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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inge of Sunset that Faded Away" "희미해져 없어진 한 때의 노을" ※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 ※ ▶ 스카버번/히로레이 전력 120분 열한번째 주제인 「맹세」로 참여하게 된 글입니다. ▶ 항상 함께하자는 맹세를 한 두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 짧은 글이지만, 캐붕 주의해주세요. 불그스름한 노을이 하늘을 따스한 색으로 물들이고 ...
첫사랑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지연보다 살짝 키가 작았고 전체적으로 귀여운 이미지의 같은 반 친구였다. 무뚝뚝한 척 툴툴거리면서도 항상 주변을 챙기던 그 아이의 작은 모습들에 지연은 마음을 뺏겼다. 여자아이들끼리 흔히 하는 손 잡기나 어깨동무, 포옹 같은 스킨십을 그 아이와 나누면서 지연은 미세하게 떨리는 감정들을 숨겨야만 했다. 들키면 안 될 것 같았으니...
with Tobias Ellehammer the world's best dancer and choreographer born in 1993, Super Junior's talented 'bro', eunhae in the midst of the 1st Korean Concert 'The D & E after preparation with Label ...
우라라의 미모에 미쳐버린 포스타입 ‥ 로딩 개느리네요(💢) 홈마는 무한 대기 중 … 우라라쨩 마지카요 쿄오모 쵸 카와이 (笑) 공연장에서는 예의를 지킵시다. (👈과몰입한홈마) 퇴장샷... 아쉽다...우우,,,,,이번 게릴라콘 오려고 반차썼다구......우우웃,,, 【 다른멤버들 스샷 모음 】 (지인중에 나루미 오시분이 계셔서 나루미 사진이 좀 많습니다)
*붕괴된 캐해석과.. 의식의 흐름 *모티브가 된 곡은 Titanic - My Heart Will Go On 이었는데…(이하생략) Counting Stars 이 순간이 꿈임을 깨달은 건, 내 곁에 당신이 있었기때문이다. 빛이 번진 시야가 어느덧 명료하게 잡힐 즈음, 와 닿은 온기가 너무도 덧없고 아득해서 꿈이라는 확신 이외에 아무 것도 떠오르지 않았다. 꿈이...
지도를 까러 가기로 한 망궁팟... 옹기종기 모인 초코보들,.,..,^^* 좋아서 소리지르시는 카인님 아악! 아아악!!!! ㅎㅎㅎ^^*응 조빱~(아님 저 지도까서 룩템재료 나온거 처음봤어요.. 황금천국..예쁘군욜,,,,,,, 지도에서 나오는 감정표현 '확인'!! 귀여웟 ㅠㅅㅠ 대박멋진샹들리에 얻으신 맛티님ㅋㅋㅋ (구슬색깔로 12신중에 누가 누구인지 머리굴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왜 그래?" "뭐가?" "손." 툭 내던져진 내 턱 끝을 따라 경수의 시선이 움직였다. 앞접시 옆 책상 모서리에 비슴듬히 얹어진 경수의 왼손이 꼬물꼬물 움직이고 있었다. 답지 않게 긴 손가락이 제 연한 손바닥을 몇번이고 핥는 것이다. 나는 그 모습이 한 마리의 새끼 고양이 같다고 생각하며 하얗고 붉게 피고 지는 경수의 손 끝을 가만 보고 있었다. 어, 제...
맥베스 만세! 글래미스의 영주 만세!맥베스 만세! 코더의 영주 만세!맥베스 만세! 장차 국왕이 되실 분! 03. Good morning-. dum dum dum-.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익숙하고도 질색인 소리. 아침을 알리는 알람 소리에 석진은 신경질적으로 일어났다. "하아……." 사람 한 명이 간신히 살 수 있는 작은 원룸. 창문 아래 놓인 싱글 침대에서...
정말 고마워! 담요도 그렇지만 무늬가 마음에 들어~ 사랑을 느낄 정도야! 아니, 사랑해! (담요를 끌어안고는) 꽤 특이한 취향이라고 생각했지? 밤하늘 같은 건 실제로 본 적도 없으니까. 그래도 정말 좋아해. 별이라든지~ 별자리, 신화까지도. …진짜는 어떤지 궁금하지 않아? 살면서 한번쯤은 갖게 되는 의문 아닐까, 육안으로 보는 밤하늘은 어떻게 생겼을까, 하...
그대, 제안하다. 8. 넓은 기방을 걷는 기생. 도라지 꽃을 닮은 보랏빛 저고리에 먹에 물든 검은 치마. 머리에 커다란 가체를 얹은 영월은 예쁜 꽃신을 신고 한낮의 기방을 걸었다. 자박자박. 발걸음마다 소리나는 흙길을 걷고 있는데, 저 멀리 잔디에서 춤을 추는 인영이 보인다. 굳이 살펴보지 않아도 펄럭이는 도포 자락. 그 비단이 진이라는 것을 알려주었다. ...
햇볕이 적당히 우거진 창가에 자리를 잡았다. 그림자가 짙어진 게 꽤 마음에 들었다. 나는 똬리를 튼 뱀처럼 계속 앉아있었고 싫증이 날 때마다 글을 썼다. 내 한 몸 앉을 자리를 구비하기 위해 시킨 커피는 차고 썼다. 겨울을 담은 듯한 검은색이었다. 너인가? 고개를 갸웃하며 또 글을 썼다. 그 날은 네 생일을 며칠 앞둔 날이었다. 네 생일은 나만의 명절이지....
"이곳에서는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쓰는 자가 내일을 맞이할 수 있다. 믿음에만 의지하는 자는 오늘을 살아내기도 어렵다." —C.C. 라그랜지의 "뒤엉킨 해안에서 입수한 기록 및 연구 자료: 몰락자 문서" 번역문에서 발췌 기술자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다고? 다른 자들은 들어봤을 것이다. 그녀의 죄악은 도시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리프와 각성자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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