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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미안해. 자주 오지 못할 것 같아.
첫 번째 방학.
사랑이라…. 틀린 말은 아니네요. 사랑은 언제나 사람을 바보로 만드니까요. 눈을 멀게 하고, 목소리를 빼앗고, 기어이 물고기를 물밖으로 꺼내고…. 여긴 어떻게 이런 바보들만 모였을까. X클래스가 아니라 하트 클래스라고 이름을 바꿔야겠어. 그런데 그거 알아요? 나 또한 우주의 티끌들이, 해저의 먼지조각들이 그렇게나 사랑스러워. 나도 정말 미쳐버렸나 봐요. 그...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그럼 만약에요, 코스모. 실제로 본 저 수평선 너머의 별이, 사실은 우주 어딘가를 떠돌고 있는 돌멩이라면 어떨 것 같아요? 우리를 비춘다고 생각했던 별빛이 사실은 수억 년 전에 죽은 별의 잔재라면? 그래도 실망하지 않을 거예요? (손을 내밀면 네 뺨에 손끝이 닿은 듯 하나, 이는 실재하지 않는 감각에 불과하다. 아쉬운 듯 쓴웃음 지었나….) 나의 죽음이 마...
“20……23, 아! 왜 벌써 23년인데? 구라까지 마 진짜,” [뭐야? 왜 혼자 급발진이야, 쟨,] [몰라. 친구 없어서 그런가 보지.] “조용히 안 할래?” 이번 년도엔 기필코 다이어리를 다 쓰겠닥고 다짐한 게 언젠데……작년보다 더 빨리 포기한 내 모습이 참으로 우스워 괜히 머리만 벅벅 긁어댔다. 컴퓨터에서 아무리 친구들이 떠들어도, 귀에 꽃히지 않는...
#HO 목화처럼 포근하고 나긋나긋한 목소리와 멜로디, 그리고 모든 어절에 너의 온 마음이 묻어난 가사가 너무 좋아🥹😌✨ 의심이라는 이름의 신기루는 결국 스스로가 만들어낸 환상이었다는 걸 깨닫는 순간, 자욱했던 안개가 걷히듯 선명해지고 무엇이 내게 중요한 존재인지 분명해지게 돼. 사실 그런 의심은 그저 내 마음 속에서만 싹트고 있던 부정적인 감정이라 언제나 ...
그것 참 낭만적이네. 그렇지만 당신은 이제 알죠. 죽은 이의 영혼은 빛나지도 않으며, 저 하늘의 일부가 될 수도 없다고. (한걸음 다가서더니, 가만히 응시한다.) 뭐……. 우주의 티끌 정도로 보고 있네요.
어머, 아니에요? (…) 하지만 그것 알아요, 코스모? 별은 언제나 홀로 빛나요. 가까이 온 모든 것을 태워버리지. 그 끝에서조차 말이야. 나는 별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그들은 참 쓸쓸하겠다라고 생각했어. 어둡고 광활한 하늘 속 홀로 빛내며 길을 안내해주거나 소원을 들어 주기도 하지만, 정작 그 별은 스스로를 불태워 종내에는 펑-하고 터질 운명이니까...
아직 함께 동거하기 전의 신해량과 박무현. 연하 남편의 서프라이즈 살림 합치기 프로젝트.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일상을 살아가는 연인들은 순간마다 서로의 존재와 온기를 그리워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독립된 보금자리가 주는 안정감도 있으나, 때로는 텅 비어있는 집에 사랑하는 이의 기척이 나를 반겨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떠오르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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