장 소년기의 종막과 철기시대 탕탕탕탕- 평소에도 잠귀가 밝은 메이븐 사제는 용케도 잠결에 들려온 소리를 놓치지 않고 몸을 반쯤 일으켰다. 텅 빈 성당 내에 울려 퍼지는 문 두드리는 소리는 을씨년스럽기만 했다. 신의 진실된 말씀에 목마른 어느 영혼이, 이 한밤에 홀로 헤매어 도움을 구하고 있는고. 노사제는 사랑과 자애를 베푸는 신의 대리자답게 ...
마비노기온제 4장 소년기의 종막과 철기시대 드루시온은 누워있던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웨카와 라데카는 그가 예전에 보았던 것과 전혀 다름없이 밤하늘에서 빛나고 있었다. 구름이 덮었다 흘러가 버릴 때마다 거대한 하늘이 숨을 잃고 기울어지는 것만 같았다. 쉽게 잠이 오지 않는 밤이다. 드루시온은 문득 벽 너머에서 작은 신음소리가 난 것 같아 귀를 기울였다.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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