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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눈이 뒤덮이다 못해 그 안에서 싹이 돋아나는 것은 일종의 순리라고 생각한다.당신도 나도 언젠가는 죽어서 재가 되듯 똑같은 순리겠지. “하아…, 솔직히 말해선 죽고 싶지 않아요.” [죽고 싶은 사람이 없는 것은 누구나 당연한 본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표님] ”그렇지만…, 순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은 없는 걸요?” [꼭 그렇지 만은 않다고 말...
붉은색만큼 익숙한 색은 없다 생각할때가 있었다. 언제나 골목길 하나하나 붉은 꽃이 만개하기 전무했고 어릴 때부터 보았던 유희들은 지루해지기 일상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런 붉은 꽃들이 살랑...살랑.. 소리를 내는것을 쳐다봤던것 만큼 재밌던것도 없었는데 말이다,이제는 실증난달까... [나도 널 오래보곤 싶지 않았는데 말이야~ ] [제...제발 한번만 살려줘...
많은 곳을 떠돌아 다녔지만 리월만큼 아름다운 곳은 없는 듯 합니다. • 이름 선릉 • 나이 23 • 성별 XX • 종족 인간 • 지역/원소 리월 , 얼음 • 키/몸무게 168 , 미용 • 외관 • 성격 예의 바른, 호기심이 많은, 다정한, 관대한, 온화한 • L/H : L : 새로운 것, 여행, 찻잎, 차, 노래, 춤 H : 식상한 것, 지루한 것, 매운 ...
칸나는 물을 끓였다. 물기가 다 가신 얼굴로. 우는 것은 애진작에 그만뒀다. 나는 방벽이다. 그러므로 간 사람들의 몫만큼 강해져야 해. 그래야만 해. 칸나는 되뇌인다. 이를 꾹 물고 하는 속말은 마음을 굳세게 만든다. 풍파를 견디고, 이겨내는 들꽃마냥···. 제가 하는 건 생각도 안하고 무작정 물을 끓였다. 시선은 최소한의 것만 인식한다. 딴 생각에 정신이...
“임원 분들 것도 전부 같이 진행하시나요?” 여기서 서준희를 본 건 우연이었지만, 어차피 서준희의 행적은 어떤 방식으로든 제 귀에 들어온다. 그리고 적어도 오늘은, 남의 입으로 듣는 것보단 제 눈으로 직접 보는 게 나았다. “…대표님?” 육미연은 로비에서 객실 결제를 마치고 키까지 받아 들어, 서준희와 함께 올라갔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는 다시 내려오지 않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수하우키/suuki] 물에 빠진 제비꽃 Min suha x Uki Violeta 첫만남 첫 만남은 가히 최악이었다. 걸친 것 하나 없는 남자와 만난다니. 우키가 있는 곳이 바다가 아닌 뒷골목이었다면 급소를 차고 도망쳤을 상황이었다. 우키는 슬쩍 남자에게 다가갔고, 그 남자는 머리카락이 비단처럼 부드러워서 어느 귀족가의 미친놈이 미친 짓을 하고 있는 줄로만...
기..길다아... 봐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파이팅! +벚꽃연가 로엘님 커버버전이 더 잘 어울리는것 같아서 추가해봤습니다! 연속재생하셔서 들으면서 읽어주셔도 좋을것 같아요! + 사진추가하며 퇴고중입니닷 8. -강녕전- “역제,봉화,기발이 모두 막혔었다?” “궐에서 명이 나가질 못하니, 도성밖의 병력을 불러들일수없었다?” “사정문 밖의 저자에서 금군이 ...
17 이 연구의 한계점은: evidence-based pain 요즈음 재윤이 골몰하는 프로젝트가 있는데 연준은 대체 왜 그런 쓸데없는 짓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또 무서운 눈으로 쳐다봐서 아 찔끔 했다. “재윤씨가 뭐예요.” “…….” 어렵다고 진짜 어려워! 마음속으로는 계속 혼잣말과 투덜거림의 중간쯤으로 막 말하고 있지만 아무 말도 못 하면...
탁탁탁. 벌컥. 힘이 실린 발이 방문 앞에 서고는 예고 없이 문을 열어버린다. 그러든가 말든가. 휴일이라고 집에서 늘어져라 자는 첫째는 관심도 없다. 예상했다는 얼굴로 돌아선 여자가 이번에는 반대편 방문을 연다. 타닥타닥. 연신 타자를 두들기며 게임을 하는 둘째도 이어폰을 끼고 있어서인지 뒤도 안 돌아본다. 후우. 깊게 한숨을 내쉬는 여자의 이마에 빠직 마...
어떤사람은 내가 싫겠지. 하지만 난 신경 쓰지 않을래 머리만 아프고 나아갈수없으니까 어떤사람은 내가 좋을수도 있지. 하지만 그건 극 소수야 소수지만 그래도 있으니까 나를 좋아해주는사람이 있으니까 난 .... 난 여기있는 모두를 좋아하니까 모두 힘냈으면 좋겠어 진짜 진심이야 아무리 누가 날 비난을 해도 나 만큼은 여기있는 모두를 끌어안아줄꺼야.. 곁에 있어줄...
투바투 세계관이랑 방탄 세계관이랑 뭔가 곂치는 게 있어서 그냥 두 세계관을 합쳐봤습니다. 루저러버 랑 화양연화 태형이랑 연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도 부모님은 싸운다. 그럴꺼면 차라리 이혼하라는 말을 집어 삼키며 연준은 벌떡일어나 방에서 학교 체육복바지 차림으로 지갑 하나 집어들고 나갔다. 벌써 겨울이 올려나? 추위를 피할곳이 피방 노래방 밖에 없으니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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