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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부제 : Lost requiem + 메인루트에서 떨어진 if세계관입니다. 오늘도 재잘대며 깨우는 목소리에 눈을 뜬다. 또 오늘이 시작되었다. 오늘은 무얼 할까 작은 소년은 웃으며 물어온다. 오늘은 또 무슨 일이 터질지 걱정이다. 오늘도 즐거운 일이 가득하기를. 오늘도 무사히 지나가기를. 은발의 소년은 오늘도 즐겁게 식당으로 안내하고 가웨인은 이불정리를 하느...
부제 : Lost requiem + 메인루트에서 떨어진 if세계관입니다. * "일어났나." 멍하니 눈을 비비며 몸을 일으킨 나에게 물었다. "네." 멍하니 대답했다. 마치 의식만 붕 떠 있는 것 같다. "아니, 일어났다란 말은 이상하군." ......? 어디가 이상하다는 걸까. 눈을 떴으니 깨어있는것이 아닌가? "아, 아무것도 아니다. 좋은 아침이다. 아르...
5. 나도 널...따뜻함에, 부드러운 어루만짐에 오랫만에 푹 자서 그런가? 몸이 개운해. 꿈이었나. 없네- 늘 내가 일어나면 저기 소파에 앉아 나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녀석이 없다. 또 어젯밤 내게 몹쓸 짓을 하고 나간 건가. 아닌데, 어제 그녀 석은... [가고..싶어? ....갈래?]하고 물었고, 나는 그가 보고 싶다고 대답했어. 그리곤 난 잠이 들었어....
처음 글이라서 많이 부족하지만 이해해주세요! *과거 날조 주의* 강압적 묘사 주의 “ 도착했습니다. ” 추운 한 겨울 요코하마의 중심부인 번화가. 고상하게 커다란 고층 빌딩 앞에 검은 스포츠카가 들어섰다. 마치 새가 날개를 펼치는 듯 차 문이 열리고 검은색 코트 자락이 바람에 휘날린다. 새빨간 피가 묻어도 전혀 보이지 않을만큼 칠흑같은 어둠을 담은 그 코트...
한마디: 뭘 보냐 ,,,,? 이름: 강하나 진영채소/완두콩 성별 여성 나이: 25 키142 몸무게45 (꼬리가 무게의 3분의1) 성격 <오만한> 태도가 건방져 같은 진영 사람들에게 골칫거리로 여겨집니다 역시 오만함의 소유자 답게 거만함 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장난스러운> 장난과 거침없이 말을 툭 내뱉어 말하지만 저기 저 작은 도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021년 3~4월동안 일러스트레이션 전공수업 때 만든 그림에세이]
민규는 작전사령부 막사까지 앞만 보고 달려왔다. 한참 전투중인 기지를 세로로 가로지르는동안 적군과 조우하지 않았을리 없지만, 민규는 자신을 가로막는 것은 뭐든 다 터트려버릴 기세로 속성의 힘을 쏟아내며 미친개처럼 달렸다. 온몸에 뒤집어쓴 피가 다 제것은 아니지만, 이제 민규의 몸에도 셀수없이 많은 크고 작은 상처들이 나있다. 얼굴에는 땀이 핏자국사이를 흐르...
[ 핑크색 나비들이 훨훨 날아가리. ] "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 이름 :: 릴리아 나이 :: 26세. 성별 :: XX 키, 몸무게 :: 166cm, 표준. 성격 :: 좋고 싫음을 확실히 구별한다, 눈치가 빠르지만, 일부러 티를 내지는 않는다. 집중력이라던가 기억력이 좋으며, 분위기 띄우는 것을 잘한다. 한번 시작한 일은 끝날 때까지 계속하는 편이다. ...
"여기" 센터로 돌아온 윤기는 어께에 걸쳐진 남자를 한 연구원에게 던지듯 내팽개쳤다. 그러자 연구원은 그 남자를 베드에 눕힌 채 연구실로 들어갔다. 그리고 윤기는 석진과 함께 그 연구원을 따라 들어갔다. "어때?" 윤기가 연구원에게 물었고 연구원은 흥미롭다는 듯이 아직까지 잠들어있는 남자를 바라보았다. 염색한건지 노랑빛이 도는 머리카락과 그의 이목구비는 꽤...
들어선 안될 말이라는건 없어, 테오. 네 이름으로 따져서는 하여금 지옥으로 간다면 그만한 모순이 어디있겠냐만은,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 너는 내가 하여금 죽음으로부터 이끄는 이라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이끌렸고, 결국 곁을 내어주었지. 다른 이들이 그리 하지 않았다면 그거야말로 기쁜 일이라고 생각이 드네. 그들이랑은 또 다른 내가 되었단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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