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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무영x한주] 우리만의 비밀연애 5-1. 오해와 용기 회의실에서 한주가 나간 후 동훈과 둘이 남았다. 동훈은 한주에게 맞은 것이 억울한 것인지 한주가 회의실을 나서자마자 뒤따라 나가려는 것을 내가 저지했다. 동훈은 그런 나를 보더니 한주에게 맞은 것의 대한 본인의 화풀이라도 하려는 셈인지 나의 멱살을 잡고는 벽으로 밀어 붙였다. “너..임한주랑 무슨 사이야...
[무영x한주]지랄맞은 임한주와 그의 친구 김무영 "임한주, 좀 작작해라" "뭐 시발? 야 너 가 김무영" - 김무영, 임한주 OO대학교 댄스 동아리의 회장 부회장인 사이. 그리고 어릴적 부터 항상 같이 붙어있던 유년기 친구. 이 둘을 지겹지도 않은지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내내 붙어 지내다가 대학교 까지 같은 학교를 와놓고 동아리 까지 같은 ...
적어도 5분 이상은 우두커니 서 있었던 것 같다. 불쾌감으로 다리가 축축 늘어졌다. 이기현은 쓰러지듯이 리빙룸의 소파에 널브러져 앉았다. 아무리 기다려도 추가 인원이 오지 않는 걸 보니, 올해의 605호 사용자는 최한빈과 자신 둘 뿐인 듯하다. 막을 새도 없이 탄식이 터져 나왔다. 신은 극복할 수 있는 시련만 준다는데, 어쩌면 이것은 물러 빠진 자신의 정신...
세훈과 민석은 긴장한 채로 선물 받은 양복을 꺼내 들었다. 본가에 날짜를 받아 들고 나서 받은 양복이었다. 세훈의 부모님이 유명 디자이너에서 의뢰해서 만든 양복이라고 했다. 세훈의 치수야 가족이라 알고 있다고 하지만 민석의 치수는 어떻게 알았을까? 민석은 의문이 들었다. 올라가서 입어 보라고 해서 입었는데 기장이며 뭐며 다 민석에게 딱 맞았다. 거기에 커플...
수정중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무이가 잡혀간 이후 이화원의 분위기는 말 그대로 난장판이 되어있었다. 가만히 앉아있질 못하고 서성거리면서 시호에게 뭐 좀 알아낸 거 없냐고 닦달하는 아로. 나름 알아보곤 있지만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감이 안잡히는 시호. 두 사람 모두 혁을 만나고 싶어 했다. 그에게 어떻게 된 일인지 자초지종을 물어보고 싶어 했지만 혁은 왕자의 장례 후 처리 및 밀린 ...
K패치 이나리자키 고등학교 아츠키타. 새벽부터 빗방울이 하나 둘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금방 시원한 빗소리를 내며 쏟아지기 시작했다. 밤새 내리던 비는 멈추지 않았고, 아츠무는 빗소리에 눈을 떠 창문 밖을 바라보았다. 언제부터 비가 내린거지. 라고 생각하며 씻고 등교 준비를 하며 아침 식사를 하던 중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앵커의 보도를 들었다. 장마가 시작되었다...
영재가 눈을 떠 몸을 일으키니, 소파에 앉아있던 혜영이 시야에 들어왔다. 샤워를 마친 영재는 침대 위에 가지런히 놓인 수트로 옷을 갈아입었다. 혜영이 집에서 가져온 옷이었다. 호텔에서 나온 영재는 주차되어 있던 자신의 차에 올라탔다. 조수석에 혜영이 함께 올랐다. 이틀 전 새벽에 달려왔던 그 길을, 되돌아 가고 있었다. 그 당시 보이지 않았던 아름다운 자연...
※ 모럴리스 주의 Guilty, or Not Guilty 해가 지자 선선한 바람이 불었다. 무영은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하며 시동을 걸었다. 10년은 족히 넘은 은색 스타렉스를 몰고 장례식장으로 향했다. 하나는 조수석에 앉아 핸드폰 사진첩을 들여다봤다. 황 사장이 준 종이에 인쇄됐던 사진을 핸드폰으로 찍어 놓은 것이었다. "되게 곱상하게 생기지 않았냐." 하...
2017년 12월 18일에 냈던 제드쉔 회지입니다. 임의로 설정한 둘의 가면 벗은 얼굴이 나오고 설정도 2017년 기준이지만 늘 그렇듯 저의 취향대로 해석했습니다. 프로젝트 제드의 회상이야기입니다. 32페이지며 15세 이상 관람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향수를 바꾼 건가..' 살며시 안고 있는 그의 품에서 나는 향을 맡으며 정면의 선홍색 노을을 바라보았다.영지 밖에서는 어김없는 불길한 안개와 죽음을 표현한듯한 하늘의 빛 뿐이었지만 이곳 왕국에서의 하루는 어느때처럼 조용했다. 이정도 평화에 익숙해 질법도 했지만 오히려 그 평화가 나 자신을 묶는 족쇄가 되어가고 있는건 왜였을까-늘 변함없는 그의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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