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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를 덜렁 들어 올린 건우가 아예 은호를 제 옆에 뉘자, 당황스러운 은호는 그 자리에서 굳어 버렸다. 건우는 그런 은호를 아랑곳하지 않고 직접 가느다란 팔을 제 허리에 둘렀다. 그러고는 자연스럽게 편안한 자세를 취했다. 은호는 졸지에 건우를 껴안고 누운 모양이 되었다. 놀란 것도 잠시, 빠르게 건우의 허리에 두른 제 팔을 풀었다. 이대로 있다가는 심장이 ...
32 이른시간에도 아이들의 얼굴은 발갛게 들떠있었다. “야, 이거 봐.” 김지혁이 프링글스 상자를 도헌과 희재의 앞에 내밀었다. “뭔데?” 호기심을 보이는 희재에게 지혁이 은밀하게 뚜껑을 열어 보였다. 빨간 소주병 주둥이가 빼꼼 얼굴을 내민다. “와, 씨발 김지혁.” 희재가 웃음을 터트리며 지혁의 팔을 때렸다. 김지혁은 잔뜩 뿌듯한 얼굴을 해 보였다. 하…...
11 “제가 그쪽을… 부를 일이 있을까요?” “마법사의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 올지도 모르죠.” 여자가 착잡한 얼굴로 말없이 고개를 푹 숙였다. 다행히 당장 돈을 내놓으라며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난리 칠 기세는 아니었다. 그렇다면 가능성이 있다. 스티븐은 제인이 돈 이야기를 꺼내기 전에 먼저 입을 열었다. “돈으로 보상할 수 있다면 제일 좋겠지만, 이게 해...
#2차창작주의 날조주의 커플링주의 개연성없음주의 스포주의 맥락없을 무 사실 메이드도 아니고 도련님도 아닌 듯한 느낌...? 띵ㅡ동 오랜만의 쉬는 날이라 늘어지게 늦잠 잘까 했는데 누구지. 모용백은 맑게 울려 퍼지는 초인종 소리에 눈을 떴다. 택배인가? 우리 집 택배를 자주 맡으시던 택배원분은 집에 사람이 없는 걸 아셔서 그냥 놓고 가시던데. 새로 오신 분인...
주간 소년 점프 연재 작품 ≪주술회전≫의 2차 창작 소설입니다. 작품 내 모든 이름, 인물, 사건들은 허구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장소, 건물, 제품과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또한 원작 작품과도 일절 관련이 없다는 것을 밝힙니다. trigger warning : 사이비 종교 소재 등장인물들의 나이는 만 나이로 표기됩니다. 주요 등장인물은 대한민국의 민법상...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사기랑 제멋대로인 임금님 둘이서 날 물리치러 온 건가..?' "위험해! 바치라 일단 돌려! 이리로! 몸싸움으로는 바로우에게 이길 수 없어!" '큭.. 어쩔 수 없네.. 일단 뒤로 빼서..!?' "!? 앗!" "이사기..!?" "잘 먹을게 바치라" "!! 비켜 바가지 머리!" '뭐야 이 녀석들.. 콤비네이션으로 공을 뺏으러 온 게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이...
한가지 다행인 점은 다행히 눈으로 봤을 때, 넓적다리 외에는 상처가 없는 듯 보였다. ‘아무래도… 무당이 백호를 사냥하려고 했다고 했으니까, 실패하고 백호는 여기로 도망친 거 같은데.’ 시기가 무척이나 절묘했다. 무당이 나타난 시기와 백호가 내려온 시기가. 백호를 구하려면 상처를 어떻게 해야 했다. 시간이 없었다. 백호를 잡겠다는 마을 사람들이 허탕 치면 ...
To. my X-boyfriend - 2 - 은석은 찰리의 물을 채워주며 웃었다. 후다닥 뛰어가는 뒷모습을 보다 비상문이 열고 닫히는 소리를 듣고 나서야 현관문을 닫았다. 은석이 기억하는 원빈은 수줍음이 많았지만 잘 웃었고, 밝은 기운이 넘치는 사람이었다. 하얀 눈부심 같은 게 사람이라면 원빈이지 않을까? 한창 감수성이 풍부하던 시절 은석은 원빈을 그렇게 ...
*음슴체 있습니다 *썰 형식으로 부탁드려서 최대한 썰 형식으로 쓰겠습니다 강화합숙을 갔던 HQ부 부원들 하지만 평화로움도 잠시 저녁이 되자 몬스터들은 우글거리며 나오기 시작했고 모두 경계 태세를 하면서 몬스터들을 상대하기 시작함 검술로 근거리를 담당하는 사람들과 총으로 원거리를 담당하는 사람들 그리고 마법으로 진을 만들어 상대하는 사람들로 나뉘어 몬스터들을...
다시 정신이 들었을 때에는 발인만을 앞두고 있었다. 아직 아홉 살인 태준은 발인이 무엇인지도 몰랐다. 엄마의 마지막을 보내주는 것이라고 했다. 저도 모르는 새에 검정색 상복을 입고서 따라 걷고 있었다. 장례차에 올라타서도 내내 제정신이 아니었다. 눈물이 흐르는 것은 맞는데 본인은 그것을 자각하지 못했다. 옆에서 윤성이 눈물을 닦아줄 때마다, 자신이 울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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