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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는 그대를 알지 못해요. ☠ 출신 부유한 사업가였던 아버지, 그런 아버지에게 시집온 어머니. 참 이상적이면서도 전형적인 중상류 계층의 가족입니다. 차고 넘치지도 않지만, 부족하지도 않습니다. 아버지는 봉사를 중요시 여기시며 항상 이웃들에게 베푸라고 하셨고, 데프넷은 그걸 순순히 받아들여 이웃에겐 조금은 무뚝뚝해도 친절한 숙녀처럼 기억될지도 모릅니다. 사유...
처음 만난 여름을 지나, 단풍이 붉게 물든 가을이 지나가고, 어느새 겨울이 찾아왔다. 두 계절을 지나 세 번째 계절을 맞을 즈음, 로건과 수련의 사이에는 어색함 대신, 낯선 익숙함과 편안함이 자리 했다. 수련은 로건에게서 편안함을, 로건은 수련에게서 낯선 익숙함을 느꼈다. 기억이 있던, 기억이 없든, 수련은 수련이었고, 로건은 로건이었다. 기억을 가진 수...
우린, 아니 나는 아주 오랜 시간 동안 김여주를 지켜보고 있었다. 우리를 박살 낼 그 존재가 김여주라는 것도 몰랐을 시절부터 그녀가 제 발로 센터로 들어오고 캐나다로 귀화를 하여 연합군에 들어가기까지 그 무엇 하나도 내다보지 못한 바가 없었다. 프리딕트란 그런 것이다. 신의 권능을 빌려 받아 삶을 엿보는 자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센티넬 중 신과 가장 닮...
*모든 내용은 작가의 머리에서 나온 망상입니다* 분명 내 눈으로 내 얼굴을 볼 수 없는데 귀가 빨개지는 것을 어렴풋이 알 수 있었다. 게다가 살짝 화끈거리는데 진짜 환장할 노릇이었다. 귀에 손을 갖다 대자 진짜로 열이 올라 있었다. 내 손이 차가워서 그런 거라 생각 하면서 화끈대는 얼굴을 진정시키려 했지만 임창균이 그럴 틈을 주지 않고 한마디를 했다 “볼 ...
“맛있게 먹었어요?” “그럼요. 내가 산다니까-.” “원래 생일인 사람이 사는 거예요.” 추운 날씨지만 날이 날이니 만큼 조금 걷다가 들어가기로 한 둘은 자연스레 손을 맞잡았다. 누군가와 제 생일을 함께 보낸다는 게 아직은 어색한 일이었지만 그 상대가 용선이라 그런지 별은 괜히 들뜬 기분이었지. 쌀쌀하게 불던 바람도 어느새 잠잠해진 듯했다. 할아버지께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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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ORESAMA / Gimmme! "아... 진짜 끄면 안돼...?" "쉿! 지금 중요한 부분이잖아!!" 가만 있어 봐! 자그맣게 덧붙이더니 다시 화면에 집중하는 널 멀거니 바라봤다. 속에서 뭔가가 욱 올라왔다 내려가길 반복하는 한편, 제대로 된 말 하나 하지 못하고 이따금 들리는 으스스한 소리에 움찔거리며 생각했다. 이게 대체, 어쩌다 이렇게 됐지...
[쿠로코의 농구] 포켓몬 au 2 *논커플링 7. 카가미 × 리자몽 아카시는 우아하고 고고한 느낌의 불타입 포켓몬이면 카가미는 그냥 진짜 불 그 자체. 아주 활활 타오르는 활화산임. 카가미도 리자몽도 열정+패기로 똘똘 뭉친 녀석들이라 배틀할 때도 지우처럼 공격=수비 뭐 이런 사고 가지고 있을 듯. 무턱대고 공격하다가 되려 당해서 다친 적도 여러 번 있을 듯...
- 카카시는 넉 달에 가까운 기간을 들인 국외 원정 임무를 막 다녀온 참이었다. 보고서를 수리하자마자 이루카에게 당장에라도 뛰어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만 하루 꼬박을 이동 수단을 타고 쉼 없이 온 탓에 그다지 단정하지 못한 외견이 마음에 걸린다. ‘이루카 선생님이야 매일 멋있다고 말해주지만- 그래도 꼬질꼬질한 모습을 보이고 싶지는 않단 말이지.’...
……선배 오늘 시험이라면서요? 응. 시험이지. 잘 보셨어요? 내가 누구야. 시험의 새 역사를 쓰고 왔지. 오, 잘 보셨나 봐요. 잘 봤지. 문제만. 네? 문제만 잘 보고 이름만 잘 쓰고 오는 시험의 새 역사를 쓰고 왔지. 왜요?! 누구 호출. 오늘 안 오셔도 되잖아요! 오늘 안 오셔도 되는데 진짜 안 가시면 내 마음이 찝찝해서. 오늘 팀 가이드도 셋이나 붙...
[쿠로코의 농구] 키세키흑 포켓몬 au * 논커플링 1. 아카시 × 나인테일 아카시는 우아하고 고고한 느낌이 드는 포켓몬이 어울린다. 포니타랑 날쌩마도 생각했었는데 사진 찾아서 아카시랑 직접 붙여놓으니까 나인테일이랑 더 잘 어울리더라. 어릴 땐 식스테일이었는데 아카시가 정성껏 키워서 나인테일로 진화할 것 같음. 나인테일이 먹을 포켓몬 음식도 전문가가 직접 ...
에―, 안녕하세요. 오늘 현장 캡 담당하게 된 도모토 코이치입니다. 원래는 저도 여러분들과 같이 라인에 서는데요 에―, 센터장 님이 특별히 부탁하셔서 오늘 캡으로 서게 되었습니다. 연차는 뭐, 당연히 신입인 여러분들보다는 더 찼을 거고요, 죽을 고비도 몇 번 넘겼고요, 가이드 속 썩이는 데는 제가 저희 센터 일 등이니 '쟤 실력도 없는데 그냥 S급이라고 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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