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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양친의 시체를 보았어도 양화대교 위로 올라가지 않았고, 그 골분을 형제와 함께 흩뿌릴 때도 그 차디찬 물속으로 몸을 들이지 않았다. 파란머리 천사는 만나지도 않았다. 애초에 그에게 올 수 있는 파란머리 천사따위는 없었다. 그래서 그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아무것도 할 생각이 없었다. 그래서 그는 어떤 준비도 없이 여행을 ...
* 좀비, 아포칼립스 소재 주의 김민규는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평균보다 키가 크고, 얼굴이 잘생겼다는 것을 제외하면 어디에 섞여도 튀는 법이 없다. 늘 어떤 무리에 섞여도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고 무난하게 즐거울 자신이 있었다. 그 연쇄 작용인지, 김민규는 사람을 좋아했다. 외로움을 잘 탔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법도 잘 모른다. 왁자지껄, 떠들썩한 사람...
1. 움직일 생각이 전혀 없는 도로에 갇힌 지도 벌써 십 분째. 나는 인류애를 잃어가는 중이었다. 오늘도 늦으면 김 부장이 진짜 가만 안 둘 텐데... 다이나믹 듀오의 노래 가사처럼 머리를 처박고 핸들을 안았다. 늦게 나온 내가 죽일 놈이지 뭐... 힐끗 쳐다본 손목시계는 어느덧 아홉 시를 넘어가고 있었다. 원래 이렇게까지 막히는 구간은 아닌데... 사고라...
NO.322 remember me 타이틀 : 한글 & 영문 &한문 필명 : 한글 & 영문 &한문
" 아무리 생각해도 짜증나네 능글맞기는 .. " 그렇게 로저가 불평불만을 하고 있을 때 , 부엌쪽에서 들려오는 덜컹덜컹 소리와 맛있는 냄새가 솔솔 풍겨져 왔다. " 내가 먹을 줄 알아? 어림도 없지 .. " 5분 후 - 똑똑- 나무문뒤에 들려오는 브라이언의 목소리. " 저기 점심 같이 안 먹을거에요? " " 전 제가 알아서 먹을테니까 그쪽이나 알아서 드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소한 슬픔은 글이 되는데 왜 커다란 행복은 글이 될 수 없을까요
덜컹 ... 쾅! " 후.. 드디어 다 옮겼네 " 황금같은 주말, 평일이건 주말이건 여느때와 다름 없이 로저는 늘 그런대로 늦잠을 자고 있는데, 집에서 들려오는 시끄러운 소리. 자신의 단잠을 방해하는 것 들이라면 참을 수 없는 로저는 너무나도 시끄러운 소리에 자동적으로 눈을 뜨게 되는데. " 아 무슨 아침부터 시끄러운 소리야 아 씨발 " 로저는 그의 방문을...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너를 생각하는 것은 나의 일이었다. -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김연수 #. 01 (석진) 해가 바뀌면 스물이 되는 것만을 기다리던 겨울, 나는 낯선 풍경 속에 서 있었다. 형이 근무하는 외과에 엄마 심부름을 올 때나, 아니면 꼭대기 원장실의 아버지를 보러 온다거나 할 때. 무심히 스치던 수많은 중에 하나일 뿐이었다. 하얀 바탕에 ...
/ / / / / / / / / / / / / / / / / 어느 남자가 높다란 고층 건물의 옥상 위에 위태롭게 서 있다. 난간 위에 올라서있는 남자는 금방이라도 중심을 잃고 아래로 떨어질 것만 같다. 남자는 양화대교 위에도 있었고, 어딘가의 바닷속에 어린 동생과 함께 있었고, 이번에는 옥상 위에 있다. 남자는 생각했다. 머리 위로 새가 날았다. 역광 덕에...
너와 헤어지고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문장이 든 문장집을 내 손으로 사 버렸음을 깨달았을 때, 분명히 다 잊었다고 생각하고 또 다른 사랑을 몇 번이고 시도하였으나 그게 네가 아니라는 것에 좌절하였을 때, 그 다음해 봄, 보고 싶다는 네 말 한마디에 미쳐 모든 것을 너에게 걸고 있었을 때, 그게 너와 내 이야기가 아님을 알았을 때, 너에게 새로운 사랑이 생겼을...
RULE 1. 소통 목적의 오픈 채팅을 필수로 사용합니다.1-2. 렌더링과 연합이며, 소통은 밴드로 합니다.2. 국회는 탕수를 제한하지 않습니다.2-2. 두 탕 이상인 경우 수식어 동시 사용 가능합니다.3. 팸 이미지에 타격을 주지 않는 선에서 언행을 제한하지 않습니다.3-2. 팸 이미지에 타격이 갈 수 있는 경우에는 닉네임에서 팸 수식어를 떼 주세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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